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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7- 이세벨의 교리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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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3-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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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벨의 교리를 떠나라

(계 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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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네 번째 두아디라교회에 나타나신 주님이 불꽃 같은 눈과 발은 빛난 주석 같은 모습으로써 책망하신 것이다. 왜 불꽃 같은 눈으로 나타나셨는가? 우리 속의 마음과 중심을 다 살피시고 꿰뚫어 보시어 잘못된 것들을 드러내시는 분이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이를 깨우쳐 회개케 하시는 사랑의 주님의 모습입니다. 또 발이 빛난 주석 같은 모습은 주님의 공생애의 고난 받으심과 극심한 시련, 연단 받으신 것, 특히 고난의 절정인 십자가에 죽임당하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고난이 부활 승천하시어 존귀케 되시었음과 아버지로부터 영광을 받아 영화로우신 주님이 되신 것을 가리켜 빛난 주석 같다고 하십니다.

 

이러한 주님 모습을 우리에게 계시하심은 우리들에게 친히 그와 함께 고난받고, 또 그와 함께 영광에 이르라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또 두아디라교회 단계에 칭찬을 하셨으니 이는 너의 나중 행위가 처음 행위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첫 에베소 단계에서는 오직 영적 생명으로 육을 이기는 것이었으나 이제 하늘에 자신 위해 예비된 큰 영광도 보는 자 됐고, 실제로 사탄의 위가 있는 곳에서 순교하게 될 것 임을, 고문이나, 사형장의 큰 공포 등을 오직 주님이 이길 수 있게 하시어 순교케 해주시는 말씀들을 확신하게 됨으로써 지금의 믿음의 행위는, 즉 나중 행위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순교 신앙에 올라섰음을 주님이 칭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세벨 거짓 선지자를 용납하여 가르치고, 행음케 하고 우상숭배한 것을 책망하십니다.

 

이 이세벨 교리는 구약 아합왕의 왕비 이세벨이 바알 신,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우상숭배를 가리킵니다. 이는 종말에도 참 하나님이 아닌 것을 하나님으로, 참 그리스도가 아닌 적그리스도를 그리스도로 섬기게 하는 가르침과 그 우상숭배인 음행하는 것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 속에 우상이 무엇인지, 또 이세벨의 우상숭배 같은 그런 요소가 얼마나 많은지를 잘 살피고 분별해야 합니다. 또 사탄의 깊은 것을 잘 분별하여 떠나야 할것입니다. 결국 이세벨을 침상에 던지리라. 자신도 전혀 모르는 멸망 길에서 살면서 적그리스도 아래 평안한 육신, 세상 행복에 취해 살다가 그리스도 재림 시 심판받고 지옥 불에 던져져 영원히 고통당하리라는 말씀입니다.

 

또 그녀와 더불어 간음한 자가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란에 던지리라. 이는 7년 대환란의 후 3년 반이 큰 환란이요, 여기로 던져지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 심판 받을 것임을 계시한 것입니다. 주님이 이 네 번째 단계에서 이기는 자 되게 하는 것은 곧 이세벨 교리를 받지 않고 사탄의 깊은 것에 무관하게 하는 것이다. 즉 이들은 오직 주 재림 예언의 말씀과 첫째 부활의 진리 말씀으로 꽉찬 철장과 같은 자들이다. 또 이들에게 철장권세를 주신다. 그리므로 이제 가진 것을 굳게 잡고 있으라. 즉 예언의 말씀과 일곱 영으로 충만하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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