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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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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523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어제는 비행기가 4시간이나 늦게 인도 델리에 도착하는 이변이 생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지방 비행기로 다시 타고 가야 해서 끊었던 비행기 티켓들을 다 포기하고 환불도 받지 못한 채 하룻밤을 델리에서 묵어야 하는 일들이 생겼습니다. 저는 어차피 비행기 편이 없어서 델리에서 하루를 쉬고 가야 하는 프로그램이어서 별문제가 없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상황이 생겨서 안타까웠습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20
522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오늘은참 참 참좋은 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어제는 역시 성경 공부에 심취하고 있는 바이블 베이팀과 함께 "부활"에 대해 디테일하게 공부를 했고, 갑자기 저를 만나러 서울에서 내려왔다가 한 번 참석한 허 집사님과 최 집사님도 같은 회원이 되어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너무 행복한 은혜의 시간을 감사하며 행복자가 되어버린 채로 매 주 서울에서 달려와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고 공부 끝나고 고백하는 시간에는 청년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같이 고백도 하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6
521 목회자칼럼
4-2.이춘복 목사.jpg 이춘복 목사, 쉬운목회 3장 05 '부교역자들을 내 자녀같이' 부교역자들을 내 자녀같이   지금까지 같이 사역한 모든 부교역자들은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신 분들이라 생각하고 자식처럼 대하며 어떻게 하면 길을 열어 주려고 힘썼다. 처음 목회를 시작할 때 하나님께 이런 기도를 했다. “하나님! 일생 동안 목회하면서 부교역자에게 다른 교회 알아보라 소리 한 번도 안하고 목회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그 기도를 지키기 위해 힘써왔다. 한번 부교역자로 부임하면 오 년, 십 년, 십오 년 오랫동안 사역하고 교회를 개척해서 내보내든지 선교사로 파송을 시켰다. 물론 우리 교회보다 더 좋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520 목회자칼럼
말씀칼럼 김수정 원장.jpg 항상 보살피시는 하나님의 눈 항상 보살피시는 하나님의 눈   신 11:12 ‘또 {주} 네 [하나님]께서 보살피시는 땅이니 한 해의 시작부터 끝까지 {주} 네 [하나님]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아멘.   하루 / 아침에는 하나님의 인애 하심과 긍휼하심을 찬양하며 시작하고, 저녁에는 하루를 지켜주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하셨습니다(시 92:2).   한주일 / 옛 계명에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말씀하셨으나 야수아께서 십자가에서 피와 물을 쏟아 우리의 죄를 속량해 주신 후에는 그 은혜를 감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519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543- 가장 위대한 사랑 목사코너-543- 가장 위대한 사랑 (요 15:12~15)   금년 새해에는 “서로 뜨겁게 사랑하라.” 왜 그래야 하나요?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기 때문이요, 사랑하면 허다한 죄를 다 덮기 때문입니다. 세상 끝을 말씀하신 예수님은 장차 7년 환란이 오면 주께서 재림하시리라. 그 때에 우리 모두는 다 정리하고 원하든 원치아니하든 이 세상을 떠나야 합니다. 그 날이 아주 가까워졌으니 지금 이때가 얼마나 값지고 보람되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 그것은 서로 뜨겁게 사랑하는 것뿐입니다. 미련없이, 아낌없이 섬기며 사랑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518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오늘은 심장 정기검진 있는 날이어서 새벽 다섯 시에 출발해 서울에 병원에 와 있습니다. 큰 시장에 가면 모든 사람들은 다 장사만 하며 사는 것 같고, 병원에 오면 이 세상은 모두가 다 환자들만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환자들이 북적거립니다.   어디가 그리 아픈지 얼굴을 보면 멀쩡할 것 같은데 새벽부터 모두 병원으로 집합하는 것을 보면 어디가 그리 아파서 모이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517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57- 『죄사함과 거듭남 그 이후』 목양칼럼–57-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려면』 죄사함과 거듭남 그 이후   우리도 혈과 육과의 싸움(광야생활-독립군)을 통해 철저히 자신이 죽은 자요 상한 갈대요 꺼져 가는 심지요 벌레와 짐승과 다름이 없는 죄인 중의 괴수라는 사실을 깨닫고,자기 노력(율법의 행위)을 포기했을 때 주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지만 이 안식은 싸움과 갈등이 없기 때문에 오는 안식이 아니라 싸움을 통한,정복을 통한 안식입니다. 곧 자신의 육체의 일(육체로 범하는 죄)과 육신의 일(생각으로 범하는 죄)을 정복하면 할수록 더욱 안식을 얻는다는 것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516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다바오에 와서 어제까지 모든 일을 다 마치고 어젯밤 늦게 부여 도착했습니다. 하룻동안의 헌당 예배와 한음 국제 기독학교 어린이 사역을 위해 이틀을 비행기를 타는 일정이었습니다. 몸은 너무나 많이 피곤했지만 감사가 넘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가기 전에 안고 있던 어떤 선교사님에 대한 불편한 짐의 문제가 해결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이번 필리핀 선교를 통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2
