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칼럼 32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Total 1,274건 32 페이지
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809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드디어 헤이든이 혼자 걷기 시작했습니다 새벽에 켈리가 보내준 동윙상에 헤이든이 혼자 걷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사람이 태어난지 1년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걷게 되는 것을 잠시 조바심을 냈던 순간이 있었다가 보니 당연한 일을 혼자 자다말고 박수를 치며 좋아했습니다. 특이한 것은 아이들이 앞으로 똑바로 걷지 않고 거의 사선으로 비뚤게 걷는 것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0
808 목회자칼럼
말씀칼럼 김수정 원장.jpg 기름과 깨끗하고 흰 세마포를 준비하고 있는가? 기름과 깨끗하고 흰 세마포를 준비하고 있는가?   그 뒤에 예수님께서 유월절 엿새 전에 베다니에 이르셨는데 거기에는 이미 죽었던 나사로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자가 있더라(요 12:1).   유월절 엿새 전(겅경력 5784년 아빕월 8일, 2024년 4월 16일 화) 오늘 해가 지면서 우리나라로부터 유월절 엿새 전날이 시작됩니다(요 12:1). 이스라엘은 6시간의 시차로 우리나라의 자정 시간에 시작되고, 로마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0
807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554- '엘리야와 사렙다 과부'  목사코너-554- 엘리야와 사렙다 과부 (왕상 17:9~17, 21~24)    엘리야는 구약 이스라엘의 훌륭한 선지자였고, 지금은 당연히 없습니다. 그런데 말라기4:5에는 ‘주의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에 엘리야를 먼저 보내리라.’하십니다. 이는 죽은 엘리야가 다시 환생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엘리야가 이미 왔으니 곧 세례요한이라 하셨습니다. 또 주의 크고 두려운 날인 주 재림과 심판의 날이 되기 전에 엘리야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0
806 목회자칼럼
나쁜 차별금지법 중단하라.jpg 4월 둘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내 마음 흙이 되어”      제가 옛날에 쓴 ‘내 마음 강물 되어’라는 시가 있습니다. “내 마음 강물 되어 흐르고 있습니다 / 멈추라 하여도 흘러야만 합니다 / 보냄을 아쉬워 않고 돌아옴을 반기지 않고 / 다시 옴을 그리워하지도 않습니다 / 멈추지 않고 흐르는 것만이 행복이고 기쁨인 것을 흐르고 또 흐릅니다 / 미움도 원망도 슬픔도 고통도 고일 겨를 없어서 / 흐르고 흘러가고 있습니다 멈추고 붙잡는 것이 속절없는 것을 / 흘러야 행복인 줄 알기에 끊임없이 흘러갑니다” 까마득한 신학생 시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4
805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70-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려면』 율법이냐 복음이냐? 목양칼럼–70-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려면』 율법이냐 복음이냐?   옛 언약이냐 새 언약이냐? 속박이냐 자유냐? 의문의 묵은 것으로 섬길 것이냐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냐? 이제 두 종자 중에 하나만을 선택하십시오!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났느니라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부라 이르되 남편이 죽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3
804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 저 쉬운목회 수정.jpg 이춘복 목사 저 쉬운 목회 4장 01 『내 차례가 되면』 『내 차례가 되면』     교회 개척하고 십 년 정도 지났을 때다. 시찰회 선배 목사님이 시찰회 임원을 맡아 섬기라는 권면이 있었다. “목사님! 이번 회기부터 회개를 맡아주세요. 교회도 부흥되었고 임원할 때가 되었습니다. 나는 전중하게 거절했다. 목사님! 나는 아직 부족해서 감당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다른 목사님 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목사님! 임원하실 분이 없어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보고 특별히 시키는 것입니다.” 결국 한 주간 기도해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다.   “목회도 바쁜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3
803 목회자칼럼
현 본방송 칼럼리스트 송택규 박사.jpg Ⅳ.성막 영성의 의미와 적용-64- 회막문, 성막뜰, 번제단 등의 단계   또한 이 성막은 하늘에 있는 성전의 모형과 그림자로, 하나님께서 베푸신 것이지 사람이 지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ʻ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 장막에 부리는 자라 이 장막은 주께서 베푸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니라ʼ(히 8:1~2)ʻ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3
802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그렇게도 복잡하던 선거날이 드디어 오늘입니다. 우리 국민의 의무를 다하기위해 선거에 성실히 참여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서로 탄핵시키기 위해서 정치인 되는 생각 하지 않고 진정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책임지는 정치 일꾼들이 뽑히도록 우리 모두 기도로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논산에 유 집사님, 저녁 기도회 참석해서 너무 행복했습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1
