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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1-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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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발하는 새해

지저스타임즈(cjtn tv) 발행인 정기남 목사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것이 너희가 드릴 합당한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아멘.

 

2025년도가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지고 이제 2026년도 새로운 역사의 무대가 열렸습니다. 이 역사의 무대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일까를 2026년 한 해를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새해란 이 무대에는 여호와 이래로 예비하신 하나님의 복 주심이 가정 위에 넘치는 역사만 있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새 초부터 새말까지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듣고 새로운 결심을 하고 새로운 출발로서 결말도 좋은 축복의 해가 되길 기도드려야 하겠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새로운 비전을 갖고 도전정신으로 무대 위에 올랐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경치 경제 사회 생계까지도 위험을 체험하면서 어려움을 당해야 했습니다.하지만 2026년 새해 이 무대에서는 여러분의 가정에도 하나님의 새로운 능력이 부어지고 새 소망을 얻고 새로운 복을 받기 위해 새로운 결심으로 출발했습니다.

 

새해 우리는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이 무대에 올라섰습니다.

우리의 새로운 각오,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이 무대에서는 닫힌 마음 가지고는 안 된다. 우리의 마음 문을 열고 달려가야 합니다. 마음 문이 닫힌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새로워질 수 없으며 새롭게 출발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른다면 아무것도 못 할 것입니다. 옛날 그대로 되돌아가고 말 것입니다. 우리는 결단력이 있어야 합니다. 새해부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성도 여러분의 생애를 주관하실 것입니다.

 

2026년 새해! 이 무대에서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합니다.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라". 고 하신 말씀처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그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목자가 되시며 우리는 그분이 기르시는 양 무리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할 방법은 하나님 앞에 올바른 신앙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신앙생활에 있어서 무익한 것들은 다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나아와 기도로써 아뢰고 무익한 것들은 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그리슫고 안에서 푯대를 향해 달려야 합니다.

 

본문 롬 12:2절에서 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고 하였습니다. 새해 우리는 새롭게 변화 받는 길,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은 무익한 것들을 다 버리고 아직 회개하지 못한 것들이 있다면 다 회개하고 출발해야 합니다. 회개란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을 가리킵니다.

 

새해! 다짐할 것은 남을 해치는 말을 금해야 합니다.

시편 52:1~9 ‘에돔인 도엑이 사울에게 가서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으로 갔다고 말했을 때, 악장을 따라 부른 마스킬, 다윗의 시오 힘있는 자여, 어찌하여 네가 해악을 스스로 자랑하느냐? 하나님의 선하심은 항상 있도다. 2 네 혀가 해악을 꾀하며 날카로운 칼날같이 속임수로 일하는도다. 3 네가 선보다는 악을, 의를 말하기보다는 거짓말하기를 더 사랑하는도다. 4 오 간사한 혀여, 너는 모든 집어삼키는 말들을 사랑하는도다. 5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도 너를 영원히 멸하시며 너를 없애 버리시리니, 네 처소에서 너를 뽑아 내시며 살아 있는 것의 땅으로부터 뿌리째 뽑으시리라. 셀라. 6 의인들도 보고 두려워하며 그를 비웃으리니, 7 보라,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의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자기 부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자기 악으로 자신을 힘있게 하던 자라. 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올리브 나무와 같이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영원 무궁토록 의지하는도다. 9 주께서 그것을 행하셨으므로 내가 주를 영원히 찬양할 것이요, 주의 이름이 주의 성도들 앞에 선하시므로 내가 주의 이름을 바라리이다.’ 아멘.

 

시편 기자의 말씀과 같이 어찌하여 네가 해악을 자랑하느냐? 네 혀가 해악을 꾀하며, 악을 꾀하며 날카로운 칼날로 남을 찌르듯이 속이지 말라고 하셨다. 거짓말하기를 더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자를 영원히 멸하시며 너를 없애버리시며, 네 처소에서 너를 뽑아 내시며, 뿌리채 뽑아버린다고 하셨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혀를 귀하게 써야 합니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덕망 있는 언어로 평안을 주고 기쁨을 주는데 귀하게 사용되어야 합니다. 아멘.

 

새해는 남을 해치는 날카로운 삭도같이 혀를 금하라는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2026년 한 해는 오직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갖고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출발로 달려가야 합니다. 이제 한해가 출발햇습니다.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가정과 직장 섬기시는 교회가 복을 받고, 놀라운 변화의 역사, 만복의 역사가 임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애청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무대에서 이 한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고 복 있는 삶이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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