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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에세이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57)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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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5-04-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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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57)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입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공동체 지체들이여!!!

 

부이사장 곽에스더 목사 선교칼럼.jpg

 

오늘 아침에 꼭 먹어야 할 약이 있어서 찾아보는데

아무리 찾아도 전혀 보이지를 않아서 아! 하나님

하는 순간 여러가지 다른 물건이 있는 속에

그 약이 부끄러운듯 숨어있듯이 제 눈에 딱

발견되어서 저는 이른 아침부터

구하라 주실것이요

찾으라 찾을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라는 말씀을 너무나도

감사하게 외치며 숨 거두는 그 날까지 오직 주의

말씀의 능력을 믿으며 체험하며 증거하며 살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제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오란색 프리지아

꽃을 안개꽃으로 둘러진 한아름 선물 받았습니다

너무나도 예쁜 꽃 다발을 받으며 제가 노오란

꽃속에 묻혀있는 봄을 알리는 꽃 공주가 된 듯한

착각을 할 정도로 황홀한 순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이태리에서 성악을 전공하셨다는

선생님 한 분을 소개받고 우리 아이들의 합창지도를

위해 잠시 그 분의 갤러리 카페를 소개해 주신

목사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너무나 멋진 작품들을

많이 소장하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컬러가 너무나도 다양한 유리병으로 모자이크한

공예로 유명한 이태리의 멋진 작품들이 정말 멋지게

전시된 갤러리였습니다

 

이태리 베네치에서 초등학교도 나오지 못한 분들이

어린 나이부터 유리병을 녹여서 작품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다가 가장 유명한 공예 작가가

된 분의 작품을 보는 순간 온 몸이 녹아내리는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너무나도 가난하여 아예 교육의 문명을 받아보지

못한 어린 꼬마가 돈을 벌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유리병을 녹이는 공장에 다니다가

 

유리 공예를 직접하게 되어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날때 까지 작품에 빠져 오직 한 길만 따라 가다가 가장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는 그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늘의 믿음을 소유하게 된 우리들도 오직 주님만

따라기위해 절대로 곁눈질 하지 않고

 

믿음의 길로만 따라 가다가 교육이 부족해도

좀 가난해도 아무런 재능이 없는듯해도 끝내는

최고의 가치있는 주님으로 부터 나오는 최고의

믿음의 작품들을 만들어 내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우리 학생들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필리핀에 다녀온 후에 테블릿으로 나쁜것을

보고 온통 두 눈이 시뻘개져서 눈 뜨기가 어려워진

지훈이를 훈계하며 자신이 나쁜것 보았다고

고백하며 진심을 토해내는 순간 점점 시뻘개진

눈이 다시 치유되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3일 금식하고 다시 정신 차리겠다고

결단했습니다

 

저 아이들이 이태리 어린 꼬마 처럼 유명 작가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림을 마음 속에

그려 보았습니다

 

반드시 주님의 멋진 작품들이 되도록 훌륭한

스승이 되어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며 오늘도

깊은 기도를 합니다

 

어제 마지막 휴가나온 동환이도 아프리카 선교사로

가겠다는 꿈을 어제 저와 다시 이야기를

나누며 미래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한번 더 눈을

들어 하늘을 보았습니다

 

주님은 여전히 우리 아이들을 기다리고 계심을

확신하며 마지막 남은 생애를 무엇을 해야 할 지

기억하며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살아갈 날들을

주님께 찬양 합니다

 

(창세기 6/ 개역개정)

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아멘

아멘

아멘

 

PRAES the LORD!!!

PRAES the LORD!!!

PRAES the LORD!!!

사랑 합니다

축복 합니다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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