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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3- 나는 빛도 조성하고 어두움도 창조한다
나는 빛도 조성하고 어두움도 창조한다
(사 45:7)
나 주 하나님은 빛 그 자체인데 어찌 빛을 만드신다고 하시는가? 하나님은 빛이시요, 이미 다 창조 완료하신 창조주요, 구원자이신데 어찌 어두움을 창조하신다고 하시는가? 이는 분명 영적인 면을 계시합니다. 즉 하나님이 우리 자녀들을 구원하시는 신비한 구원 역사를 계시한 것임이 분명합니다. 먼저 ‘빛을 조성한다’ 하심은 살리는 것, 생명을 가리키며 ‘어두움을 창조한다’ 함은 죄악과 사망을 가리킵니다. 창2:25 아담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했다는 것은 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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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5]
기도의 사람이 되자 [5]
기도의 사람은 벧엘로 올라간다
근본역) 창 35:1~7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에 거하며, 네 형 에서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에서 제단을 쌓으라, 하시더라. 2 이에 야곱이 자기 집안사람들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가운데 있는 이방신들을 내어버리고 정결하게 하고 옷을 갈아입으라. 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가 거기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려 하노니, 그분은 내가 곤경에 처한 날에 내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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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8]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8]
목양칼럼[8]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결론 /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시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롬 6:6) 이 말씀에 보면 죄가 나오고 옛사람이 나오고 몸 곧 죄의 몸이 나옵니다. 예전에 우리의 주인은 죄요 우리 옛사람은 죄를 사랑하고 섬기는 청지기요 우리의 몸은 죄와 옛사람에게 순종하는 종이었습니다. 죄(원수마귀)가 “혈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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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6]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 (대한예수교장로회 진리총회 총회장 장한국 목사 / 지저스타임즈 명예이사장)
(2)창1:1 원문상 ‘엘로힘’은 하나님이란 복수로, 또‘베레쉬트’는 ‘레쉬트’의 원형인 ‘로쉬,’즉 인자, 장자의 의미인 독생자, 즉 성자 하나님과 ‘베’‘in, by, with’의 의미인 전치사이다. 즉 하늘들, 땅을 창조하심이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또 특히 태초의 말씀이신 성자 하나님으로 창조하셨다. 그리고 창1:2에 계시한바, 성령 하나님도 창조 사역에 함께 역사하셨고, 또 창조된 이후의 그 만물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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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7] [내일은]
내일은
해마다 12월이 되면 사람들은 ‘참 한 해가 빠르다. 아, 빨리 지나갔다’ 보통 이렇게 말들을 합니다. 나 역시 그렇습니다. 특히 코로나와 싸우다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12월을 맞이하면서 ‘아, 우리의 생명은 영원한 것이 아니었구나’라고 깨달은 것이 있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교회 권사님 댁에 심방을 갔었습니다. 심방 예배를 마치고 난 후에 권사님이 유리잔에 주스를 가득 채워오시며 ‘이거 몸에 좋은 것만 넣어서 갈은 거니까, 남기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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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2- 네 태양, 네 달도 더 이상 지지 않으리
네 태양, 네 달도 더 이상 지지 않으리
(사 60:20)
사 60:14에서 주의 거룩한 도성, 주의 시온은 계 21:9,10의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인 어린양의 신부를 계시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문 20절의 네 태양은 그리스도 신부의 태양, 즉 그리스도 신부의 남편인 신랑 예수를 가리킵니다. 이 신랑 예수는 종말의 때에 세우신 일곱 금 촛대 교회의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은 우리로 그 교회로 이끌어서 우리에게 먼저 하늘나라에 날 위해 예비하신 큰 영광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광 받게 하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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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
설교
[주일예배] 「기도의 사람이 되자」 (4)
「기도의 사람이 되자」 (4)
[계 8:1~13]
오늘은 지난 시간에 말씀을 다 드리지 못하고 마쳤기 때문에, 이어서 말씀을 더 드린 후 본문의 말씀을 전하겠다. 지난번에는 영적인 자, 혼적인 자, 육적인 자에 대해서 말씀을 상고하는 가운데 어떠한 자가 하나님께 인정받으며 하나님 나라 왕국인 천국에 들어갈 자인가를 말씀드렸다. 그리고 혼적인 자, 육적인 자들은 결국 영이 죽은 자들이기 때문에 그 이름이 생명책에는 없고 또 다른 책에 기록된 자들로 둘째 부활에 참여하여 영원한 심판으로 유황이 타오르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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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6] 은혜와 기회
은혜와 기회
누가복음 13장 6절부터 9절에는 포도원에 심겨진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나옵니다. 이 비유를 보면 포도원에 심겨진 무화과나무는 도저히 거기에 심겨질 수 없는 나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는 중동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요,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무화과나무는 높이가 12미터까지도 자란다고 합니다. 그렇게 높이가 큰 나무로 자랄 정도면 그 가지와 잎새가 차지하는 폭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또 그 뿌리는 얼마나 깊고, 넓게 뻗었겠습니까! 쉽게 말해서 무화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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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
목회자칼럼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7]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7]
목양칼럼[7]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우린 의에 대해서 살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의 십자가의 공로와 자신의 신분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기에 이러한 뛰어난 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실패의 모습으로 인해(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 여태껏 자신을 때리고 찢고 갈등하며 고통 가운데 있지 않았습니까? 사탄은 바로 이것을 노렸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의 성장을 늦추게 하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보다는 자신의 의지로서 계속하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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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 |
강해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5]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 (대한예수교장로회 진리총회 총회장 장한국 목사 / 지저스타임즈 명예이사장)
마지막으로 시간의 공백기의 안경을 써야 한다.
