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코너-622- 나팔절 명절을 지키라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22- 나팔절 명절을 지키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5-09-27 08:36

본문

나팔절 명절을 지키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23;23~25, 살전 4:16~17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레 23:23~25에서 유대력으로 71일에 나팔들을 불어 명절로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것이 유대인들에게는 로쉬핫산아라고 한 새해 첫날의 큰 명절입니다. 즉 그들의 묵은 해가 지나갔고 새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림자요, 그의 실상은 그리스도로 이뤄지는 크나큰 일들과 구원입니다. 나팔들을 특별히 부는 나팔절의 그 특성은 지금부터 완전히 새롭게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탄과 같습니다. 무엇이 새롭게 바뀌는가? 11:15에서 말씀하시기를 일곱째 천사가 나팔 불면, 즉 나팔절이 되면 이 세상 나라가 없어지고 그리스도의 나라로 바뀌어서 그가 세세토록 통치하리로다.” 역사가 바뀝니다.

 

지금의 서기 00년의 그 기원이 없어지고 완전히 다른 새 기원이 됩니다. 또 이 세상, 이 세대가 바뀝니다. 완전히 새로운 새 하늘, 새 땅이 됩니다. 공해에 찌들리고 오존층이 파괴된 현재의 세상과 낡은 지구도 다 바뀌어 다 옛적의 에덴동산과 똑같은 낙원으로 바뀝니다. 나팔절에는 새 세상, 새 천 년의 파라다이스가 우리에게 펼쳐집니다. 할렐루야! 이것이 나팔절 명절에 큰 나팔 불어 이뤄지는 경천동지의 역대급 사건이요, 우리의 큰 소망이요, 최대의 기쁨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날이 하나님의 명절이 됨이요, 우리들에게도 큰 명절이 됩니다. 이는 장차 7년 대환란이 지난 후요, 또 이때는 주께서 큰 나팔 소리와 함께 공중으로 강림하십니다(24:29~31).

 

재림이지요. 또 심판 주로 심판도 하십니다. 죄와 사망의 원흉인 마귀는 결박되어 무저갱에 갇히고 이 재림 주님이 세우시는 나라는 죄도, 사망도, 슬픔도, 저주도 없습니다. 사자가 양과 함께 사이좋게 놀며 사자는 풀을 먹습니다. 거기에서 노는 아이의 나이가 200살이라고 합니다. 이런 세상은 지금껏 인류 역사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지상 낙원이요, 복락원입니다. 이것이 나팔절에 주님이 재림하셔서 세우시는 나라인 것입니다.

 

또 살전 4:14에 주 재림시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신 것과 똑같이 주 안에서 잠든자들이 부활합니다. 역대급 크나큰 기적이 일어납니다. 예수 때문에 순교한 자들이 이때 다 부활하여 주 재림 시에 함께 공중으로 강림하십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그의 나라에서 왕들이 되어 통치하게 됩니다. 할렐루야! 또 이후에 지상에 살아남아 있는 자들도 휴거되어 공중에서 주를 뵈오리라. 이들은 큰 환란 중에 보호받았던 예비처 성도들입니다. 이들도 지복천년의 복된 자들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주일예배 목포주안교회 메시지 모상련 목사
    靑松박명윤칼럼(1200)... 백인천 감독 뇌…
    주일예배 아산 임마누엘교회 메시지 강익수 목사
    주일예배 주사랑교회 메시지 장한국 목사
    靑松박명윤칼럼(1201)... 한국인 ‘밥심’
    신천지, 과천시와 행정소송 2심에서 패하다
    주일예배 안산 복음제일교회 메시지 안치영 목사
    주일예배 임마누엘 수도원 메시지 양현모 목사
    창세기 강해 제2부[1] 믿음의 조상 아브라…
    주일예배 인천시온교회 메시지 조영만 목사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