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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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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895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소진우 목사/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9] 고민이십니까?    청소년부 학생 두 명과 각각 따로 만나서 상담을 했는데 신기하게도 두 학생의 고민이 똑같았습니다. 자기의 꿈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 꿈이 없다는 것이 고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꿈이 없는 것 때문에 고민하지 말아라! 꿈보다는 네게 주어진 일에 대하여 네가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면 된다!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 일이 다른 일과 연결되어 그 과정에서 하나님께서는 돕는 자를 붙여 주시고 또 다른 길을 열어 주셔서 너를 훌륭한 일에 사용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20
894 목회자칼럼
계시록 강해 장한국 목사.jpg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시록 22:20절: 이런 일들을 증거하신 분이 말씀하시기를 “반드시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니라. 아멘. 그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이런 일들을 증거하신 분 이는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계19:10]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성령 하나님께서 예언의 영으로 증거하신 것입니다. 원래 “반드시 내가 속히 오리라.”라고 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예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20
893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34- 수건을 벗고 주의 영광을 보라 수건을 벗고 주의 영광을 보라 고후 3:15~18   새 언약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오늘까지도 옛 언약의 글, 모세의 글을 읽을 때, 또 모세 얼굴에 가려진 수건이 벗겨지지 않고 그들의 마음을 덮는도다. 구약 성경인 옛 언약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증거한 것입니다. 즉 그리스도의 안경을 쓰고 구약 성경을 대할 때에 수건이 벗겨집니다. 모세의 글을 읽을 때는 모세 오경인 율법이요, 이는 율례와 법도입니다. 율례는 하나님을 섬기며 사람들에게 행할 도리를 가리키는 계명이요, 그 대표는 십계명입니다. 이 십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20
892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33-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되리라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되리라 (고후 3:6-14)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들로 새 언약 안에 사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입니다. ‘주님이 부활 승천하실 때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아 가시었고 사람들에게는 은사들을 주시었다’ 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사망 권세를 이기고 하늘나라 영생의 합당한 열매 맺는 생명으로 살게 하십니다. 즉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주님은 사망과 음부에 사로잡힌 우리들을 사로잡아,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게 하여 하늘나라에 속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13
891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8] 마지막이 아름다운 사람   사무엘하 23장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의 말함이여(사무엘하 23:1)   다윗 왕이 70세의 일기로 그 수명을 다하는 시점에서 왕이 아닌 이새의 아들 다윗으로 겸허하게 마지막 고백을 드립니다.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사무엘하 23:2)다윗 왕은 그가 왕의 권능으로 통치했던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이 하셨다는 자신의 정체성을 고백합니다. 이어서 3절은 하나님의 영이 다윗을 향하여 이렇게 칭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13
890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32-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라   고후 3:1-6 신약 성경에서 가장 문제가 많은 교회가 고린도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주님이 바울을 통해 복음으로 낳은 교회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바울 자신을 너희에게 추천하는 추천서가 필요하냐?’ 고 묻습니다. 왜요? 고전 1:11-12과 고전 3:3-4, 4:3 등에서 교회의 분열, 시기, 질투가 있고 나는 바울파, 나는 베드로파 등으로 나눠졌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성도들을 아직 육적 신앙이요, 어린아이 대하듯이 가르친다고 했습니다. 이 교인들 중에 그 당시 주님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6
889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7] 왜 갈릴리인가?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처음 만난 여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마태복음 28:10]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과 첫 만남의 장소를 왜 ‘갈릴리’로 정했을까요? 나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처음 만나는 장소로 갈릴리를 정하셨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둡니다. 갈릴리는 예수님의 고향이자 제자들을 처음 만난 첫사랑의 장소입니다. 제자들 입장에서도 주님을 위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6
