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 Ⅶ. 바벨탑과 종말의 큰 도성 바벨론[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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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8-22 17:27본문
Ⅶ. 바벨탑과 종말의 큰 도성 바벨론[13]
❮창1장~창11장 결론❯

생명의 빛이 비치라 하심은 영원한 생명 세계에 계신 삼위일체 하나님으로부터 우리 심령 속에 그 빛을 비추게 하셨다. 즉 우리도 창1:1의 생명의 아들들이 영을 옷 입듯 한 아들들의 영이 되었다. 그리고 하늘나라 영계에 있었음을 믿고 확신케 되었다. 또 하늘에 멜키세덱 제사장으로 미리 예비해 두신 영원한 구원을 보게 했다. 그리고 인류 시조요, 대표인 아담의 범죄 타락으로 지옥 심판받고 죽은 자 된, 그 아담과 또 우리 아들들의 영들이었음을 영 안으로 보게 했다.
이는 하나님과 단절됐고 하나님과 교제, 대화도 안되는 영이 죽은 자요, 지옥 심판받았다. 그러나 미리 예비해 두신 멜기세덱 구원으로 지옥에서 천국으로 옮기는 영원한 구원을 받았다. 또 그 구원 받은 표징으로 아담과 함께 가죽옷 입은 산자가 됐음을 깨달았다. 이번에 창1:1부터 3장에서 이같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의 신비한 구원 비밀을 새롭게 깨달았다. 이 땅에 육신을 입혀 보낸 아들들의 영들인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생활을 하는가?
그것을 계시하는 4장, 아벨, 즉 그리스도의 것 된 우리 자신이 산제물 되었고, 장차 순교 제물 신앙까지 이르게 하심을 보게 한 후, 더 나아가 에녹과 노아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완전한 자가 또한 될 수 있음을 계시하셨다. 따라서 오늘날 종말에 잣나무 같은 진리의 말씀으로 노아 방주 같은 우리의 심령성전을 완공해야 될 것과 7년 대환란 날이 됐을 때 하나님의 자녀들, 즉 롯과 두 딸과 같은 자들에게 증거 양육하여 재림 주님을 맞이할 자로 인도해야 될 사명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해 주시었다.
결국, 바벨탑 쌓는 것이 시작이요, 그것이 하나님을 두려워함 없이 세상 복과 부귀영화로 세워지는 인간 대제국 바빌론 국가에서 순교자 모형의 다니엘의 세 친구와 더 높은 144,000의 다니엘 같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종을 오늘날 세우시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종국에는 우리가 종말의 큰 도성 바빌론과 적그리스도를 대적, 오직 예수 증거와 하나님 말씀 때문에 순교하는 순교자가 될 것이다. 더 나아가 환란 날 주 재림의 길을 예비하며 예언하는 144,000의 하나님의 종으로 세워지기를 사모하게 하신다. 따라서 우리가 현재 영적 대각성과 크나큰 사명감을 우리로 갖게 한다. 이것이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1장~11장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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