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16]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설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16]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4-27 07:03

본문

기도의 사람이 되자[16]

나를 부르고 기도하면... 나를 만나리라!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한글킹) 29:11~13이는 내가 너희를 향해 생각하는 그 생각들을 내가 알기 때문이니, 그것은 평안을 주려는 생각이요, 재앙을 주려는 것이 아니니, 곧 기대하던 결말을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12 그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고 가서 내게 기도하리니 내가 너희에게 귀를 기울이리라. 13 또 너희가 너희 마음을 다하여 나를 찾을 때에 너희가 나를 발견하겠고 나를 만나리라.” 아멘.

 

애청자 여러분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전파를 통해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다 듣는 복된 귀가 열리시는 역사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아무리 밤이 깊고 칠흑같이 어둡다고 해도 아침은 어김없이 밝아오듯이 아무리 죄악의 밤, 고통의 밤이 칠흑같이 어둡고, 한치의 앞을 분간 못 할 만큼 지척을 분간 못 할 밤일지라도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이렇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22:20~21절에서 이것들을 증언하시는 분께서 이르시기를반드시 내가 속히 가노라. 하시니라. 아멘. 주 예수님이여, 정녕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 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그리스도의 재림을 사도 요한은 이렇게 증언하고 있는 겁니다. 아무리 세상살이가 힘들고 칠흑같이 캄캄하고 한치의 앞을 분간할 수 없는 그러한 세상이라 해도 반드시 해는 다시 떠오르고 온 세상을 밝히 환하게 빛을 비추어 줍니다.

 

이처럼 영적으로 칠흑같이 어둡고 캄캄한 밤과 같을지라도 우리의 태양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는 다시 오십니다. 다시 오실 그날이 곧 도래하고 있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온 세계는 사단의 온갖 죄악으로 칠흑같이 어둡게 만들어 놓고 인생들을 캄캄한 감옥에 가두고 인생의 자유를 다 빼앗고 마귀의 졸개로만 부리게 됩니다. 마귀의 술책은 온갖 불행하고 저주스러운 것들을 만들어 놓고 그것들을 숭배하게 하고 사단 마귀들은 인생을 개처럼 굴복시키고 온갖 우상들 앞에 숭배하도록 올무를 쳐놓았습니다.

 

이 시간에도 예외는 아니지요. 여기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수를 셀 수 없는 인생들이 사단이 쳐놓은 올무에 잡혀서 비참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국기를 상징하는 태극기를 통해서도 사단 마귀는 인생들을 통해서 숭배의 대상이 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태극기를 들어 말씀드린다면 격한 반응을 보이실 분도 있을 것이다. 물론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린 바가 있었지만, 워낙 많은 분들의 관심이 많다고 하니 반복하는 것입니다.

 

태극의 유래와 “4괘 건, , , 이 뜻은?

오늘은 먼저 우리 대한민국 국기인 태극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린 후 하나님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반듯이 알아야 하고 알았으면 기도드려야 합니다. 태극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고, 우리가 사용해서는 안 될 언어에 대해서도 고쳐나가야 할 언어가 너무도 많습니다. 유익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끝까지 듣고 우리는 영적으로 바로 깨어나야 합니다. 세상 것들은 다 잊어버리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께서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깨어있고 바른 삶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렇다면 태극에 대해서 중요 부분만 다루어 보겠습니다. 태극(太極)이란 우리 한국의 고대 사상 중 음양 사상과 결합하여 만물을 생성시킨다는 우주의 근원을 중시하는 개념입니다. 이를 주역을 통해 처음 언급되었다고 하죠. 우리 대한민국은 그러한 인식이 사소하지만, 현재 중국에는 팔괘와 함께 도교적 이미지가 강한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거죠. 서양에서는 위의 흑백의 태극 문양을 동양권의 상징처럼 인식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발상은 과거부터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사상적인 상징물로 번져나갔다고 하지요. 한반도에서도 한민족이 고대부터 사용되어 온 사상적·문화적 상징물이 되어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태극기의 태극 문양을 살펴보면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에 사용되었고, 이밖에 몽골과 티베트의 국기, 또는 류큐 왕국의 옛 국기에도 태극기의 문양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각각 국기의 뜻은 물론 차이가 있겠지만, 베이스로 깔린 사상이라든지 개념은 유사하다 하겠습니다.