801 목회자칼럼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할렐루야^^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어제는 부여군 기독교 연합회에서 해마다 있는 부활 주일 찬양제를 또 잘 해냈습니다. 준비위원들의 기대만큼 우리 교회는 역시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고 박수를 많이 받았습니다. 며칠 전 군대에서 휴가 나온 동환이도 멋지게 동참해서 무대는 더 빛이 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새소망 전원 교회를 부여에서 가장 유명한 교회로 자리매김을 해 주셨습니다. 부여군 장로님 팀들의 중창단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8
800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2.jpg 4월 첫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들만의 아주 특별한 밤”     저는 故 이어령 교수님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어령 교수님이 누구이십니까? 천의무봉의 필력으로 끝없는 지식을 거대한 산맥처럼 이어가셨고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생명이 자본이다' 등과 같은 고정관념의 틀을 깨뜨리는 창조적 신지식의 세계를 보여주신 분입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저의 문학세계를 인정해 주시고 시집 ‘꽃씨’ 추천사에서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한국시사의 첫장으로 알려진 육당 최남선의 ‘바다에서 소년에게’에서는 파도가 네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7
799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69- 『율법에서 해방된 자유!』  『율법에서 해방된 자유!』   예수님이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영생을 주시고자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같이, 우리도 율법의 저주로 인하여 예수님과 함께 죽어야 주님과 함께 부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롬 7:4).   예수님과 함께 죽는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율법을 통해 자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6
798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 저 쉬운목회 수정.jpg 이춘복 목사 쉬운목회 4장1 손해 보는 목회 손해 보는 목회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3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사람이 제일 못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 자기 권리를 포기하는 일이다. 얼마든지 누릴 수 있고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데 포기하고 손해 보는 것이다. 모든 일에 손해를 보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6
797 목회자칼럼
현 본방송 칼럼리스트 송택규 박사.jpg Ⅳ.성막 영성의 의미와 적용-63- 믿음의 점검과 심판, 성막 제사와 현대 예배   이곳은 성부 성자 성령의 모든 권능들이 입혀지고 하나님의 성품으로 성화되어 성령으로 오신 주님과 동행하며 함께 사는 자리이다. 이제 성소에서 콸콸 흘러나오는 생수가 강을 이루었으니 가만있어도 부력에 떠올라 손만 움직여도 헤엄을 치게 되었다. 말씀하신 대로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자유함을 누리고 맛보는 자리인 것이다.ʻ다시 일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6
796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 -553- 초실절 명절을 지키라 초실절 명절을 지키라 레 23:9~11, 고전 15:12~24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시길 ‘너희가 수확하면 그 수확의 첫 열매들의 단을 제사장에게 가져오고 그는 주 앞에서 안식 후 다음날에 그것을 흔들지니라.’ 하십니다. 여기에서 곡식의 첫 열매가 곧 초실이요, 초실절 명절입니다. 이날은 또 안식일 이튿날입니다. 이는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으로 희생하신 그 유월절 지난 안식일 후 첫날임을 특정하신 것입니다. 그 초실절이 바로 오늘이요, 우리는 이 말씀을 순종하여 명절로 지킵니다. 초실절의 실상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6
795 목회자칼럼
원장 곽에스더 목사.jpg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요즘은 미누미누 (카페이름) 리모델링 때문에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부활의 주님을 더 깊은 심령 안에서 날마다 만나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몸이 얼마나 가벼워졌는지 새가 되어 곧 저 하늘을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어제 저녁 기도회 시간에는 제가 숨을 거두는 그 순간도 부활의 주님을 만나는 기쁨을 놓치지 않고 활짝 웃으며 마지막 호흡을 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n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3
게시물 검색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기념물을 제단 위에 불사를지니!{2}
    선거법 위반
    소진우 목사, 생명의 양식 가정예배 4-1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인천시, 저출생 극복 정책…
    장한국 목사코너-599- 우리에게 있는 작은…
    아가 강해(38) 아 4:16절 주님만을 위…
    건강칼럼(993)... 고칼륨혈증과 만성콩팥병
    3월 마지막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
    사람들과 함께 거주하는 하나님의 성막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