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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주일예배말씀 기도의 사람이 되자[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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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5-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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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사람이 되자[17-2]

읽는 자는 깨달아야 하고, 포기할 것들은 포기하고 기도하라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근본역 24:15~28그런즉 너희가 예언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누구든지 읽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16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피하라. 17 옥상에 있는 자는 자기 집에 있는 어떤 물건도 가지러 내려가지 말라. 18 들에 있는 자도 자기 옷을 가지러 되돌아가지 말라. 19 그날들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 그러나 너희는 오직 너희의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으리니 세상의 시작 이래로 이때까지 그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아멘.

 

본문 마 24:19그 날들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 하였지요?. 또한 여기서 아이벤 자들은 누구이며, 젖 먹이는 자는 누구인가? 이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벤 자들은 바로 몸이 무겁지요. 그런가 하면 자신이 하는 일도 어렵죠. 이 말의 의미는 자신의 구원에 몰두하기 어렵다는 것이지요. 이 말은 임산부를 비난하는 말이 아니라 영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임산부와 어린아이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 그 뜻은 말세에 재림이 가까워질 때면 산고의 고통이 오듯이 이때는 자신의 몸 하나도 힘들기 때문에 남을 돌볼 만큼 이유가 없다는 것이지요. 이는 마지막 때를 비유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또한 젖 먹이는 자들은 바로 목회자들을 가리킵니다. 목회를 오래 하신 분들이 있어도 교인들을 신자들을 초보적인 신앙으로만 양육시켰다면 헛목회를 했다는 증거입니다. 5:11~14절을 보면 멜기세덱에 관하여서는 우리가 할 말이 많아도 너희가 듣는 것이 둔하므로 설명하기 어렵도다. 12. 그 때로 보면 너희가 마땅히 선생들이 되었어야 할 터인데 이제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기초 원리들이 무엇인지를 누군가가 너히에게 가르쳐 주어야 하니, 젖이 필요한 사람들이지 단단한 음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되지 못하는도다. 13 젖을 사용하는 자는 누구나 의의 말씀에 능숙하지 못하나니, 이는 그가 어린 아이이기 때문이요 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사람들의 것이니, 그들은 그 말씀을 사용함으로 감각들을 단련하여 선악을 분별하는 사람들이라. 고 하였지요.

다시 마 24:17지붕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고 18 들에 있는 사람은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지 말라. 19. 그 날들에는 아이를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 20. 너희는 피난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지요. 말씀을 보아듯이 지붕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물건을 자지러 내려가지 말고, 들에 있는 사람은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지 말라. 고 하셨지요.

 

애청자 여러분! 이 말씀에서 무엇을 생각할 수 있는가요? 지붕에 있다는 것은 그의 신앙 차원이 이 세상이나 물질을 초월한 영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의미이지요. 세상 것에 물질에 속하지 않고 오직 주의 일에 힘쓰며 기도에 힘쓰는 자라고 보면 됩니다. 신앙의 차원이 깊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또한 영적으로 신앙 차원이 높은 자는 내려가서는 안 되지요. 본문에 지뭉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라는 말씀이죠. 그리고 환란이 닥쳐왔을 때는 물건을 가지러 집 안으로 내려갈 시간이 없다는 말입니다.

 

지체하지 말고 속히 그 자리를 떠나야 하죠. 도망해야 하죠. 상황이 급하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지요. 예컨대 롯의 처를 생각해 보면. 롯의 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살았지만, 정녕 도피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돔성의 미련 때문에 뒤를 돌아보다가 그대로 멈춘 상태에서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 것입니다.

 

또한 마 24:18절을 보면 들에 있는 사람은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지 말라.’ 하셨지요. 들에 있는 사람은 목적이 놀기 위해서가 아니라 들에서 또는 밭 일을 하기 위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이 사람의 목적은 일을 하기 위해서 온 사람이지 옷을 가지러 가기 위해서 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거죠. 쉽게 말하면 성경을 읽으면서 뒤를 돌아보는 것은 혹 내 문제 해결을 위해서 본다는 것이지요.

 

지금은 그런 사람이 없겠지만 예전에는 성경을 가지고 점치는 사람도 있었다고 하죠. 예수 믿는 가정이 장사를 하면 시작은 미약했으나 나중은 창대케 되리라하는 성경구절을 벽에 또는 식당 입구에 걸어놓은 사람도 있었다고 하지요. 이건 미신을 믿는 사람과 똑같은 부적 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성경을 가지고 미신 식으로 믿는 신앙은 그 속에 물질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담임목사도 성도가 식당을 개업을 한다고 하면 시작은 미약했으나 나중은 창대케 되리라성경을 구절이 수록된 액자를 선물로 가져가서 축복기도를 하고 가지요. 이것도 잘 못 된 것이죠. 그러면 안 되지요.

 

애청자 여러분 생각을 해보았는가? 들에 나가 일하는 사람이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서는 안 되는 것처럼! 말세에는 주의 일을 하기 위하여 나왔다가 일을 멈추고 뜬금없이 옷 타령하면서 옷을 가지러 갈 수 있나요, 엘리사는 12 겨리 소를 앞세우고 밭을 갈 때 엘리야가 자기의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 이때 엘리사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엘리야를 추종하여 엘리야의 계승자가 되었다고 (왕상 19:19-21)하였죠.

 

옷은 형식과 외식을 뜻하고, 들은 사명을 뜻하지요. 마지막 때 귀한 사명을 받은 종들이 하나님의 추수 밭에 있다가 돌아가는 이유는 외식과 형식, 세상적인 명예와 채면 같은 포장된 옷 때문이라고 봅니다. 말세에 이러한 자들은 도피하지 못합니다. 롯의 처는 뒤로 돌이키다가 소금기둥이 되었다는 것과 같아서, 거듭 말해서 집 안의 물건을 가지러 내려간다는 것은 영적인 사람이 육적인 사람으로 타락한다는 것을 의미하죠.

 

라합의 집에 들어간 두 정탐군은 지붕 위에서 곧장 산으로 도피해서 3일을 숨어있다가 자기 곳으로 갔다고 했지요(2:8, 16, 22). 들에 나가 일하는 사람이 옷을 가지러 돌아가서도 안 된다는 말씀을 깊이 새겨야 합니다. 주의 일을 중단하고 돌아가서도 안 됩니다. 할렐루야! 분명코 영적인 사람을 뒤로 돌이키게 하는 것은 사단 마귀 귀신의 짓입니다.

 

:에 보면 여자 하와의 발뒤꿈치를 깨문다고 했지요. 가령 누군가가 자신의 어깨를 툭 치거나 깨물었다면 당장 뒤를 쳐다볼 것입니다. 애청자 여러분! 말씀을 많이 읽고 깨달아야 하고, 깨달았다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내 뜻대로 사는 게 아니라 이제부터는 자신을 버리고 죽이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신앙생활을 바로 해야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24:34-35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35.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아멘. 기도드립니다. 살롬!

 

다음 주간 이어집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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