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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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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471 강해
계시록 강해 장한국 목사.jpg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계시록 22: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에 관한 이런 일을 너희에게 증거하기 위하여 나의 천사를 보내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니라. 17절: 또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오라.” 하더라. 듣는 자도 “오라.” 말하게 하고, 또 목마른 자도 오게 하며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생명수를 값없이 마시게 할지어다.   나 예수 이는 재림하실 우리의 신랑이 되실 예수님입니다. 이천 년 전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셨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1470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30-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10)   자신이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알고 살다가 그 결과가 실망스러우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탓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자에게 업신여김 당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왜냐하면 사람은 불의한 자, 악한 자는 그대로 심은 대로 거두어지고, 의로운 자, 선한 자는 그대로 심은 대로 거두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되는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좀 더 깊이 들어가서 “귀한 씨를 가지고 나가서 우는 자들은 정녕 기쁨으로 그의 단을 가지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3
1469 작가에세이
새에덴 소장석 목사.jpg 11월 넷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 모두는 가슴에 시 한 편을 가졌다.”     한국인이 가장 애송하는 시 중에 첫 번째로 꼽히는 시가 바로 윤동주의 ‘서시’라고 합니다. 한국 사람 뿐만 아니라 일본인 가운데도 윤동주의 ‘서시’는 가장 애송되는 시라고 합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종교인이 아니라도 윤동주의 ‘서시’를 읽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3
1468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설교요약 [왜 열매가 없을까?] [1] 왜 열매가 없을까?[1] 찍어내 버릴 무화과나무의 존재는 누구인가!   눅 13:1~9 ‘바로 그때 몇 사람이 갈릴리 사람들에 관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빌라도가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희생제물들과 섞었다고 하더라. 2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 갈릴리 사람들이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라서 그런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느냐? 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 4 또 실로암에서 망루가 무너져 죽은 열 여덟 명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2
1467 강해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아가강해(67)(아 8:6) 죽음보다 강한 사랑 아가강해(67)(아 8:6) 죽음보다 강한 사랑   주님이 자신의 핏 값으로 세우신 교회를 통해 여러분을 탄생케 하셨습니까? 교회를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죄사함과 의롭다함을 얻음으로 거듭나셨습니까? 거듭난 영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여러분 마음 안에 곧 혼 안에, 왕으로, 신랑으로 모셨습니까? 그렇다면 주님이 여러분을 주님의 신부로 깨우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함으로 거듭난 자신의 영안에 거하시던 성령님을 자신의 마음 안에 곧 혼 안에 왕으로, 신랑으로 모시지 않는다면 결단코 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1
1466 강해
계시록 강해 장한국 목사.jpg 성 밖에 있는 마술사들, 음행자들, 살인자들 성 밖에 있는 마술사들, 음행자들, 살인자들   마술사는 이적을 앞세우는 자들을 말합니다. 말씀보다 이적을 중시하고, 또 이적 역시 거짓 이적이 많습니다. 환란 날에 거짓 선지자가 이적으로 다 미혹합니다. 그리하여 이적을 좋아하는 자는 거기에 다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음행자는 배도한 자들로서 예수님을 팔아먹고, 적그리스도에게 달라붙는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살인자는 영적 생명을 죽이는 자들로, 진리가 아닌 것, 예언의 말씀이 아닌 것으로 다른 예수, 다른 복음, 다른 영으로 말하는 자들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1
1465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5]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5] [어머니의 머리카락]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요즘 들어 갑자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가는 세월이야 누가 막을 있겠냐마는 그런 줄 알면서도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기분이 유쾌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중얼거리는 한 마디가 있습니다. - 아니고, 우리 어머니가 그때 그런 마음이셨겠구나! 철없던 어린 시절 그때가 떠오르며 어머님 생각에 눈가가 촉촉해집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1
1464 작가에세이