무슨 말인가? 창 1:1절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고 했다. 그런데 창세기 1장 2절에는 1절에서 창조한 그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의 깊음 위에 있어서 하나님의 영이 수면 위에 운행한다. 이는 그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여 땅의 역할을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이 수면 위에 운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 안에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되었다는 것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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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
설교
[주일설교] 기도의 사람이 되자 [3]
기도의 사람이 되자 [3]
마 3:12에서 ‘그 분은 손에 키를 들고’ 하셨는데, 키는 헬라어로 프튀온(ptuon)인데, 곡식의 쭉정이를 골라내는 기구를 말한다. 그리고 키는 강력한 심판의 상징이다. 그리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철저히 정결케 하실 것이며, 하신 이 말씀의 의미는 철저한 청결을 의미한다. 알곡을 깨끗하게 청결하게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알곡과 쭉정이가 구분되어 알곡은 창고에 들어가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로 태우신다고 하셨다.
다시 성경을 찾아보면, 마 25:33‘그리하여 양들은 . . .
작성자 /
작성일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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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소진우 목사,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5]
누구를 위한 일입니까?
언젠가 성가대에 앉아 있는 청년이 ‘성가대를 그만 두겠다’고 하기에 그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지만 말을 하지 않더군요. 눈치를 보니까 아마 성가대에서 누구와 갈등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며칠 기도해 보고 다시 만나자고 한 뒤에 다시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표정과 말투가 지난 주일과 전혀 다르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청년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형제님이 지금까지 일하는 모든 것이 주님을 위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줄 알았는데 지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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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목회자칼럼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6]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6]
목양칼럼[6]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링컨이 노예제도를 폐지하여 노예를 해방시켰으나 악덕 소유주의 궤계(“이 미련한 노예들에게 해방의 소식을 알리지 말고 여전히 일을 시키자”)로 인해 여전히 종노릇 했던 앨라배마주의 노예와 같이 되지 마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주의 십자가와 원수로 지내지 마시기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빌 3:18)
신입 교통경찰이 교통 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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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
강해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4]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 (대한예수교장로회 진리총회 총회장 장한국 목사 / 지저스타임즈 명예이사장)
두 번째 안경은 천지창조 시 하나님은 요1서 5:7 말씀을 믿음으로써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닌 세 분이시며 한 존재라는 것, 즉 삼위일체의 안경을 확실히 써야 한다는 점이다. 요1서5:7에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이가 세분이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오. 이 세분은 하나이시라(스테판 헬라어 원문 성경, 킹제임스번역 성경 기준) 세 분 하나님이 창조 및 구원 등 모든 것을 함께하신다. 창조를 아버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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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 |
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4]
복을 복이 되게 하라
분복(分福)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성경에도 분복이라는 단어가 가끔 나옵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선척적으로 타고난 복’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각자에게 나눠 준 복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남들보다 건강하다, 젊다, 지위가 있다 등등 다른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누리고 있는 것을 복이라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그 모든 것을 다 갖춘 인물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나오는 한 관원, 즉 나라의 일을 맡아보는 벼슬아치였습니다. 성경에서 소개하는 그는 부자였다고 합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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