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코너-650- 내게서 금과 흰옷과 안약을 사라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0- 내게서 금과 흰옷과 안약을 사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4-18 10:49

본문

내게서 금과 흰옷과 안약을 사라

(3:15-18)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하나님이 인도 선교를 하신 주간이었고 열 명이 여기에 크게 쓰임 받았습니다. 비로소 인도에 참 복음과 진리의 빛이 비추었고 부활 신앙으로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오늘 라오디게아 교회에 잘못된 것을 책망하고, 또 그 해결책까지 주십니다. 종말에 사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임을 깨달아 믿고 올바로 회개 하십시다.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도다. 먼저 우리 신앙이 차가운 신앙이 되기를 바라시는 주님입니다.

 

차가운 것은 한여름 산골짜기에 있는 옹달샘 물이 손이 시려워 담글 수 없는 차가운 생수와 같은 것입니다. 이는 곧 진리의 생수를 가리킵니다. 끝없는 모래 사막을 무엇을 타고 횡단할 수 있나요? 생수 주머니를 가진 낙타만이 가능하지요! 우리는 아무리 뜨거운 환란도 이길 수 있는 주님이 주신 생명수를 받아가지고 삽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말씀인 생명수를 받아 주 재림을 사모하고 자신을 환란 날 순교시켜 신부로 데리러 재림하실 신랑 예수를 맞이할 수 있는 그의 신부 되게 하십니다.

 

또 우리 자신이 신부 된 자리에 서서 다른 영혼들에게 이 생수를 증거하여 역시 그들을 신부 되게 세우는 자들은 곧 차가운 신앙을 가진 것입니다. 또 다음은 뜨거운 신앙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이는 벧전 4:8 너희들은 무엇보다 뜨겁게 사랑하라. 우리가 받은 은사대로, 또 하나님의 다양한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섬겨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사, 물질, 능력, 체력과 건강 등을 하나님을 섬기며 주의 일 하라. 또 그것들로 이웃을 섬기며 사랑하는데에 아낌없이 쓰라. 또 열매 맺으라. 이것이 곧 뜨거운 신앙입니다.

 

그러함에도 이와 반대로 라오디게아 교회는 미적지근한 신앙임을 책망하십니다. 지금까지 주님이 책망하신 것인 발람 교리, 니골라 당의 교리, 이세벨 교리 등을 버리라. 또 이름은 살았으나 죽어가고 있는 것을 일깨워 하나님 앞에 온전하라고 책망받은 것을 전혀 실천하지 않은 것이 곧 미지근한 신앙입니다. 지금 토해 내칠 지경에 이르렀으니 속히 회개하고 바로 돌이키라는 주님 책망이십니다.

 

자기 자신은 부자요, 부요하여 부족함이 없다고 스스로 착각하나 주님이 보시기에는 가난하고 헐벗고 눈이 멀었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내게서 불로 단련한 금을 사라. 즉 불같은 연단 받아 정금같은 믿음을 가지라. 또 흰옷을 사라. 즉 순교신앙에까지 이르라. 또 안약을 사서 발라 보라. 즉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끼어 있는 우상으로써 보지 못하는 것을 아브라함이 이삭 번제 드릴 때 피눈물 흘린 안약과 같이 이를 사서 보라 하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목사코너-649- 종려 가지를 들고 주님을 …
    레 7장9~10 [말씀 따라 살아가는 제사장들…
    주일예배 [기도의 사람이 되자] [3]
    Ⅱ.창세기 2장 강해[14] “아담과 에덴동산…
    생명의 양식 가정예배 [4월16~30일 아침…
    예장 한중노회 제192회 정기노회 메시지 노회…
    주일예배 안산 복음제일교회 메시지 안치영 목사
    주일예배 주사랑교회 메시지 장한국 목사
    주일예배 아산임마누엘교회 메시지 강익수 목사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23]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