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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5월 첫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허공 속에 떠도는 홀씨일까요?”
지지난 주 목요일에는 국회의장 공관에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글로벌 투게더’ 임원진과 ‘글로벌 에듀’ 대표 몇 사람이 참석하는 자리였습니다. ‘글로벌 투게더’는 지구촌 후진국가에 주로 의료와 보건시설을 후원하는 단체이고, ‘글로벌 에듀’는 아프리카를 비롯해서 후진국들에게 학교를 지어주고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는 기관입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글로벌 에듀의 이사장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갔더니 저명한 사회 인사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저에 대한 예우와 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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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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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556- 마리아가 죽은 자를 부활로 받다
마리아가 죽은 자를 부활로 받다
(요 11: 1-19, 43-44)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라고 통지를 받습니다. 이런 경우 통상 주님은 즉각 달려가시어 고쳐주십니다. 그럼에도 주님은 이틀을 더 머무신 후에 나사로에게 가십니다. 주님이 왜 그러신가? 또 나사로는 왜 병이 들어 죽었는가? 이 답은 본문 18-19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나사로가 산 베다니에서 예루살렘은 가깝기가 15스타디온이라. 이는 그가 가깝게 느껴 자주 예루살렘에 갔었다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인 대제사장들과 바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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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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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
강해
번제단과 지성소와 예수
Ⅳ.성막 영성의 의미와 적용-66-
번제단과 지성소와 예수
3. 번제단과 예수
놋쇠로 만들어진 번제단은 광야에서 높이 들려진 놋뱀을 상징하는데, 이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예표였다. 성막 제사에서 인간의 죄를 대신하는 제물이 성령의 불로 번제단에서 완전히 태워지고, ‘죄 없다!ʼ칭함 받는 그 자리가 바로 겟세마네 동산 위 십자가이다. 그러므로 번제단은 우리의 죄를 완전히 다 용서하시려고 내 대신 제물이 되어 온몸에서 물과 피를 다 쏟고 돌아가신 예수님의 상징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세워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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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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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 칼럼 『지역 사회에서 인정을』
이춘복 목사 저 “쉬운 목회” 4장 03
『지역 사회에서 인정을』
우리 교회는 차량을 운행하지 않기 때문에 멀리서 오는 성도가 적고 가까운 지역에서 오는 성도들이 많다. 교회를 개척한 후 지역 전도에 힘썼는데 먼저 좋은 교회로 인전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좋은 교회로 인정받으려면 구제에 힘써야 한다. 개척 교회 당시부터 지금까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힘썼다. 요즘은 정부에서 생활 보호 대상자에게 기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나 개척 당시에는 쌀이 없어 굶는 가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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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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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72-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1)
목양칼럼–72-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려면』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1)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 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롬 6:14). 여러분은 법(율법) 아래 있습니까? 은혜 아래 있습니까? 은혜 아래 있으시다고요? 그러면 죄가 여러분을 주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죄가 여러분을 주관하여 범죄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있으시다고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틀린 것입니까? 아니면 은혜 아래 있다고 하시면서 죄를 범하는 여러분의 경험이 틀린 것입니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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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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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4월 넷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시간 앞에 서글프지 않은 것은 없다구요?”
지난 화요일 오전에는 총회 은급부에서 주최하는 은퇴목회자 위로회 모임을 저희 교회에서 가졌습니다. 그런데 시작이 10시 반인데 한 8시 반부터 오신 분들이 계시고 9시가 되니까 비서들이 출근하기도 전인데 제 방에 찾아오는 어르신들이 계셨습니다. 저와 정말 관계를 끊을 수 없는 분들이 오셨기 때문에 거절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몇 분들을 만나고 교통비나 격려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10시 반이 되어서 본당에 가보니까 정말 천 수백 명이 앉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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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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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비롯 악법들 심각한 문제!
22대 총선 당선인들에게 바란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비롯 악법들 심각한 문제!
대한민국처럼 140여년 만에 사회를 통째로 바꾼 나라는 없다.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봉건주의 사회를 자유민주주의 사회로 바꿨다. 또한 신분과 남녀 차별을 타파했고 문맹을 퇴치하며 진정한 인권, 자유, 박애 정신을 심어줬다.