515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542- 주여 한해만 더 두소서 주여 한해만 더 두소서 (눅 13:6~9)   주님이 말씀하시는 비유는 예화가 아닌 그 비유 자체가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었다. 주님께서 자신의 피를 흘려 주님의 교회를 세우신 후 참 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은 가지와 같은 성도들, 즉 포도나무들을 가꾸고 열매 맺게 하심이 자기 포도원입니다. 그런데 또 특별히 무화과나무 한그루를 심었다고 했습니다. 이는 주님이 마7:16에서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 하신 말씀에서 무화과나무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즉 가시 있는 엉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6
514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56- '공개! 마음의 경작 비결!' 목양칼럼–56-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려면』 공개! 마음의 경작 비결!   66. 공개! 마음의 경작 비결 “누구든지 제 목숨(혼의 생명)을 구원코자 하면 (영의 생명을)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혼의 생명)을 잃으면 (영의 생명을)구원하리라”(막 8:35). 자기의 의를 세우고자 하나님의 의인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지 않고 복종하지 않기에 여전히 길가 밭과 돌밭과 가시떨기 밭으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길가 밭과 돌밭과 가시떨기 밭을 발견하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6
513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오늘은 심장 정기검진 있는 날이어서 새벽 다섯 시에 출발해 서울에 병원에 와 있습니다. 큰 시장에 가면 모든 사람들은 다 장사만 하며 사는 것 같고, 병원에 오면 이 세상은 모두가 다 환자들만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환자들이 북적거립니다.   어디가 그리 아픈지 얼굴을 보면 멀쩡할 것 같은데 새벽부터 모두 병원으로 집합하는 것을 보면 어디가 그리 아파서 모이는 건지 질병에 묶인 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6
512 목회자칼럼
세에덴교회 소강석 목사.JPG [소강석 목사의 블루 시그널] 내일은 새 태양이 뜨리라 [소강석 목사의 블루 시그널] 내일은 새 태양이 뜨리라   ◀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소강석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소설을 아는가. 이 소설을 쓴 마거릿 미첼은 원래 소설가가 아니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활동하던 신문 기자였다. 그는 기자 생활을 하던 중 예상치 못한 사고로 다리를 다쳐 큰 수술을 받고 집에서만 지내야 했다.   그는 혼자 있는 시간이 무료해 남북전쟁을 바탕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러나 무명작가인 까닭에 선뜻 책을 출간하겠다는 곳이 없었다. 무려 32군데의 출판사에서 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5
511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1.jpg 2023년 12월 마지막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나만의 유레카, 파이팅”     저는 34년 동안 한 번도 안 빠뜨리고 신년축복성회를 해왔습니다. 초창기에 신년축복성회를 하는데 저의 의욕감이 얼마나 불탔는지 모릅니다. 더구나 어떤 분이 말씀에 은혜를 받고 천만 원을 헌금하신 것입니다. 그때 돈 천만 원이면 지금 우리 교회로서 10억이 넘는 큰 헌신입니다. 그렇게 말씀의 은혜와 헌신의 역사가 일어나면서 처음에는 열정과 패기와 의욕감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묵직한 집회가 된 것입니다. 어느새 장년여름수련회와 더불어서 우리 교회의 문화가 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31
510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55-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려면』 죄의 권능은 율법입니다! 65. 죄의 권능은 율법입니다. 죄는 법이 없으면 죽은 것입니다.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롬 7:8). 율법이 오기 전에도 죄가 있었기 때문에 사망이 왕 노릇했지만,법이 아직 없었으므로 범죄는 성립되지 않았습니다.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롬 5:13). 그런데 모세를 통해 율법이 오자 죄는 드러나고 결국은 생명에 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30
509 목회자칼럼
4-2.이춘복 목사.jpg 이춘복 목사, 쉬운목회 3장 04 관계의 달인 이춘복 목사, 쉬운목회 3장 04 관계의 달인   세상에는 우연은 없다. 인생길에서 만난 사람은 모두가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주셨기 때문에 좋은 만남이다. 그러나 만남을 좋은 관계로 이어가는 것은 자신의 역량에 달려 있다. 내가 사십 년 동안 한 번의 분쟁도 없이 평안하게 목회한 것은 모든 만남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갔기 때문에 가능했다. 얼마 전 우리 노회에서 삼십 년간 같이 섬기신 목사님을 헌신 예배 강사로 모셨는데 관계라는 주제로 설교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제가 남현교회 이춘복 목사님을 안지가 삼십 년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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