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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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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850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거짓말하는 자는 그곳에 들어오지 못한다 거짓말하는 자는 그곳에 들어오지 못한다   계 21:25~27 ‘또 그곳의 성문들을 낮에는 결코 닫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곳에 밤이 없음이라. 26절: 그들이 민족들의 영광과 존귀를 그곳으로 가져오리라. 27절: 무엇이든지 더럽게 하는 것이나 가증한 일을 행하는 자나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며, 다만 어린양의 생명의 책에 기록된 자들만이라’.   그곳에 밤이 없음이라 새 예루살렘 도성은 하나님 나라에 첫째 부활한 자들이 있는 곳이고, 하나님 아버지가 중앙에 예수님과 함께 계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18
849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목사님 딸입니다. 목사님 딸입니다.   오래전 어느 교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훌륭한 담임 목사님이 새로 부임하셔서 교회가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고 있었다. 말씀 좋고 인품 좋고 하니 온 성도들이 행복한 믿음 생활을 했다. 그런데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우리 담임 목사님이 백화점에서 젊은 여자와 팔짱을 끼고 다니는 것을 봤다.” 이런 소문까지 번졌다. 당회가 열렸고 조사위원회를 구성해서 조사해 보기로 결정했다. 먼저 담임 목사님을 만나 사실을 확인했는데 절대 그런 일은 없다고 했다. 조사위원회에서 소문이 어디서 나왔는지 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12
848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12- 진리의 영이신 그분이 오시면 목사코너-612- 진리의 영이신 그분이 오시면 요 16:13~15   오순절이 실현됐고 성령이 120명의 제자들에게 부음바 됐습니다. 이 성령은 그분 곧 진리의 영이 오시면 너희를 진리로 인도하시리라. 그분은 내 이름으로 보내신 다른 위로자요, 아버지로부터 나오신 진리의 영이십니다. 따라서 예수 이름으로 오신 성령을 받은 자는 예수님을 영접한 자요, 그들 심령 속에 에수 그리스도가 다른 위로자로 오셔서 영원히 함께 거하심을 깨달았습니다. 또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12
847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문제 삼지 않는 목회 문제 삼지 않는 목회   한번은 집사님 한 분이 불평하며 이런 말을 했다. “목사님! 교히는 하나님이 계신 곳이잖아요. 예수 믿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잖아요. 그러면 교회는 천국을 이루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왜 그렇게 시험 든 사람도 많고 문제도 많아요?” 성도들 중 교회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있다. 세상에는 문제가 많지만 교회만은 문제 없겠지! 세상에는 고통이 많지만 교회만은 평안하고 행복하겠지! 생각하는데 거런 초보적인 믿음은 넘어지기 쉽다. 기대한 것만큼 실망도 크기 때문이다. 교회는 교회이기 때문에 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06
846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11-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 하리라 목사코너-611-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 하리라 요 15:26~27   오순절 성령이 오시면 그분은 나를 증거 하고, 또 제자들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거 하리라. 여기서 제자들이 주님과 ‘처음부터 함께 있었다’ 함이 핵심입니다. 이를 시몬 베드로는 인본적, 인간 이성적으로 생각하여 행 1:21~22 같이 말합니다.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신 모든 기간 동안 줄곧 우리와 더불어 지냈던 자(즉 요한의 침례시부터 시작, 주님이 승천, 떠나실 때까지)로 그중 맛디아를 뽑아 사도로 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05
845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10- 아버지가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목사코너-610- 아버지가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요 14:26~29   위로자 성령은 아버지로께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라고 하십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은 한 존재이신 하나님이시며 그 하나님으로부터 유출된 진리의 영은 그 본체가 곧 하나님이십니다, 세분 하나님이신 3위 1체 하나님 중의 성령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계시합니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은 태초에 독생자를 낳으셨고, 그 후 생명의 아들들인 우리들을 낳으셨습니다. 그런 후에 아버지가 독생자 안에서 우리들의 구원을 위한 선택과 예정을 하십니다. 그 구원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28
844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이 병장! 제 기도도 처음이었습니다 이 병장! 제 기도도 처음이었습니다   최 상병과 전화 통화를 한 후 한 번 만나보기로 약속했다. 최 상병은 그동안 나를 무척이나 찾았고 잊어버린 형을 만나는 것처럼 좋아했다. 마침내 내가 전주에 내려갈 일이 있어 약속을 하고 식당에서 만남을 가졌다. 부부가 같이 만났는데 만나고 보니 오십 년이 지났지만 옛날 모습이 조금은 남아 있었다. 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통합 측 교회 장로로 성실하게 섬기고 있었다. 그때 군대에 있을 때 이야기를 많이 했고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야기 중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27