 

우리 한국의 태극의 문양을 보면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등 삼태극을 많이 써왔고, 태극선 등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죠. 이 태극은 흔히 음양을 상징하고 있고, 게다가 삼태극은 인터넷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 가설을 빼고, 천지인을 상징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천지가 있어도 그걸 알아볼 사람이 없다면 다 소용없다는 뜻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극기에 있는 태극을 이 삼태극으로 바꿔야 한다는 설도 있죠. 태극기의 문양 삼태극은 1988 서울 올림픽 때 공식 로고에도 사용되었죠. 서울, 부산 등 대한민국의 도시철도 환승역 마크도 대부분 삼태극 모양으로 만들었지만, 현재는 퇴출된 상태이지요. 그러나 대구 도시철도에서는 화살표 2개를 태극 모양으로 겹친 모양을 쓰고 있다고 하는데. 하지만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이나즈마 일레븐에서 한국팀인 파이어 드래곤의 아후로 테루미, , 가젤이 썼던 합체 필살슛인 카오스 브레이크도 삼태극이 연상되는 게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태극'은 이름 자체는 한자어이며 중국에서 들어온 언어입니다. 여기서 음양의 도가(道家)적 의미나 성리학적 의미를 부여한 것도 중국의 학자들에 의해서 인식되고 있지요. 그러나 태극 무늬 자체는 상고 시대로부터 흰두교와 불교에서 사용되었지요. 그리고 우리 한반도와 만주의 고대 유적에서도 이러한 문양이 새겨져 있는 유물들이 출토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한민족의 원시 신앙에서도 사용되었던 것으로서 이 학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위치의 문양을 보면 스와스티카와 트리스켈리온(Triskelion)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류 보편적인 문양에 대해서 둥그렇게 원이 그려진 태극은 만물을 생성시키는 근원을 의미한다는 설이 있고, 도교에서는 태소(太素), 탄드라밀지에선 카르마무드라, 라고 해서 사고의 개입이 없는 순수하고 완전한 행위'를 의미한다는 무아전위(無我全爲), 우주가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상징한다고 믿고 있죠. 7세기 초(백제 사비 천도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목간에도 태극 문양이 그려져 있다고 하죠.

 

그러나 이것은 당초까지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가장 오래된 태극 문양으로 알려져 있던 신라의 경주시 감은사지 장대석의 태극 문양(682)보다도 앞서는 유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1070년 송나라의 유학자 주돈이가 정립한 태극도설의 태극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태극 문양과는 전혀 다르다고 합니다. 성리학 국가 조선이 쓰던 어귀에 그려진 태극이 이쪽과 더 닮았다고 합니다.

 

()의 원리인 태극(太極)의 유례를 알아보면 중국의 창조신 복희(伏羲)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복희는 사신인수(蛇身人首)인데, 36척이나 되는 큰 뱀이라고 합니다. 그가 만든 태극의 원리에 의해서 역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란 바꾼다’ ‘형상을 나타낸다의 뜻인데, 이 글자를 풀이하면 자와 자가 합쳐져서 성립된 것으로, 자는 도마뱀의 발과 꼬리를 나타내고 있고, 도마뱀은 빛깔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변하는 특색을 지닌 동물로서 일명 십이시충(十二時蟲)이라고 부른는 거죠.

 

또한 로 구분하여 음양(陰陽) 변화를 의미하고 있죠. 陰陽이란 남녀 간의 성을 가리키고 있으며. 그래서 陰陽 조화에 따라 우주 삼라만상 흥망성쇠와 길흉화복의 변화를 가져온다고 믿고 있는 거죠. 음양이 창조주의 역할을 대신한다고 보는 거죠. 여기서 우주란 말이 나오기 이전의 상태를 太極이라고 하죠. 뱀의 몸통을 가진 복희가 만든 8괘의 건()은 하늘을 상징하고, ()은 땅을 상징하며 아래에 위치합니다.

