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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계시록 16장 강해(81) "둘째 호리병"
둘째 호리병
바다에 쏟으니 모든 살아있는 혼들이 바다에서 죽더라
의인은 예수 믿는 자를 말하고, 그들 중 악인은 예수를 믿으나 예수님의 의가 아니라 자신의 의로 사는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 13:47~49]에서 의인 중에 악인을 바다에 두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바다에는 의인 중에 악인이 있는 것입니다. 의인은 예수 믿는 자를 말하고, 그들 중 악인은 예수를 믿으나 예수님의 의가 아니라 자신의 의로 사는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 돈을 하나님께 헌금하고, 내가 하나님께 봉사했다고 하는 것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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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
목회자칼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오늘은참 참 참좋은 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어제는 역시 성경 공부에 심취하고 있는 바이블 베이팀과 함께 "부활"에 대해 디테일하게 공부를 했고, 갑자기 저를 만나러 서울에서 내려왔다가 한 번 참석한 허 집사님과 최 집사님도 같은 회원이 되어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너무 행복한 은혜의 시간을 감사하며 행복자가 되어버린 채로 매 주 서울에서 달려와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고 공부 끝나고 고백하는 시간에는 청년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같이 고백도 하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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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
설교
포도원(교회) 넝쿨(성도)을 망치는 여우들? -2-
포도원(교회) 넝쿨(성도)을 망치는 여우들? -2-
작은 여우들은 아직 거듭나지 못한 자들이요 타락한 신앙자들을 가리킨다.
아 2:15 “우리를 위하여 여우들, 포도 넝쿨을 망치는 작은 여우들을 잡으라. 우리의 포도 넝쿨에는 부드러운 포도가 있음이라”. 아멘.
애청자 여러분! 오늘도 주 안에서 은혜와 평강으로 향기로운 삶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저는 “포도원(교회)을 망치는 작은 여우들”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오늘도 이어서 두 번째로 “포도(교회)원 넝쿨(성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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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 쉬운목회 3장 05 '부교역자들을 내 자녀같이'
부교역자들을 내 자녀같이
지금까지 같이 사역한 모든 부교역자들은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신 분들이라 생각하고 자식처럼 대하며 어떻게 하면 길을 열어 주려고 힘썼다. 처음 목회를 시작할 때 하나님께 이런 기도를 했다. “하나님! 일생 동안 목회하면서 부교역자에게 다른 교회 알아보라 소리 한 번도 안하고 목회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그 기도를 지키기 위해 힘써왔다. 한번 부교역자로 부임하면 오 년, 십 년, 십오 년 오랫동안 사역하고 교회를 개척해서 내보내든지 선교사로 파송을 시켰다. 물론 우리 교회보다 더 좋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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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
목회자칼럼
항상 보살피시는 하나님의 눈
항상 보살피시는 하나님의 눈
신 11:12 ‘또 {주} 네 [하나님]께서 보살피시는 땅이니 한 해의 시작부터 끝까지 {주} 네 [하나님]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아멘.
하루 / 아침에는 하나님의 인애 하심과 긍휼하심을 찬양하며 시작하고, 저녁에는 하루를 지켜주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하셨습니다(시 92:2).
한주일 / 옛 계명에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말씀하셨으나 야수아께서 십자가에서 피와 물을 쏟아 우리의 죄를 속량해 주신 후에는 그 은혜를 감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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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543- 가장 위대한 사랑
목사코너-543-
가장 위대한 사랑
(요 15:12~15)
금년 새해에는 “서로 뜨겁게 사랑하라.” 왜 그래야 하나요?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기 때문이요, 사랑하면 허다한 죄를 다 덮기 때문입니다. 세상 끝을 말씀하신 예수님은 장차 7년 환란이 오면 주께서 재림하시리라. 그 때에 우리 모두는 다 정리하고 원하든 원치아니하든 이 세상을 떠나야 합니다. 그 날이 아주 가까워졌으니 지금 이때가 얼마나 값지고 보람되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 그것은 서로 뜨겁게 사랑하는 것뿐입니다. 미련없이, 아낌없이 섬기며 사랑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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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
목회자칼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오늘은 심장 정기검진 있는 날이어서 새벽 다섯 시에 출발해 서울에 병원에 와 있습니다. 큰 시장에 가면 모든 사람들은 다 장사만 하며 사는 것 같고, 병원에 오면 이 세상은 모두가 다 환자들만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환자들이 북적거립니다.