843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무식한 신우회장 무식한 신우회장   제대 6개월을 남겨놓고 신우회 총회를 하는데 내가 사단 신우회장에 선출되었다. 신학생 출신도 있었고 장로님 아들도 있었고 청년회장 출신도 있었는데 아무 경험도 없는 내가 회장에 선출된 것이다. 나는 너무 당황했다. 사회 있을 때 대표 기도 한 번 안 해 봤고 회의 인도 한 번 안 해봤는데 어떻게 신우회장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도와주세요.” 이 사람 저 사람에게 기도하는 법, 회의 인도하는 법을 배우면서 사단 신우회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21
842 목회자칼럼
한국교회언론회 신임대표 임다윗 목사1.jpg 6•25전쟁, 75주년에 생각하는 교훈 6•25전쟁, 75주년에 생각하는 교훈 전쟁은 노인이 시작하고 젊은이가 죽는다   올해로 6•25전쟁이 발발한 지 75주년이 된다. 이 전쟁은 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우리 민족 최대의 끔찍한 전쟁이었다. 당시 피해 상황에 대한 기록을 보면, 인명 피해만 약 300만 명에 이르며, 전쟁고아 10만 명, 전쟁 미망인 30만 명, 피난민 1,000만 명, 이산가족 1,000만 명에 이른다.   또 재산 피해는 전 국토의 80% 이상이 피해지역이었는데, 지방까지도 피해가 컸다. 전국 1,000여 개 읍면 중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19
841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9- 오순절 명절 주일 목사코너-609- 오순절 명절 주일 레 23:15-17, 요 16: 7-11   하나님은 레 23:15~17로 수천 년 전부터 이스라엘에게 오순절 명절로 정하여 지키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부활의 초실이 되는 날, 즉 초실절로부터 40일 동안 지상에 부활의 주님이 계셨다가 승천하시었고, 승천 후 열흘되는, 즉 주님 부활하신 후 50일 되는 날인 오순절 명절에 정확히 위로자 성령을 예루살렘 마가 다락방 120명의 주님의 제자들에게 부어주셨습니다(행 2:1-4). 즉 오순절 명절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14
840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졸병 주제에 교회를 졸병 주제에 교회를   나는 입대 하기 전 믿음 생활을 제대로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늘 믿음 생활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졌고 군 입대를 계기로 믿음 생활을 새롭게 하기로 결심했다. 입대 후 보충대 있을 때부터 주일을 철저하게 지켰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훈련을 마치고 포천에 있는 8사단 부관참모부로 배치되었다. 내무부반에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가 살벌함을 느꼈다. 군기가 얼마나 센지 졸병들은 숨소리조차 크게 쉬지 못할 정도였다. 처음으로 내무반에 들어선 나를 향해 질문을 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13
839 목회자칼럼
KakaoTalk_20250608_222050984.jpg 기도하는 어린이 기도하는 어린이     교회에 가는 길옆 초록빛 식물들이 점점 붉게 말라가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서 색이 변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색의 세계가 변하고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에도 변함없이 아이들이 예배로 나아옴을 봅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떠한 어려운 환경을 만날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을 놓지 말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욥의 고백을 함께 외쳤습니다. “Mwenye kunipeleka na kunirudis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09
838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8-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치라 목사코너-608-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치라 (마 28:16~20)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에게 갈리리의 특별히 지시하신 산으로 가서 거기서 주를 뵙고 경배합니다. 그 산은 바로 갈릴리의 따로 높은 변형산입니다. 주님이 해같이 빛나는 모습으로 장차 부활의 영광을 받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신 그 산이요, 이 영광을 목격한 베드로 사도가 증거한 거룩한 산입니다(벧후 1:16-17). 그러면 왜 그 산으로 지시하셨을까요? 이는 바로 마 17:9이 답입니다. 인자가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아날 때까지는 아무에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07
837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저 최 상병입니다 저 최 상병입니다     한번은 교회 행정실 간사에게서 인터폰이 왔다. “목사님! 어떤 분이 목사님과 군대 생활을 같이 했다고 하면서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하는데 전화번호를 알려 주지 않고 그분 전화번호를 알아 놨습니다.” 그러면서 최홍규라는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 줬다. ‘최홍규’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군대 생활을 한 지 거의 50년이 지났기에 기억이 날 리 만무하다. 궁금해서 전화를 걸었고 이춘복 목사라고 말하자 반가운 목소리로 이 이야기를 했다. “이 병장님! 저 이 병장님 조수로 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07
836 목회자칼럼
말씀칼럼 김수정 원장.jpg 마란아다 주님께서 오신다!! 마란아다 주님께서 오신다!!   2천여 년 전에 예루살렘에서 오순절 날이 이르매 성령님께서 강림하신 날이었던 오순절 날이 오늘 해가 지면서 우리나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오순절 이전에는 주님의 많은 표적과 기적을 목격했고 부활의 주님을 만난 제자들이 두려워하였으나 오순절 에 성령님께서 강림하신 후에는 사도들 전원이 순교의 길을 갔습니다.   사도들의 말씀을 듣고 믿은 자들도 순교의 길을 갔습니다. 한 명을 순교 시키면 100명의 믿는 자들이 일어났다고 전해옵니다. 오순절 날짜를 개신교인와 한 새사람과 성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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