그런데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비롯한 반기독교적 악법들이 입법을 꾀하고 있다. 사회에 팽배한 반기독교 흐름을 떠나 심각한 문제다. 사회·문화적 병리현상이 오면 안 되기 때문이다. 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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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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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555- 엘리사와 수넴 여인
목사코너-555-
엘리사와 수넴 여인
(왕하 4:8-20, 33-37)
엘리사를 통하여 수넴 여인이 죽은 자를 부활로 받은 역사입니다. 이는 종말의 그리스도인들의 구원 역사를 계시합니다. 주의 날 이전에 엘리야가 오리라. 이는 엘리야의 영과 능력으로 오는 자, 즉 두 증인을 가리키며 7년 대환란 날의 이기는 자를 세우는 역사입니다. 여기에 엘리사는 엘리야와 그 생명이 하나로 결탁 됐으니, 즉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왕하2:15). 엘리야와 끝까지 함께하며 따르고 있습니다(왕하2:2,3,4,6). 또 그의 영감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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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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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4월 셋째 주일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꽃잎을 물고 나는 새”
“새 한 마리가 지는 꽃잎을 물고 날아 간다 / 입에 문 꽃잎이 떨어질까 봐 /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 눈물을 흘리며 날아 간다 / 새 둥지로 날아가나 살펴보니 / 둥지를 지나 머나먼 세계로 간다 / 저 아득한 그리움의 세계로 / 구겨진 사랑의 편지 한 장 물고 날아간다.” 이 시는 지난주 목요일 오후에 갑자기 생각나서 쓴 짧은 시 구절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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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유월절의 의미
유월절의 의미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날은 성금요일이 아니고 유월절 날
마 26:2 "너희가 아는 대로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인데,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넘겨질 것이다." 라고 하셨다.
●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날은 성금요일이 아니고 유월절 날입니다. 유월절 닷새전[5784년 아빕월 9일(2024년 4월 17일 수)]: 예루살렘 입성(마 21:1-11; 막 11:1-11;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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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
목회자칼럼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이제 이틀 후에는 미국으로 날아가야 합니다. 어제 미누미누 오픈 예배를 드리고 맛있는 브런치로 입맛을 행복하게 하고 잘 되어지기를 빌어주는. 시간에 모두가 다 행복해하는 모습들에 더 행복했습니다. 특별히 전도왕 전도사님을 새롭게 환영하게 된 사실이 너무나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미국에 새로운 사역을 준비시키시고 미누미누는 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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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영성 예배 순서의 실례 (Original Form)
생활의 전영역이 건강의 재료(59)
직업별로 볼 때 운동선수의 수명이 비교적 짧은 편에 속한다. 일정기간에 집중적으로 자신의 몸을 혹사시켰기 때문이다. 운동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아무리 좋은 약도 용량을 초과하면 독약이 되지 않는가.
경우에 따라서는 몸을 보호하고 조용히 무리 없이 지내는 것도 필요하다. 몸이 극도로 허약하거나 병고를 치를 병고를 치를 때는 ‘안정’이상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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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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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 저 “쉬운 목회” 4장 02 『물건은 비싸게』
『물건은 비싸게』
나는 어디 가서든지 물건을 살 때 가능하면 비싸게 사려고 한다. “이 물건 너무 싸게 파는 것 아닙니까? 손해 보고 파는 것 아닙니까?” 가능하면 더 주려고 한다. 내가 목사라는 것을 알고 싸게 주려고 하면 마음만은 감사히 받겠다 말하고 제 값을 주고 산다. 특히 우리 교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나 가게에 가면 아예 돈을 안 받으려고 한다. 내가 이렇게 말한다. “집사님! 이렇게 하시면 미안해서 다시는 이 식당 못 옵니다. 제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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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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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71-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려면』
『계집종과 그 아들을 쫓아내라!』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 노릇 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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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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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천명, 소명, 그리고 사명
천명, 소명, 그리고 사명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9~20).
교회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며 교회의&nbs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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