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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코너-570- 보좌 앞에 일곱 등불이 켜짐
보좌 앞에 일곱 등불이 켜짐
(계 4:5-7)
보좌 앞에 번개들과 천둥들과 음성들이 나온다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듣는 천둥·번개같이 하늘나라에서 똑같이 천둥이 친다는 말인가? 보좌에서 무섭고 불안한 벼락 치듯 한단 말인가? No. 하늘나라는 화평으로 가득하며 이 물질계와 달리 영적이며 신령하며 거룩한 곳입니다. 따라서 보좌 앞에서 나오는 번개·천둥은 문자적인 것이 아닌 영적인 것이요,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계시입니다. 즉 번개가 번쩍하고 일어나면 주변 어둠이 환히 밝아지듯 우리로 하늘나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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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밤새 오랫만에 잘 잤습니다
국제 변호사 윤리 시험을 보러 가는 예닮 청년과
함께 김 장로님과 예석이가 공항에서 출발하기
전에 전화가 와서 참으로 기쁜 대화와 함께
세 사람을 각자 기도해주고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목사로 불러 주신 것이 맞구나! 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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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우리 인생은 날마다 같은 날을 살아가지만
사실상 날마다 다른 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움직임이 그렇습니다
일 주일을 거의 지친 상태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날마다 죽어가던 영혼들은
살아나고 있도록 살피시고 보호하신 주님이
계셔서 어제 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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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8월 둘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성도님이 얼마나 내게”
“♪ 성도님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 헤어져 있다가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 성도님이 얼마나 내게 필요한 사람인지 / 헤어져 있다가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중략) 사랑해요 사랑해요 / 주님 은혜 사모한 사람 /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이는 2024 장년여름수련회 첫 시간에 불렀던 노래입니다.
올해는 최초로 오크밸리와 교회에서 이원화로 수련회를 했습니다. 저로서는 코로나 때보다 더 긴장하고, 애간장에 녹는 순간순간이었습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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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실존의 하나님과 동행-79- 성령님과 대화하라
실존의 하나님과 동행-79-
성령님과 대화하라
지구상에 수십억 인구 중에서 신이신 하나님과 대화를 한다는 것을 믿을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대화를 한다면 이것은 아마 기적 중의 기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사람이 신과 어떻게 대화를 할 수 있는가?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깊은 믿음의 단계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하나님과의 대화에 대한 거부 반응은 거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실제 사건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건들에 대한 실제적인 이야기는 성경 도처에 기록된 것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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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코너-569- 이리로 올라오라
장한국 목사코너-569-
이리로 올라오라
계 4:1-4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려 있는데 나팔소리 같은 음성이 말하되, 이리로 올라오라. 내가 이후에 일어날 일들을 네게 보여 주리라.” 여기서 하늘에 한 문이 열려 있다는 이 문은 하늘나라가 요한 사도에게 열리어 있음을 가리킵니다. 또 나팔소리 같은 음성은 계1:10의 그 음성이니, 즉 일곱 금 촛대 가운데 계신 인자 같은 이를 가리킵니다. 그러면 왜 요한 사도에게 "이리로 올라오라." 하시는가요? 이는 요한의 영안으로 하늘나라와 보좌에 앉으신 분과 24 장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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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⑳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영국을 다녀온 후로 저녁 기도회 때 매일 세 시간씩
마이크를 들고 일을 한 것이 육체에 너무 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조용히 쉼의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이제 9월부터 미국으로 인도로 혹여 필리핀으로
혹여 아프리카로 다닐 일들을 위해 에너지를
저축해야 겠습니다
뱀처럼 지혜롭게! 하라는 주님의 가르침을
지키겠습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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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 오늘도 참 참 참 좋은 날!!!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행복하고
감사하고
바쁜 주일을 보내고
우리는 다시 태어난 새 날을 맞습니다
오늘부터 부여군 기독교 연합회 청소년 수련회가
시작됩니다
미국에서 온 마리와 토미도 함께 참석하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큰 은혜 받고 돌아오도록 뜨겁게
기도해줘야 합니다
감사하게도 새벽 큐티 강사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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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
목회자칼럼
8월 첫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긴장과 설렘 사이에서”
우리 교회는 신년이면 신년축복성회를 하고 또 여름에는 장년여름수련회를 해 왔습니다. 코로나 기간에도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올해는 아주 특별한 여름수련회입니다. 오크벨리와 교회에서 이원화로 진행하거든요. 순장 모임인 ‘새순이 나르샤’에서 교회에서 수련회를 하자고 요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교회에서 본당을 가득 채우며 여름수련회를 했거든요. 그런데 2022년도에 수련회를 끝내고 미리 계약을 했거든요. 그리고 그 계약을 연장하여 작년에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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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
목회자칼럼
왕의 상에 앉으려면?
