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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설교 성령의 임재[1] 마 3장16절 일곱 가지 성령의 聖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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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8-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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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임재[1] 316

일곱 가지 성령의 聖號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한글킹) 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 속에서 올라오시니, 보라, 하늘들이 그에게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내려와 그의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라.’ 아멘.

 

성령은 그리스도교 성 삼위일체(一體)의 제3위가 되십니다. 구약은 聖父 하나님의 시대요, 新約 福音 時代聖子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요, 사도행전 이후는 성령의 시대입니다. 성령은 히=>‘루아흐’(רוּחַ)이고, =>‘퓨뉴마 πνεμα인데, 숨쉬다. 불다, , 움직이는 공기, 호흡, 바람, , 을 의미합니다. 신약에서도 프뉴마역시 바람, 호흡, 생명, , 성령을 뜻합니다. ‘으로 번역된 헬라어 πνεμα 프뉴마앞에는 관사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세상의 많은 영들이 있는데 그것은 다 귀신들의 영입니다. 온갖 잡신들을 가리킵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의 본질적인 속성은 영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은 무관사의 πνεμα 프뉴마가 사용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온갖 영들이란 온갖 귀신을 가리키는 용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을 말할 때는 부탁드리는 건데 이라 부르지 말며, 神靈眞情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말고 영과 진리로 거듭나시기를 기원합니다.

 

성령은 인격을 가시지고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하시고 권면하시고 책망하시면서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십니다. 16:13 ‘진리의 영이신 그 분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리라.’고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십니다. 그래서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의 영을 너희 마음 속에 보내시어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게 하셨느니라.’ 하셨습니다.

 

8:9 보면?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 또한 16절 보면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시거니와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들이니 하나님의 상속자들이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공동 상속자들이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서는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하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할렐루야!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요. 그 능력이 또한 근원이 되십니다. 말씀 보면 엡 3:10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의 힘의 능력 안에서 강건하라.’ 15:19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일루리쿰 근방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전히 전파하였노라.’ 하였고, 또한 영생을 얻는 표라고 했습니다. 8:15 ‘너희는 다시 두려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 되는 영을 받았으므로 그에 따라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하였으며, 이는 또한 교회의 생명이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성령에 대한 상징적인 칭호들이 많이 있음을 봅니다.

1. 바람입니다.

바람은 숨을 쉬는 호흡을 의미합니다. 활력을 가리킵니다. 2:2 보면 갑자기 하늘에서 거친 강풍 같은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안을 가득 채우더라.’ 라고 했습니다. 1:1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하셨고, 8:1 보면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 안에 있는 모든 생물들과 모든 가축들을 기억하사, 하나님께서 땅 위에 바람을 지나가게 하시니 물이 줄어들더라.’ 했습니다.

 

2. ‘입니다.

불은 정화의 능력을 말하지요. 2:3 보면 거기에 불같은 모양으로 갈라진 혀들이 나타나 그들 각 사람 위에 머물더니.’ 그랬구요. 12:29 보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소멸케 하시는 불이심이라.’ 고 하였습니다. 왕상 18:38 보면 그때 주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들과 흙을 태우고, 도랑에 있는 물을 핥아버리는지라,’ 라고 했습니다.

 

3. 비둘기를 말합니다.

비둘기 하면 순결을 상징하지요. 3:16에서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 속에서 올라오시니, 보라, 하늘들이 그에게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내려와 그의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라.’ 라고 하였습니다. 10:16 보면 보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들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수하라.’ 하셨고, 2:14을 보면 바위틈과 가파른 산 은밀한 곳에 있는 오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용모를 보게 하고 나로 네 음성을 듣게 하라. 네 음성은 달콤하고 네 용모는 아름다움이라.’ 여기서 오 나의 비둘기야 이는 그리스도의 신부의 자격을 의미합니다.

 

4. ‘기름입니다.

기름이란 온유의 향기를 의미합니다. 4:18 ‘주의 영이 내게 임하시니 이는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심이라.’ 하셨지요. 30:30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기름을 부어 그들을 성결하게 하여.’ 라고 했구요. 40:10 ‘너는 번제단과 그 모든 기명에 기름을 부어 그 제단을 거룩하게 하라. 그 제단이 지극히 거룩한 제단이 되리라.’ 13 보면 거룩한 의복을 아론에게 입히고 기름을 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라고 했습니다.

 

5.‘인침을 말합니다.

인은 도장을 말하고 이는 구원의 보증을 가리킵니다. 1:13그 분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분 안에서 또한 믿었으니 너희는 약속의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것이니라.’라고 하셨으며, 4:30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하지 말라. 너희가 그로 인해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고 말씀합니다.

 

6.‘생수입니다.

생수는 상쾌한 능력을 의미합니다. 7:38~39 ‘나를 믿는 자는 성경이 말씀한 것과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흐르리라.’ 39 ‘이것은 주께서 자기를 믿는 사람들이 받게 될 성령을 말씀하신 것이라.’ 고 하셨습니다.

 

7. ‘보혜사를 말씀합니다.

보헤사란 위로와 인도를 말씀합니다. 14:26그러나 위로자이신 성령을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시리니,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가르치시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들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하셨고, 15:26 ‘그러나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위로자, 곧 진리의 영이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면 그가 나에 관하여 증거하시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혜사는 위로자이신 성령이시요. 위로자 진리의 영이시요 그리스도에 관하여 증거하시리라. 고 하셨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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