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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3-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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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5-12-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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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되리라

(고후 3:6-14)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들로 새 언약 안에 사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입니다. ‘주님이 부활 승천하실 때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아 가시었고 사람들에게는 은사들을 주시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사망 권세를 이기고 하늘나라 영생의 합당한 열매 맺는 생명으로 살게 하십니다. 즉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주님은 사망과 음부에 사로잡힌 우리들을 사로잡아,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게 하여 하늘나라에 속한 자들 되게 하시었습니다. 즉 우리들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천상에 앉힌바 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을 부어주시고 우리들의 분량에 따라 각양 은사를 주셨습니다. 즉 영의 직분, 의의 직분을 주신 것입니다.

 

그 직분을 받은 우리는 무엇을 하게 하시나요? 이는 성도들을 온전케 하며, 섬기는 일을 하며, 우리 모두가 믿음의 하나 됨과 하나님 아들을 아는 지식의 하나 됨에 도달하게 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온전한 사람, 즉 그리스도의 분량에 충만하심의 장성한 자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새 언약 안의 능력 있는 일꾼으로 세우신 것이며, 영의 직분, 의의 직분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이는 참으로 복된 역사입니다. 한편 옛 언약 안에서의 능력 있는 일꾼은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일을 훌륭히 해낸 종들을 가리킵니다. 그들 중의 대표가 모세요, 모세의 용모에 빛나고 찬란한 영광 때문에 사람들이 감히 쳐다볼 수 없으므로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그러나 이는 없어져 버릴 영광이요, 그 직분은 정죄의 직분이요, 죽음의 직분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율법은 메시야 예수께로 인도하는 정죄의 법이요, 개혁할 때까지만 있게 될 것이므로 새 언약 아래서 일하는 영의 직분자들, 그들의 영광은 영속할 영광입니다.

 

모세 얼굴의 영광이 영광스럽지만 영속할 영광을 갖게 되는 영의 직분자들은 그 영광을 앞지르는 영속할 영광을 소망하며 삽니다. 특히 종말의 일곱 금 촛대 교회에 속한 영의 직분자들이야말로 영속할 영광중에서도 최고의 영광인 첫째 부활의 영광이 해당됩니다. 이 얼마나 영광스럽지 않습니까? 따라서 우리가 옛 언약을 읽을 때 아무리 모세의 영광이 클지라도 우리에게는 그와 같은 수건이 그리스도 안에서 벗겨지리라. 우리들은 그림자인 없어져 버릴 세상 복과 세상 부귀영화를 붙잡고 이를 좇는 자가 아닙니다. 우리들은 그 그림자의 실상인 그리스도의 것으로서, 또 영의 직분 자들로서, 영속하는 하늘나라의 영생의 복을 위하여 사모하며 추구해 가는 자들입니다. 이 얼마나 우리 모두가 감격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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