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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Ⅳ. 인자의 임함은 노아의 때와 같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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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6-18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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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자의 임함은 노아의 때와 같다

(21:26, 17:20~30, 6:14~16)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1. 가죽옷 입은 산 자의 제단 생활 계시

(1) 아벨 : 양의 첫 새끼, 즉 여호와의 것으로, 여호와께 드리는 산 제물의 신앙생활을 계시한다(12:1과 같다). 4:6 주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다. 또 아벨은 카인의 들에 친히 가서 진리를 증거 하다가 순교 당했다. 즉 순교 제물 신앙이다(11:4 하나님께 아벨은 의로운 자로 인정, 그의 믿음의 제물을 하나님이 인정하셨고 그가 순교함으로 죽었으나 아직도 말하고 있다).

 

(2) 에녹 : 5:22,23 에녹은 그가 하나님과 300년 동행하였다. 즉 에녹은 아벨 신앙인 순교 신앙을 거쳐 더 높은 신앙인 하나님과 동행의 삶을 살았다. 에녹은 왜 그런가? 여호와가 아닌 하나님과 동행했으니 그는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이 그 속에 이뤄진 자요, 즉 인자로서 그는 사람이면서 하나님의 아들로 살았음을 계시한다(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 독생자는 늘 함께 하신다. 두 분이 모든 면에서 똑같이 일치하시고 아들은 아버지께서 주신 일을 하신다. 이처럼 에녹도 독생자이신 아들같이 사는 것이 곧 하나님, 즉 여호와가 아닌 하나님과 동행함이다).

 

11:5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이 옮기셨다. 그가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다는 증거를 지녔느니라. 즉 그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상과 일치, 그 다음 하나님의 중심, 마음과 일치,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의지, 생활에 일치하는 동행을 하였다. 즉 하나님의 지, , 의의 신격과 순차적으로 일치하여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였다. 즉 하나님의 사상과 동행한 후 하나님과 중심, 마음 동행, 그리고 하나님의 의지, 생활과 동행하였음을 가리킨다. 한마디로 에녹은 하나님의 아들로 살았다는 것을 가리킨다. 즉 인자로 살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에녹은 하나님이 상 주심을 믿고 놀랍게도 재림 주님을 증거하는 사역을 하였다. 즉 에녹이 여호와가 아닌 하나님과 동행함을 종말의 하나님의 종들인 144,000(이들은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이마에 인침 받은 종말 환란날 사역할 특별한 살아계신 하나님의 종들이다) 의 신앙 반열과 똑같다. 즉 계3:5 흰옷을 입고 나와 동행하는 하나님 앞에 온전한 자임을 계시한다.

 

에녹은 요 14:10,11과 같다. 즉 에녹은 독생자 아들같이 내가 아버지 안에 계신 것, 즉 내 안에 아버지가 계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 안에,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는 에녹은 그에게서 아버지 이름만 나오고 아버지 뜻만 나온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가 예수 그리스도 아들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그것을 아버지가 다 이루심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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