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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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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107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세 번 부인하는 베드로 세 번 부인하는 베드로 요 18:12~27   예수님은 대제사장들이 보낸 자들에 의해 결박된 채 대제사장이었던 안나스(Annas)에게 먼저 끌려가셨습니다. 안나스는 대제사장을 지낸 자로 그 당시 대제사장인 가야바(Caiaphas)의 장인인데, 먼저 안나스 앞으로 끌려간 것을 볼 때 그 당시에 유대 사회에서 영향력이 매우 상당했던 것으로 보입니다.(12-13). 가야바는 예수님에 관해 이야기할 때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는 것이 유익하다”라는 말을 했던 사람입니다.(요 11:50). 안나스는 예수님께 예수님께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31
106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하나가 되게 하소서 하나가 되게 하소서 요 17:17~26   어두운 세상에서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세상은 주님께 속한 자들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성도들도 그런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기에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예수님은 곧 십자가의 고난을 앞에 두고 제자들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도는 그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만이 아니라, 앞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모든 성도를 위한 기도이기도 합니다.(20). 예수님은 주님께서 제자들을 거룩하게 하셨다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105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예배 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1] 기도의 사람이 되자[11]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지는 기도의 향   개역개정)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멘   3. 말씀을 보았으면 깨달아야 한다. 계 8:5 보면 ‘ . . . 작성자 / 작성일 03-28
104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근심이 아닌 기쁨을 누리리라 근심이 아닌 기쁨을 누리리라 요 16:16~24.   제자들도 아직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실 것이라는 것을 상상하지도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수시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었지만, 제자들은 자기들의 이해 영역에서만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에 막연하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지만,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16).   예수님의 말씀을 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5
103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 요 15:18-27   <= 김복철 목사(그리스도의교회 직전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환영받기 어렵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결국 이 세상에서 미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너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세상이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거나 배척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관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세상과 그리스도인은 함께할 수 없음을 절실히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3
102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예배 메세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10] 기도의 사람이 되자[10]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지는 기도의 향   개역개정)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멘   1. 천사가 나와서 가지고 있는 금향로! 본문 계 8:3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1
101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나를 사랑하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라야 요 14:22~31   우이독경(牛耳讀經)이란 말이 있습니다. “소귀에 경(經) 읽기”라고도 하지요. 아무리 경전에 나오는 좋은 말이라도 소는 그 귀한 가르침을 알아들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제 곧 이뤄질 십자가에서의 대속(代贖)의 죽음과 그 사역을 통해서 이루실 구원의 결과 등을 말씀해 주셨는데, 야고보의 아들로서 다대오(Thaddaeus)라고도 불렸던 유다가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왜 우리에게는 주님 자신을 이렇게 드러내시면서, 세상에는 드러내시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1
100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나를 팔리라 나를 팔리라 요 13:18~30   ◀ 김복철 목사(부안창대교회/그리스도의교회 총회 직전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나를 배신할 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사람을 사랑의 태도로 대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함께 음식을 먹고 있는 제자들 중에서 가룟 유다가 자기를 대제사장들에게 팔아넘길 것을 명확히 아셨음에도 불구하고 가룟 유다에 대해 온유함과 사랑의 태도를 잃지 않으셨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의 배신으로 인해 마음이 몹시 괴로우셨습니다.(21).   예수님은 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7
99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9)] 기도의 사람이 되자 (9)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라   근본역) 출 30:34~38절 ‘¶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향기로운 향료와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을 취하고, 이 향기로운 향료들을 순수한 유향에 섞되 각각 같은 무게대로 섞으며, 35 너는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약제사의 제조법대로 조합하여 순수하고 거룩한 정제물이 되게 할지니라. 36 또 너는 그것에서 얼마를 아주 조금 곱게 빻아 내가 너와 만날 회중의 성막 안에 있는 증언 앞에 둘지니, 그것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니라. . . . 작성자 / 작성일 03-16
98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8)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8)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라   개역개정) 출 30:34~3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가져다가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같은 분량으로 하고 35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36 그 향 얼마를 곱게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37 네가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를 위하여는 그 방법대로 만들지 말라 3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97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7) 기도의 사람이 되자 (7)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개역개정) 출 30:34~3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가져다가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같은 분량으로 하고 35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36 그 향 얼마를 곱게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37 네가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를 위하여는 그 방법대로 만들지 말라 38 냄 . . . 작성자 / 작성일 03-03
96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6] 기도의 사람이 되자 [6] 기도의 사람은 벧엘로 올라간다   한글킹) 창 28:20~22 보면 “야곱이 서원하여 말하기를 "만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를 지켜 주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시어서 21 나로 평안히 내 아버지 집에 다시 오게 하신다면, 그 때에는 주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며 주께서 내게 주실 모든 것에서 내가 반드시 십분의 일을 주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아멘.   말씀을 보았듯이 하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5
95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5] 기도의 사람이 되자 [5] 기도의 사람은 벧엘로 올라간다   근본역) 창 35:1~7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에 거하며, 네 형 에서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에서 제단을 쌓으라, 하시더라. 2 이에 야곱이 자기 집안사람들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가운데 있는 이방신들을 내어버리고 정결하게 하고 옷을 갈아입으라. 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가 거기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려 하노니, 그분은 내가 곤경에 처한 날에 내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94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예배] 「기도의 사람이 되자」 (4)  「기도의 사람이 되자」 (4) [계 8:1~13]   오늘은 지난 시간에 말씀을 다 드리지 못하고 마쳤기 때문에, 이어서 말씀을 더 드린 후 본문의 말씀을 전하겠다. 지난번에는 영적인 자, 혼적인 자, 육적인 자에 대해서 말씀을 상고하는 가운데 어떠한 자가 하나님께 인정받으며 하나님 나라 왕국인 천국에 들어갈 자인가를 말씀드렸다. 그리고 혼적인 자, 육적인 자들은 결국 영이 죽은 자들이기 때문에 그 이름이 생명책에는 없고 또 다른 책에 기록된 자들로 둘째 부활에 참여하여 영원한 심판으로 유황이 타오르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93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설교] 기도의 사람이 되자 [3] 기도의 사람이 되자 [3]   마 3:12에서 ‘그 분은 손에 키를 들고’ 하셨는데, 키는 헬라어로 프튀온(ptuon)인데, 곡식의 쭉정이를 골라내는 기구를 말한다. 그리고 키는 강력한 심판의 상징이다. 그리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철저히 정결케 하실 것이며, 하신 이 말씀의 의미는 철저한 청결을 의미한다. 알곡을 깨끗하게 청결하게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알곡과 쭉정이가 구분되어 알곡은 창고에 들어가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로 태우신다고 하셨다.   다시 성경을 찾아보면, 마 25:33‘그리하여 양들은 . . . 작성자 / 작성일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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