어디가 그리 아픈지 얼굴을 보면 멀쩡할 것 같은데 새벽부터 모두 병원으로 집합하는 것을 보면 어디가 그리 아파서 모이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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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
강해
계시록 15장 강해[80] 『네 생물 가운데 하나가 주는 일곱 금 호리병』
『네 생물 가운데 하나가 주는 일곱 금 호리병』
13. 정결하고 흰 세마포를 입고 그들의 가슴에는 금띠를 둘렀더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인 자들은 특별한 은총을 받아 구원에 이르고, 순교까지 시켜주시어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게 하시고, 반면에 그 사랑을 거부한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의로운 말씀대로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변하지 않으시는 불변성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또한 [계 16장]에서 일곱 천사가 일곱 호리병을 쏟을 때 한꺼번에 전부 다 쏟아버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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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
강해
Ⅲ. 성막 영성과 구원 서정의 5단계 -52-
†교회 개혁으로 죽은 기독교를 살리자!†
종말 속의 구원의 소망 -
그러므로 인간의 구성요소는 영과 혼과 육신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혼과 영은 둘이 아니요 하나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혼과 영을 따로 넣어주신 것이 아니라 생령을 하나로 묶어 동시에 넣어주셨다. 그러므로 인간은 혼과 영이 하나로 될 때 참 인간이 되는 것이다. 영혼과 육신의 이분법적 요소는 서로 떨어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기본적 구성 요소였다.
그런데 이 구조가 깨어지게 되었다. 그것은 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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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
목회자칼럼
목양칼럼–57- 『죄사함과 거듭남 그 이후』
목양칼럼–57-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려면』
죄사함과 거듭남 그 이후
우리도 혈과 육과의 싸움(광야생활-독립군)을 통해 철저히 자신이 죽은 자요 상한 갈대요 꺼져 가는 심지요 벌레와 짐승과 다름이 없는 죄인 중의 괴수라는 사실을 깨닫고,자기 노력(율법의 행위)을 포기했을 때 주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지만 이 안식은 싸움과 갈등이 없기 때문에 오는 안식이 아니라 싸움을 통한,정복을 통한 안식입니다. 곧 자신의 육체의 일(육체로 범하는 죄)과 육신의 일(생각으로 범하는 죄)을 정복하면 할수록 더욱 안식을 얻는다는 것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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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
목회자칼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다바오에 와서 어제까지 모든 일을 다 마치고 어젯밤 늦게 부여 도착했습니다. 하룻동안의 헌당 예배와 한음 국제 기독학교 어린이 사역을 위해 이틀을 비행기를 타는 일정이었습니다. 몸은 너무나 많이 피곤했지만 감사가 넘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가기 전에 안고 있던 어떤 선교사님에 대한 불편한 짐의 문제가 해결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이번 필리핀 선교를 통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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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
발행인칼럼
♥ 있을 때 잘해 줄걸!!!...♥
♥ 있을 때 잘해 줄걸!!!...♥
유명한 여류 소설가 신달자 씨가 어느 라디오 대담 프로그램에 나와 대담을 나누던 중에 진행자가 남편에 대한 질문을 하자 이런 대답을 했다. "9년 동안 시어머님의 병간호를 극진히 해드렸고 20년을 넘게 남편의 병 수 발을 불평 없이 해 드렸다. 그런데 남편은 고맙다는 말이나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제 곁을 떠나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창밖에 비가 내리는 광경을 바라보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나! 여보 비 좀 봐요. 당신이 좋아하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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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542- 주여 한해만 더 두소서
주여 한해만 더 두소서
(눅 13:6~9)
주님이 말씀하시는 비유는 예화가 아닌 그 비유 자체가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었다. 주님께서 자신의 피를 흘려 주님의 교회를 세우신 후 참 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은 가지와 같은 성도들, 즉 포도나무들을 가꾸고 열매 맺게 하심이 자기 포도원입니다. 그런데 또 특별히 무화과나무 한그루를 심었다고 했습니다. 이는 주님이 마7:16에서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 하신 말씀에서 무화과나무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즉 가시 있는 엉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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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
강해
계시록 15장 강해[79] 일곱 천사가 성전에서 보여준 일곱 재앙!
일곱 천사가 성전에서 보여준 일곱 재앙!
11. 보라, 하늘에 있는 증거의 성막의 성전이 열리며
그러나 그리스도가 ‘법궤’가 되셔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롭게 창조가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실 때, 예수를 믿고, 그리스도로 연합이 되어 그리스도가 법이 되는 ‘그리스도의 것’으로 보시니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가 바로 예수님이 ‘법’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약의 ‘여호와’로 말씀하시고, 신약의 4복음서에서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 또 예수님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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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
강해
Ⅲ. 성막 영성과 구원 서정의 5단계 -51-
교회 개혁으로 죽은 기독교를 살리자!
종말 속의 구원의 소망 -
③ 잘못된 구원관을 심어주었다: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 는 단순한 메시지(Message)로 이미 구원받은 것으로 착각하여 교만해졌다. 그러나 영적인 허전함과, 말씀과 행위의 이율배반적인 모순 속에 괴리가 생겼다. 하나님의 구원의 뜻을 왜곡시켜 구원의 큰 실책을 범하게 되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믿음에 회의를 느끼고 갈등을 빚는 이유가 여기 있다. ‘믿습니다’ 한 마디로 구원을 얻는다면 성경에 나와 있는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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