 

그리고 간()은 산이요, ()는 연못을 의미하는데 산과 연못은 기운이 통한다는 뜻으로 마주 보고 있죠. 그리고 전()은 우뢰요, ()은 바람을 나타내어 서로 상응하고, ()은 물이며, ()는 불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서로 대립한다는 겁니다. 8괘는 그 원리를 따라 점술(占術)로 발달하여 무당들이 점을 치는 데에 사용하게 되었고, 온갖 잡신이나 귀신들의 원조가 되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중국의 무당들은 8괘의 태극이 그려진 옷을 입고 굿을 한다는 거죠. 그런데 왜 우리는 무당들이 점치는 데나 사용하고 있는 태극을 국가의 상징으로 삼았는지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지요. 통탄해 마지않을 수 없는 거죠. 복희(伏羲)가 지금으로부터 약 600여년 전에 중국 황하에서 용마(龍馬)가 그 등에 그림을 지고 나오는 것을 보고 깨달은 것이 하도(河圖)와 태극과 8괘였다고 한다. 복희는 이 그림을 이용하여 점치는 법을 설명하고 귀신과 교제하게 되었고, 또 용이 나타는 것을 보고 크게 기뻐하고 용의 이름으로 벼슬을 정하고 용 모양으로 글씨를 만들었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주역의 사상은 곧 용, 뱀의 사상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태극의 4괘는 건, , , (乾坤坎離)로 되어 있는 거죠. 이것은 사람과 짐승의 표시로 나타나고 있죠. 주역설 괘전(周易設卦傳) 7장에 건은 말이요, 곤은 소요, 감은 돼지요, 이는 꿩이라 했고, 8장에 나오는 건은 머리요, 곤은 배요, 감은 귀요, 이는 눈이라고 했고, 또 제9장에는 건은 하늘이니 아버지라 하고, 곤은 땅이니 어머니라고 하고, 감은 양효(陽爻)가 중간에 있기 때문에 중간 남자요, 이는 음효(陰爻)가 중간에 있기 때문에 중간 여자라 했지요.

 

그러므로 4괘는 곧 짐승과 사람의 표시입니다. 계시록 13:18에서 짐승과 사람의 수가 나오는데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하였다. 그래서 4괘를 계산해 보면 육백육십육으로 풀어집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666등을 알 수 있는 지식이 중요합니다. 4:14 호세아 선지자는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패망하리라”. 고 했습니다.

 

또한 호 4:6절을 보면 내 백성이 지식의 부족으로 멸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거부하였으므로 나도 또한 너를 거부하리니, 네가 나에게 제사장이 되지 못하리라.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또한 네 자녀를 잊어버리리라”. 고 하셨습니다. 분명코 말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부족으로 멸망하는도다.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나 그 사회 현상은 가치가 없죠. 기대란 없는 거죠. 이들의 마지막은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호세아 선지는 호 4:1-2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주의 말씀을 들으라. 이는 주께서 그 땅의 거민들과 쟁론하시나니 그 땅에는 진리도 자비도 없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도 없음이라. 2 그들은 저주하고 거짓말하고 살인하고 도둑질하고 간음함으로 위법하고 피가 피에 부딪히는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바른성경) 4:1-2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이는 여호와께서 이 땅의 주민들에 대하여 고발하시기 때문이다. 참으로 이 땅에 진실이 없고, 인애가 없으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2 저주와 사기와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이 횡행하며 피가 피를 뒤잇는다.’ 라고 했다. 킹제임스 성경과 바른 성경을 보았듯이 말세에는 하나님께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과 이 사회는 진실도 없고, 인애가 없으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 땅에는 진리도 바비도 없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이 세상은 삭막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타락한 이 땅에 있는 것은 저주하고 거짓말하고 살인하고 도둑질하고 간음함으로 위법하고 피가 피에 부딪힌다고 했죠. 즉 폭력이 난무한 시대라는 말입니다. 말세에 사는 인류에게는 말세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육백육십육의 짐승의 수, 사람의 수는 결국 생과 사에 관한 문제가 심각한 거죠. 만왕의 왕으로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까이 오고 계시는데 그때는 하나님의 백성들과 사단의 백성들을 분리하는 최후적인 그날이 아주 소중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노아의 때나 롯의 때의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 채, 스스로 멸망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 일어날 큰 환란이 도래하고 있는데 대환란을 7년 대환란이라고 하는데 7년 대환란이 되면 세계 정부가 하나로 조직되어 하나의 통치 아래 세계를 통치하는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게 되는데 이때는 세계의 모든 경제가 하나의 체제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 대환란 기간에는 짐승의 수, 사람의 수인 666을 받는 대상이 누구인가?

