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6-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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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1-03 09:56본문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았으니
고후 4:1~5

하나님의 크신 자비와 은혜를 우리가 받은 것이니, 그 표가 이 직분을 우리가 받았음이라. 즉 새 언약 안에 살게 하셨고 영의 직분, 의의 직분을 주신 것입니다. 죄인이요, 볼품없는 우리들인데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속하시어 죄의 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사시었으니 그 속량의 대가로 우리를 죄인에서 의인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아주 존귀한 자로 살게 하신 것이, 이 얼마나 크신 은혜 아닙니까? 여기에서 끝난 것이 아니고 각인의 분량대로 직분을 주셔서 우리 속에 삼위 하나님이 계시면서 이끄시며 은사와 능력을 아낌없이 공급하시면서 직분을 수행케 하십니다.
그 직분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지식을 계속 더해가며 하나님 아들을 믿는 믿음이 온전히 하나 되게 하면서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이 우리 안에 형성되고 그분의 분량에 충만한데에 이르게 하시며 열매 맺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존귀한 직분이 아닙니까? 이 직분 수행에 있어 고난이 있고 욕을 먹는다 해도 오직 믿음으로 정면 돌파케 하시오니 이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고난이나 욕먹는 것이 더 큰 복이 됨을 깨닫기 때문이니라. 또 이러한 직분을 받아 감격하며, 기뻐하며 살며 낙심치 말라는 말씀입니다.
특히 나다나엘처럼 참 이스라엘이요, 그 속에 간사함이 없는 자가 되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깨달았으면 나다나엘처럼 즉각적이고 솔직담백하게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증거 하는 자가 겉과 속이 같은 진실한 자요, 또 믿고 깨달은 말씀을 변개시키지 말고 그 진리를 그대로 믿고 살아가며 증거 하는 직분 자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신앙 양심에 자신을 하나님 앞에 추천할 수 있노라. 그러나 이 세상 신이 믿지 않게 하고 마음을 어둡게 하여 영광의 복음의 빛이 비추지 못하게 하도다.
결국 구원에서 떨어져 실족하는 일이 있음을 잘 분별하라. 여기에 들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직분자와 성도 여러분! 이제부터는 자신의 신앙 양심에 거리끼게 살지 맙시다. 은혜받았으면 그것을 나타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진리를 깨달았으면 자신 영혼 속에 생명 되기를 사모합시다. 그리고 그 진리, 그 예수 만을 증거 합시다. 서로 아가페 사랑으로 사랑하고 섬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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