아가 강해(9)(아 1:12절)
왕의 상에 앉으려면?
“왕이 상에 앉았을 때에 나의 나도 기름이 향기를 토하였구나”
지난 한 주간 헌신과 능력으로 자기의 부족함을 가리고 모든 말씀에 순종하려고 노력하므로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에 참여하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사랑과 은혜를 전파하시면서 잘 사셨습니까? 이렇게 사셨다면 지난 한 주간 신부단장을 잘하신 것이며 보이지 않는 영혼을 위해 가장 현명한 투자를 하신 것입니다.
벧전 1:24,25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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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코너-568- “너희가 이른 곳은?”
장한국 목사코너-568-
“너희가 이른 곳은?”
히 12:22-24 '너희가 이른 곳이 어디냐?'라고 묻는 것입니다. 먼저 너희는 히브리인을 가리킵니다. 육의 강을 건넌 그리스도의 것이 된 자입니다. 이는 엡2:6의 구원 받은 자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자기에게 이루어진 세 가지 구원받은 자들입니다. 죄에서, 또 사망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것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적으로 이 세상을 벗어나 하늘에 앉힌 바 된 너희가 되게 하신 그 구원입니다. 이와 같은 구원을 받은 너희가 이른 곳은? 살아계신 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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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영국 선교전략을 위한 지역 연구의 실제" 포럼을
마치고 어제 무사히 도착하게 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 저녁 식사를 하면서 그동안 마시지 못한
미누미누 커피를 원샷 하듯이 마시고 덕분에
단 1초도 잠을 못자고 밤새 은혜 받는 타임을
가졌습니자
뒷 산을 향한 넓은 유리 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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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
목회자칼럼
자신에 대한 성실1
자신에 대한 성실1
얼마 전 은퇴를 앞에 놓고 설교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 “성도 여러분! 제40년 목회 부끄러운 것도 많지만 한 가지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성실하게 목회했다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성도들 앞에서 성실하게 살기 위해 노력했고, 나 자신에게 성실하도록 노력한 그것밖에 없는데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셔서 쉬운 목회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목회자는 자신에 대해 성실해야 한다. 부교역자들에게 늘 강조하는 말이 있다. 목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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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
목회자칼럼
7월 넷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전인적 재충전의 기회”
저는 지금까지 하나님께 원 없이 쓰임 받았습니다. 저는 10대 후반 소년 때부터 쓰임 받았거든요. 하나님 앞에 부름받아 교회를 나가고 예수님을 영접한 날부터 저는 교회에서 활동하고 자는 것이 가장 즐거웠습니다. 이런 표현을 하기는 뭐 하지만, 고3 때도 학교에 있는 것보다 교회에 있는 게 더 즐거웠습니다. 토요일 오후부터 교회에서 활동하고 교회 가서 잤습니다. 그러다 신학교를 간다고 집에서 쫓겨난 후 20대 때는 진짜 풍운아의 삶을 살았습니다. 백암교회를 개척할 때 모진 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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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요셉의 뼈를 가나안으로 옮기라
장한국 목사코너-567-
요셉의 뼈를 가나안으로 옮기라
(창 50:25~26)
장자 요셉이 110세가 되어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수한을 다 채우고 육신이 죽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중요한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첫째는 그가 육신이 죽었지만 그는 장자의 믿음으로 일평생 살면서 영생의 열매 맺는 생명으로 살아온 산자이므로 그 생명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이는 사도 요한과 같습니다. 그가 주 재림의 예언의 말씀을 증거하는 영적 생명으로 살았으므로 그의 육신은 죽었지만 그의 영적 생명은 주님 오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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