 

한글킹) 13:11~18절 보면또 내가 보니,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는데 어린 양처럼 두 뿔을 가졌으며 용과 같이 말하더라. 12 그가 자기 앞에 있던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행사하고 또 땅과 거기에 사는 자들로 하여금 치명적인 상처를 치유받은 그 첫째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더라. 13 또 큰 이적들을 행하는데 심지어는 사람들 앞에서 불을 하늘에서 땅 위로 내려오게 하더라. 14 그가 짐승 앞에서 행할 권세를 받아 그같은 기적들을 통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또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칼로 상처를 입었다가 살아난 그 짐승을 위하여 형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더라.

15 또 그가 짐승의 형상에게 생명을 주는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형상으로 말도 하게 하고, 그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죽이도록 하니라. 16 그가 모든 자, 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자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18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니라.하였습니다.

 

다시 계시록 14:9~11절 보면 셋째 천사가 그들을 따라가며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누구든지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표를 자기 이마나 손에 받는다면 10 그 역시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되리니 그것은 그의 진노의 잔에 혼합하지 않고 부은 것이니라. 또 그 사람은 거룩한 천사들과 어린 양의 임재 가운데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으리니 11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 무궁토록 올라가리라. 그 짐승과 그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루어질 7년 대환란 때가 되면 말씀을 보았듯이 그 짐승의 이름의 표인 666을 손과 이마에 받지 않는 자들은 누구든지 낮이나 밤이나 안식을 얻지 못할뿐더러 그 어떤 것도 매매 행위가 금지됩니다. 그 뿐만 아니라 그 짐승의 명령에 불복하거나 그 짐승의 우상 앞에 경배하지 않는 자들은 다 죽임을 당한다고 했죠. 그리고 짐승의 표 사람의 수인 그 표를 받았다면 하나님의 진노의 유황불 속에 던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은 계시록 14:12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으며 여기에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 고 하더라.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인 여러분 앞에 이와같은 긴박한 상황에 도달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말할 필요가 없지요. 여러분은 결코 666 짐승의 표를 받아서는 안 되잖아요. 목숨을 포기하고서라도 666 짐승표를 단호하게 거절해야 하는 거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받고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선포되는 이 말씀은 협박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선포되는 말씀이지! 결코 여러분에게 공포심을 주려고 하는 말은 더더욱 아닌 겁니다. 진실로 그러한 날이 도래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애청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방주 지을 것을 명령하신 것을 잘 아시지요. 방주를 지으라는 것은 앞으로 도래되는 무서운 재난을 피하게 하기 위해서였지요. 방주를 지으라고 명령하신 것은 결코 홍수 심판의 공포를 주시려는 생각이 아니지 않는가, 노아가 공포심을 가졌다면 하나님의 명을 어겼을 것이며 방주는 짓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명령은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선하신 경륜의 뜻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서론에서 태극에 대해서 다루었지만 결국 이 모든 것들은 용과 뱀을 숭배하는 일들이며 세계 곳곳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들은 뱀들과 용, 사단 마귀, 귀신을 숭배하는 짐승 문화로 우리 기독인들을 괴롭히고 있죠. 이러한 사단 마귀 귀신들이 득실거리며 전 세계가 짐승 정부로 통합되어 세계를 지배하게 됩니다. 마라나타!!! 다음 시간 다시 뵙겠습니다. 살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레위기 강해(28) [말씀에 따라 드리는 제물…
    주일예배 인천시온교회 메시지 조영만 목사
    기도의 시리즈 [기도의 사람이 되자][4]
    벧엘에서 야곱에게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
    대안학교를 극우세뇌교육퇴출법으로 막는다?
    예장[한기선]총회 연합노회 목사임직식
    인물성경시리즈 42. 목포꿈의교회 메시지 이요…
    Ⅱ.창세기 2장 강해[16] “아담과 에덴동산…
    주일예배 목포주안교회 메시지 모상련 목사
    주일예배 목포주안교회 메시지 모상련 목사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