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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Ⅶ. 바벨탑과 종말의 큰 도성 바벨론[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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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8-0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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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벨탑과 종말의 큰 도성 바벨론[11]

1. 셋 신앙과 야벳 신앙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o 신본주의(셋 신앙)와 인본주의(야벳 신앙)를 계시한다. 9:26 셈의 하나님이시니 셈은 신본주의 신앙을 확증한다. ‘야벳, 가나안은 셈의 장막 안에서 셈의 하나님을 송축하라했으니 야벳의 하나님은 안 계신다. 그런데 야벳이 자기 스스로 하나님을 경배한다면 인본주의가 된다.

 

종말의 그리스도인들은 계2,3장의 일곱 금 촛대 교회 안에 들어와야 비로소 신본적 진리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으로 산다.

o 인본주의는 고후11:4 다른 예수, 다른 복음, 다른 영과 같다. 이들은 거짓 사도요, 기만하는 일꾼이요, 사탄이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 사탄의 종들이 의의 종으로 가장한다.

 

2. 바벨탑을 세워 하늘에 꼭대기가 닿도록 하자 (11:4)

(1) 이는 하늘의 천사장이 교만하여 하나님과 비기리라하므로 타락, 마귀가 된 것과 같다. 14:12-15.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13 이는 네가 네 마음속에 말하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가서 내가 내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보다 높일 것이요, 내가 또한 북편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같이 되리라.” 하였음이라. 15 그러나 너는 지옥까지 끌어내려질 것이요, 구렁의 사면에까지 끌어내려지리라.

 

28:17 네 마음이 너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높아졌고 너는 네 지혜를 네 찬란함으로 인하여 변질시켰도다. 내가 너를 땅에다 던질 것이며 내가 너를 왕들 앞에 두어 그들로 너를 보게 하리라.

 

(2)홍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대항하여 하늘에 닿는 탑의 꼭대기를 만들자.

우리 인간을 위하여, 또 우리 이름을 내기 위하여 땅에서 하늘에 닿는 탑을 세우자는 것은 하나님의 대적이요, 인본주의이다.

 

우리 이름을 내자고 바벨탑을 쌓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위하여 사는 것이 마땅한데, 자기 자신의 이름을 내자는 것은 신앙인의 중심이 아니고 육체로 난 자요, 자기 육신의 힘을 의존하며 하나님 없이 자신들의 힘과 열심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불신앙이다. 즉 악인이요, 네피림과 같은 자이다. 이 네피림은 자신 이름만 유명한 자요, 자신의 힘만을 내세우는 용사를 가리킨다.

 

(3)사람들이 탑을 아무리 쌓아 올려도 절대 하늘에 닿을 수 없다. 즉 인본적 방법, 인본주의 사상은 헛수고요, 멸망이다. 하늘에 닿으려면 하늘나라 하나님 보좌 우편의 예수님으로부터 땅으로 내려진 사닥다리, 즉 진리 교회만이 가능한 일이다. 즉 우리가 그리스도와 하나로 연합된 그리스도의 것이 됐다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천상에 앉힌 바 된 우리가 된 것이요. 이 우리가 일곱 금촛대교회요, 이 교회만이 천상의 하나님 보좌 우편에 예수님께로부터 이 땅에 있는 일곱 금촛대교회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이다. 바벨탑 쌓는 자들의 신앙적 노력으로 아무리 연구하고 힘써도 그들이 하늘에 닿을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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