골프.jpg 11월 셋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하나님 섬김이 먼저죠.”     제 설교가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전해지면서 많은 분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또 어떤 분은 페북을 보고 연락이 많이 왔습니다. “소 목사님, 골프 연습을 하시길 너무나 잘하셨습니다. 필드에 제가 모시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강원도 홍천의 기가 막힌 골프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어떤 분은 정읍에서 수십 명의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골프를 치는데 그곳에 초청할 테니 제발 참여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금요일에 말입니다. 저는 당연히 아주 냉엄한 거절을 할 수밖에 없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6
1463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29- [성령 안에서 살고, 또 행하자] 성령 안에서 살고, 또 행하자 갈 5:22~26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육체로 나지 아니하고 약속으로 난 자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성령 안에서 살고, 성령 안에서 행하라’는 것이 그 답입니다. 그리고 그 구체적인 해결책을 오늘 본문에서 분명하게 가르켜 주십니다. 먼저 그리스도에 속한 사람들은 그 육신을 욕심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예수 믿는 자가 그의 이름으로 세례받고 그리스도와 연합, 그리스도의 것이 됐다면 오직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는 그리스도의 것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5
1462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4] [어느 부인의 두 가지 고민]4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어느 날 한 번은 심방을 가느라 심방 대원들과 교회 차를 타고 시동을 걸자 라디오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애청자가 사연을 보내면 그 사연을 읽어주는 방송이었습니다. 때마침 어느 부인이 보낸 사연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저에게는 평생 두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하나는 아침을 먹으면 저녁엔 뭘 먹을까 하는 거고요. 다른 고민은 이 남자, 지금 나와 함께 살고 있는 남편과 언제까지 살아야 할까 라는 것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4
1461 강해
계시록 강해 장한국 목사.jpg 그 문들을 통하여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려 함이니라 그 문들을 통하여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도성은 ‘새 예루살렘 도성’이고, 그러므로 이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문은 바로 ‘진주 문’입니다. ‘진주 문’은 이미 [계 21장]에서 깨달은 바와 같이 자체 성화, 바로 순교한 자만이 들어가는 문을 말하는 것입니다. 진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같이 우리가 순교 제물로 바쳐지는 영적 성화 과정이 이루어지는 것, 그러므로 진주 문을 통하여 새 예루살렘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며, 이는 어린양의 아내가 되는 것, [계 21장]의 각양의 보석으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4
1460 강해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아가강해(66)(아 8:5) 신부를 깨운 목적은? 신부를 깨운 목적은?   지난 한 주간 육체에 속한 신자들로부터 업신여김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교회와 사역에 주님을 들어오게 하고 교회와 사역을 위해 주님께 교훈을 받으셨습니까? 그리고 여러분 인격의 미덕을 옳은 행실로 나타냄으로 주님께 기쁨과 만족을 드림으로 주님을 취하게 하는, 향기로운 술 곧 석류즙으로 주님께 마시게 하는 신부가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주님께 완전한 자가 되었기에 “너는 왼손으론 내 머리에 베개하고 오른손으론 나를 안았었으리라”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미숙한 상태에서도 주님을 갈망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4
1459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설교요약 [그들의 열매로 나타날 것인데][3] 그들의 열매로나타날 것인데[3]   한글킹) 성경/ 마 7:13~14절 “¶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넓고 그 길이 넓어 거기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좁고 그 길이 좁아 그것을 찾는 자가 적으니라”. 아멘. 개역개정판 성경/ 마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아멘.   4. 좁은 문을 통과해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4
1458 작가에세이
중재 장충식.jpg 11월 둘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학교 부흥과 민족 화해를 위해 걸어온 대인”     지지난주 금요일 단국대학교에서 중재(中齋) 장충식 장로님의 평전 출판 헌정회가 있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중재 장충식 장로님의 선친이신 범정(梵亭) 장형 선생님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장형 선생님은 위대한 독립운동가요 교육가셨습니다. 그런 그가 단군 정신을 기초로 한 우리 민족의 자주정신과 문화적 뿌리를 되살리자는 설립 목적을 가지고 학교를 세우신 것입니다. 장충식 장로님은 36세 때에 전국의 대학교 총장들 가운데 가장 젊은 나이로 총장이 됩니다. 총장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09
1457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28- 우리가 약속으로 난 자임을 알라 우리가 약속으로 난 자임을 알라 갈 4:22~31   형제들아, 이제 우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육신으로 난 자가 아니고 약속으로 말미암아 난 자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일반적으로 모두가 부모로부터 육신으로 난 자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 말이 무슨 말씀인가? 이를 오늘 본문에서 답해줍니다. 즉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났고, 하나는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났다고 했습니다. 종 하갈에서 난 이스마엘과 90세 경수 끊어진 사라에게서 성령으로 난 이삭을 가리킵니다. 이는 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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