888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31-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혔다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혔다 (갈 6:14-15)   그리스도인들이 살면서 정녕 자랑할 것이 무엇일까? 또 이 세상과 자신과는 과연 어떤 관계인가? 하는 물음에 오늘 말씀으로 그 정답을 주십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전에는 그의 육신을 자랑할 것이 너무 많았다고 고백합니다. 할례받았고,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고 율법에는 흠이 없는 바리새인이였다는 것입니다. 당시 가말리엘 대학자의 제자로서 그는 법학자요, 논리학자요, 율법 학자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887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6] 마지막이 아름다운 사람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사무엘하 23장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사무엘하 23:1] 다윗 왕이 70세의 일기로 그 수명을 다하는 시점에서 왕이 아닌 이새의 아들 다윗으로 겸허하게 마지막 고백을 드립니다. ‘여호와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사무엘하 23:2]다윗 왕은 그가 왕의 권능으로 통치했던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이 하셨다는 자신의 정체성을 고백합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886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30-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10)   자신이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알고 살다가 그 결과가 실망스러우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탓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자에게 업신여김 당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왜냐하면 사람은 불의한 자, 악한 자는 그대로 심은 대로 거두어지고, 의로운 자, 선한 자는 그대로 심은 대로 거두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되는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좀 더 깊이 들어가서 “귀한 씨를 가지고 나가서 우는 자들은 정녕 기쁨으로 그의 단을 가지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3
885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5]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5] [어머니의 머리카락]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요즘 들어 갑자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가는 세월이야 누가 막을 있겠냐마는 그런 줄 알면서도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기분이 유쾌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중얼거리는 한 마디가 있습니다. - 아니고, 우리 어머니가 그때 그런 마음이셨겠구나! 철없던 어린 시절 그때가 떠오르며 어머님 생각에 눈가가 촉촉해집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1
884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29- [성령 안에서 살고, 또 행하자] 성령 안에서 살고, 또 행하자 갈 5:22~26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육체로 나지 아니하고 약속으로 난 자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성령 안에서 살고, 성령 안에서 행하라’는 것이 그 답입니다. 그리고 그 구체적인 해결책을 오늘 본문에서 분명하게 가르켜 주십니다. 먼저 그리스도에 속한 사람들은 그 육신을 욕심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예수 믿는 자가 그의 이름으로 세례받고 그리스도와 연합, 그리스도의 것이 됐다면 오직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는 그리스도의 것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5
883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4] [어느 부인의 두 가지 고민]4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어느 날 한 번은 심방을 가느라 심방 대원들과 교회 차를 타고 시동을 걸자 라디오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애청자가 사연을 보내면 그 사연을 읽어주는 방송이었습니다. 때마침 어느 부인이 보낸 사연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저에게는 평생 두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하나는 아침을 먹으면 저녁엔 뭘 먹을까 하는 거고요. 다른 고민은 이 남자, 지금 나와 함께 살고 있는 남편과 언제까지 살아야 할까 라는 것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4
882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28- 우리가 약속으로 난 자임을 알라 우리가 약속으로 난 자임을 알라 갈 4:22~31   형제들아, 이제 우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육신으로 난 자가 아니고 약속으로 말미암아 난 자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일반적으로 모두가 부모로부터 육신으로 난 자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 말이 무슨 말씀인가? 이를 오늘 본문에서 답해줍니다. 즉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났고, 하나는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났다고 했습니다. 종 하갈에서 난 이스마엘과 90세 경수 끊어진 사라에게서 성령으로 난 이삭을 가리킵니다. 이는 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08
881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123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3] 신앙칼럼 123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 [바라보는 곳이 바뀌면][3]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 크리스천으로 세상에 살다 보면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나서 부딪히며 살아갑니다. 그 가운데 이외로 음주나 흡연, 취미생활이나 인간관계로 갈등하며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됩니다. 얼마 전 우리 교회 청년 한 사람이 찾아와서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 목사님, 성경에 담배 피우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까? 그 청년이 질문의 의도는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되물었습니다.   -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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