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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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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959 작가에세이
연탄꽃 당신1.jpg 연탄꽃 당신 연탄꽃 당신   초가삼간 ♬집을 짓고...♪ 흙에♪ 살리라...♬ 지금 오래된 녹음기에서는 아버지의 음성이 담긴 노랫가락이 흘러나오고 엄마는 이 노랫소리를 들으며 삶의 갈피 속에 끼워둔 슬픔 한 장을 내려놓고는 말없이 눈물짓던 그때로 제 기억을 멈춰 세우고 있었습니다 얼굴이 통통해진 보름달이 뽐을내더니 별들과 소곤소곤 거리며 놀고 있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다 “엄마 내일 일찍 와?..” “그래 빨리 갈게...” 내일은 엄마와 같이 노래하는 학예회가 열리는 날이었기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8
958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⑳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영국을 다녀온 후로 저녁 기도회 때 매일 세 시간씩 마이크를 들고 일을 한 것이 육체에 너무 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조용히 쉼의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이제 9월부터 미국으로 인도로 혹여 필리핀으로 혹여 아프리카로 다닐 일들을 위해 에너지를 저축해야 겠습니다   뱀처럼 지혜롭게! 하라는 주님의 가르침을 지키겠습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8
957 작가에세이
만원지페.jpg 만 원의 행복 만 원의 행복 햇살 따라 모여든 사람들의 발길이 멈추는 곳이 있기 마련인데요 해푸른 토요일인 오늘도 오가는 발길이 멈추지 않고 있는 이 동네 마트엔 가족들과 함께 할 먹거리들을 사러 나온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는데요 앉은뱅이 햇살 한 줌을 붙잡고 하얀 얼굴을 한 할머니 한 분이 포대기에 불끈 동여맨 아기를 업고 들어서자 마자 시끄러운 사람들 소리에 하늘 잠 자던 아기가 놀랐는지 연신 울어대는 소리를 애써 달래며 분유 한 통을 카운터에 내밀고 계셨는데요 "그려 빨리 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6
956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 오늘도 참 참 참 좋은 날!!!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행복하고 감사하고 바쁜 주일을 보내고   우리는 다시 태어난 새 날을 맞습니다   오늘부터 부여군 기독교 연합회 청소년 수련회가 시작됩니다   미국에서 온 마리와 토미도 함께 참석하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큰 은혜 받고 돌아오도록 뜨겁게 기도해줘야 합니다   감사하게도 새벽 큐티 강사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6
955 작가에세이
엄마의 소풍.jpg 엄마의 소풍     엄마의 소풍 “우리 어머니 좀 버려주세요” “우리 자식놈 좀 살려 주셔요”   부모는 자식을 버려도 버려진 자식도 찾는 게 부모이거늘.... 그렇게 먼 거리도 아니건만 자식들은 찾아오지 않습니다 손주들을 어루만지고도 싶고 쌈짓돈으로 양말 한 켤레 한 봉지 선물을 사 놓고 손꼽아 기다려도 찾아오는 이 없었기에 기약 없는 약속만 기다리며 적막한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엄마는 지난 날 사업 실패로 술로 세상을 살다 먼저 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4
954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1.jpg 8월 첫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긴장과 설렘 사이에서”      우리 교회는 신년이면 신년축복성회를 하고 또 여름에는 장년여름수련회를 해 왔습니다. 코로나 기간에도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올해는 아주 특별한 여름수련회입니다. 오크벨리와 교회에서 이원화로 진행하거든요. 순장 모임인 ‘새순이 나르샤’에서 교회에서 수련회를 하자고 요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교회에서 본당을 가득 채우며 여름수련회를 했거든요. 그런데 2022년도에 수련회를 끝내고 미리 계약을 했거든요. 그리고 그 계약을 연장하여 작년에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4
953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왕의 상에 앉으려면? 아가 강해(9)(아 1:12절) 왕의 상에 앉으려면? “왕이 상에 앉았을 때에 나의 나도 기름이 향기를 토하였구나”   지난 한 주간 헌신과 능력으로 자기의 부족함을 가리고 모든 말씀에 순종하려고 노력하므로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에 참여하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사랑과 은혜를 전파하시면서 잘 사셨습니까? 이렇게 사셨다면 지난 한 주간 신부단장을 잘하신 것이며 보이지 않는 영혼을 위해 가장 현명한 투자를 하신 것입니다.   벧전 1:24,25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4
