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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설교요약 성령의 일곱 가지 직책(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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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작성일 26-08-1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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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임재[2] 15:26~27

성령의 일곱 가지 직책(직임)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한글킹) 15:26~27 ‘그러나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위로자, 곧 진리의 영이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면 그가 나에 관하여 증거하시리라. 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리라.’ 아멘.

 

고전 12:4~6 ‘다양한 은사들이 있으나 성령은 동일하며 5 다양한 봉사들이 있으나 주는 동일하며 6 다양한 역사들이 있으나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동일하니라.’ 11 ‘그러나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께서 역사하시어 그 분께서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느니라.’ 아멘. 오늘 말씀의 주제가 직책(職責)”입니다. 성령은 여러 가지 직책이 있지만, 그 직임은 같으며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유익을 위하여 역사하십니다. 그 여러 직책은 그의 사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1. ‘성령의 약속입니다.

약속의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3:14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는 것이라.’ 1:13그 분 안에서 또한 믿었으니 너희는 약속의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것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주셨다는 말씀입니다.

 

2. ‘은혜의 영입니다.

은혜의 영을 모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0:29 ‘또 그 은혜의 영을 모욕하는 자가 얼마나 더 심한 형벌을 받아야 마땅한지 생각하라.’ 2:8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아멘. 은혜의 영을 모독하면 심한 형벌을 받아야 마땅한지 생각하라는 말씀과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셨습니다. 믿음은 스스로 자신을 의롭게 하려는 그 행위를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 행위를 포기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했을 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구속의 은총을 받아들이고 응답함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3. ‘진리의 영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것은 진리의 영입니다. 진리의 영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실 보혜사이시며 진리의 영이십니다. 15:26 ‘그러나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위로자, 곧 진리의 영이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면 그가 나에 관하여 증거하시리라.’ 고 하셨습니다. 16:13 ‘그러나 진리의 영이신 그 분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리라. 그 분은 스스로 말씀하지 아니하시며, 무엇이나 들은 것을 말씀하실 것이요, 또 너희에게 일어날 일들을 알려 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영으로써 임하시는 성령은 하나님의 뜻을 아심과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가 선포하신 말씀의 목적을 아십니다. 또한 성령은 자제들의 생각도 아십니다. 위로자가 되시는 성령은 영시기 때문에 무지에 싸여 잠자는 제자들의 영을 깨워 영적 비밀을 깨닫도록 해주십니다. 여기에 제자들은 곧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무지에 싸여 잠자는 여러분들의 영을 이 시간 오셔서 깨워주시고 영적 비밀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진리의 영은 진리를 전달하시는 성령을 말씀합니다.

 

4. 생명의 성령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을 말씀합니다.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는 것이며, 6:8 ‘자신의 육신으로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은 것을 거두고 성령으로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은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 그리스도인들에게 생명을 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6절에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화평니리라. 고 했습니다. 여기서 생명은 성령과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5. 성령을 힘입으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성령을 힘입으라는 것은 성령의 내재를 가리킵니다. 딤후 1: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을 힘입어 네게 맡겨진 그 좋은 것을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안에 성령이 임재해 계시면 그 성령을 통해서 복음의 진리를 행하며,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해 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을 힘입어 네게 맡겨진 그 좋은 것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롬 8:9에서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 는 말씀을 우리는 되새겨야 합니다.

 

6. 영원하신 성령이십니다.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실 성령이십니다.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죽은 행실에서 너희 양심을 정결케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뇨?.’ 라고 했습니다. 14:16또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겠고, 그 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시리니 그가 너희와 함께 영원히 거하시리라.’ 했습니다. 여기서 다른 위로자는 성령을 가리킵니다. 다른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는데 그 성령님은 영원히 함께 거하신다는 말씀입니다.

 

7. ‘하나님의 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함께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셨습니다.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고 했습니다.

 

육에 속한 자연인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육에 속한 자를 자연이라고 합니다. 자연인들은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오는 빛과 진리를 받지 못할뿐더러 이들은 구원받지 못한 자연인 그대로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육에 속한 자들, 혼에 속한 자들은 복음을 받아들일 수 없지만 관심도 없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진리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감각적이고 이기적인 정신 상태로 사는 자들이요. 단조로운 삶을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육체에 속한 사람은 분별력도 없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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