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6]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강해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6]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2-19 17:41

본문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대한예수교장로회 진리총회 총회장 장한국 목사 / 지저스타임즈 명예이사장)

(2)1:1 원문상 엘로힘은 하나님이란 복수로, 베레쉬트레쉬트의 원형인 로쉬,’즉 인자, 장자의 의미인 독생자, 즉 성자 하나님과 ‘in, by, with’의 의미인 전치사이다. 즉 하늘들, 땅을 창조하심이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또 특히 태초의 말씀이신 성자 하나님으로 창조하셨다. 그리고 창1:2에 계시한바, 성령 하나님도 창조 사역에 함께 역사하셨고, 또 창조된 이후의 그 만물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주관, 섭리, 역사 운영되도록 성령이 그것들 위에 운행 하시니라.” 하신다.

 

(3)1:1하샤마임인 하늘들이 단수가 아닌 쌍수로 되어있다. 즉 물질계 하늘과 영계의 하늘나라의 쌍수로 되어 있다. 그리고 이 물질계의 하늘을 좀 더 세분화하여 하늘의 하늘들의 하늘”(10:14, 역대하6:18, 벧후3:10)이라고 표현되었다. 마지막의 하늘을 사도바울이 본 3층 단계의 하늘, 즉 삼층천인 낙원(고후12:2~4)이라고 표현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물질계인 우주 안의 공중 하늘과 은하계인 궁창 하늘과 또 신령계인 하늘나라(낙원)의 하늘을 창조하신 것이다. 1층 천인 ‘sky 공중 하늘’, 2층 천인 , , 별이 있는 궁창 하늘’, 3층 천인 하늘나라 낙원등의 세 하늘들이다. 물질계인 하늘의 두 단계들의 하늘들과 신령계인 하늘로 구분해 본다면 쌍수의 하늘들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창1:1에 하늘들인 영계와 물질계의 하늘들을 가리켜 히브리 원문으로 하샤마임을 창조했다고 한 것이다.

 

(4)낙원인 하늘나라, 즉 신령계가 창조된 것을 우리가 깨닫고 믿는가? 그렇다면 그 신령계가 공허하게 빈 것이 아니라 영물들로 창조하여 채우신 것도 믿을 수 있을 것이다. 즉 영물인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들을 위하여 천사들과 사람들의 영들(, 불택자의 영)도 태초의 말씀인 성자 하나님이 창조하셨음을 알 수 있다. 천사 중에 가장 영화롭게 창조된 천사장들도 있고, 그 천사장 중에 루시엘이 교만하여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기는 등 타락하게 된 불법자 사탄이며 하늘나라에서 우주 안으로 쫓겨났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다. 그런 후에 흑암 가운데 결박되어 흑암 권세를 갖고 우주 만물 안에서 모든 피조물에게 흑암 권세로써 역사, 대적하고 이를 공중 권세 잡은 자 마귀로 활동하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제한적 허용 권세의 역사도 알 수 있게 된다.

 

그리하여 창1:21절에서 창조된 온전한 땅을 혼돈, 공허하게 하고 어두움이 깊음의 표면에 있음이 곧 흑암 권세자, 공중 권세자 마귀의 역사임도 알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으로 운행 하시니라. 즉 성령께서 하나님 뜻 안에서 범죄 타락과 구원하시는 세계요, 하나님의 주권과 계획 속에서, 이루어지도록 하시는 신비한 역사임을 계시한 것이다.

 

(5)여기에서 그리스도인들인 오늘날 우리들의 정체성을 밝히 깨닫고 믿을 수 있게 된다. 가장 먼저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 계시던 그 세계가 곧 생명계요, 그 세계에서 하나님이 독생자를 낳으시어 성자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그다음 똑같은 아버지 하나님의 생명으로 생명의 아들들로 낳으시어 우리도 있게 된 것이다. 이를 엡1:3~4 천상에 있는 우리들에게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고 흠 없게 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하셨고, 또 우리의 그 이후 장차 될 모든 일들을 예정하시었다.

 

그러한 생명의 아들들인 우리들은 독생자이신 태초의 말씀으로 영을 창조하여 아들의 영들로 신령계에 있게 하시었다. 물론 신령계의 천사나 불택자 사람의 영들도 모두 태초의 말씀이신 독생자가 창조하셨고,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아들들을 거룩하고 흠 없게 하시는 목적을 택하셨다. 창세 전에 택하신 그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예정하셨고 오늘날 이를 이루시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로써 우리들로 영원토록 찬송케 하심이다.

 

성경은 이 같은 생명계, 영계, 물질계 순으로 존재하게 된 것을 계시했다. 또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속 역사가 계시 되어있는 것이요, 이 모든 것은 오직 창1:1에서 히브리어 원문의 올바른 해석으로 그 계시가 다 포함되어 있음을 우리가 다 볼 수도 있고, 믿을 수도 있게 하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목사코너-642- 네 태양, 네 달도 더 이…
    2월 생명의 양식 오늘의 가정예배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4]
    주일메시지 목포주안교회 담임 모상련 목사
    주일메시지 주사랑교회 선포 장한국 목사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5]
    주일메시지 안산 복음제일교회 선포 안치영 목사
    주일메시지 아산임마누엘교회 선포 강익수 목사
    주일메시지 인천시온교회 선포 조영만 목사
    주일메시지 생명의 문으로 들어가려면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