952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68- “너희가 이른 곳은?” 장한국 목사코너-568- “너희가 이른 곳은?”   히 12:22-24 '너희가 이른 곳이 어디냐?'라고 묻는 것입니다. 먼저 너희는 히브리인을 가리킵니다. 육의 강을 건넌 그리스도의 것이 된 자입니다. 이는 엡2:6의 구원 받은 자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자기에게 이루어진 세 가지 구원받은 자들입니다. 죄에서, 또 사망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것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적으로 이 세상을 벗어나 하늘에 앉힌 바 된 너희가 되게 하신 그 구원입니다. 이와 같은 구원을 받은 너희가 이른 곳은? 살아계신 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4
951 발행인칼럼
말씀충만 성령충만 은혜충만1.jpg 포토칼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1
950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영국 선교전략을 위한 지역 연구의 실제" 포럼을 마치고 어제 무사히 도착하게 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 저녁 식사를 하면서 그동안 마시지 못한 미누미누 커피를 원샷 하듯이 마시고 덕분에 단 1초도 잠을 못자고 밤새 은혜 받는 타임을 가졌습니자   뒷 산을 향한 넓은 유리 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1
949 작가에세이
하늘 편지2.jpg 하늘 편지 2 하늘 편지 2 앉은뱅이 햇살 한 줌이 소담한 마을 길모퉁이에 있는 작은 우체국에 내려앉더니 벌써 아침이 왔습니다 집집마다 행복이 묻어있는 우편물들을 배달하기 위해 분류작업이 한창인 집배원 아저씨의 바쁜 손놀림이 피어나는 시간을 지나 햇살을 뚫고 길을 나서는 오토바이 한 대가 있었는데요 오토바이는 어느새 햇살을 뒹구는 골목을 누비며 한통 한통 마음을 담은 편지들을 나누어 주고선 비스듬히 누워 있는 어둠을 따라 우체국에 도착하고 있었는데요 내일 배달할 우편물들을 챙기기 위해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9
948 강해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신부의 자격을 갖추려면? 아가 강해(8) 아 1:9~11절 신부의 자격을 갖추려면?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네 두 뺨은 땋은 머리털로, 네 목은 구슬 꿰미로 아름답구나 우리가 너를 위하여 금사슬을 은을 박아 만들리라”   지난 한 주 동안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염소 새끼를 먹이면서 잘 사셨습니까? 여러분은 시온교회의 성도이기에 주님이 여러분의 목자로 주신 제 곁에서 연약한 성도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하는 것이 주님과의 친밀함과 풍요함과 안식을 누리는 비결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이 교회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9
947 강해
현 본방송 칼럼리스트 송택규 박사.jpg 하나님을 믿음의 영안으로 바라보라 Ⅷ.성막 영성의 의미와 적용-78- 하나님을 믿음의 영안으로 바라보라   다윗의 시는 입술로만 찬사를 하는 미사여구가 아니라, 실제적이고 사실적인 믿음의 영안이라는 바탕과 경험 속에서 체험한 실존하시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고백이다. 다윗이 하나님과 이런 실존적인 만남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믿음의 실존적 의식 때문이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9
946 강해
엄마 밥 줘 복사.jpg 엄마 밥 줘 엄마 밥 줘 누구나 태어나 제일 많이 해본 말   엄마 밥 줘! 내 자식 목구멍에 밥 넘어갈 때가 제일 좋다는 우리들의 어머니가 그리워지는 때 이른 저녁 어둠을 밝고 하나둘 모여드는 사람들의 발길이 머무는 한적한 골목 안 식당에는 한낮의 햇살을 안고 일터로 나온 사람들이 추운 날씨에 시름시름 기력을 잃어갈 때쯤 난로 같은 밥 한 끼가 생각나 해 질 녘 어둠을 따라 허기진 배를 채우러 옹기종기 모여 앉았는데요 "엄마 밥 줘! "엄마…. 밥 주세요" 엄마의 손맛이 그리워 찾아온 사람들은 메뉴라 해봐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9
945 강해
사도영성 홍항표 목사.jpg 사막 교부들, 동방교회, 서방교회의 영성 제4장 사도영성 운동의 역사⑹ 사막 교부들, 동방교회, 서방교회의 영성   1) 사막 교부들 교회의 세속화가 급진되면서 313년 콘스탄틴 대제의 기독교 공인 이전에 교회는 참신함을 잃어가고 있었다. 교부들의 교리는 무시되고 새로운 사상(영지주의. 몬타누스주의 등)이 교회를 뒤흔들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교회의 자극제로서, 또한 비판자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다는 생각으로 사막으로 가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대표로는 ‘성 안토니’(St. Antony), ‘존 카시안’(John Cassian) 등이 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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