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칼럼 57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Total 1,277건 57 페이지
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437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461-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1)  목사코너-461-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1)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눅 14:25-30 오늘날 교회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거리두기, 온라인 통한 영상 예배로 2년여 동안 사실상 영적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교인들의 신앙 상태는 침체 되고 교회에 나와서 현장 예배드리는데 소홀하여 그간 익숙해진 온라인으로 예배하며 신앙 생활하기 일쑤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때에도 예수님의 제자가 된 신앙이라면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것이지요. 오히려 이같은 환란을 기쁘게 여기며 장차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28
436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460- 나보다 더 큰 일을 하리라 목사코너-460- 나보다 더 큰 일을 하리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요 14:12) 오늘 주님 말씀은 참 어려운 말씀입니다. 더욱이 더 큰 일도 하리라는 말씀은 통 마음에 확 와 닿지 않지요. 이 말씀은 12사도들에게나 또는 훌륭한 몇몇 능력 받은 목사님들에게나 해당되는 말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분명 주님은 나를 믿는 자들은 이런 일을 하리라고 하십니다. 믿는 자는 예수의 구원을 믿고 그분의 이름으로 세례 받은 자이지요. 즉 그리스도의 것이 된 자들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22
435 목회자칼럼
2 주경란 통일선교사 칼럼.jpg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 우리나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 우리나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계시록 21장 24–27절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5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26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 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초록이 짙어져가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4
434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459- 나의 신부야 (아 4:6-8) 목사코너-459- 나의 신부야 (아 4:6-8)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아가서에서 주님이 최초로 ‘나의 신부야’ 호칭하시는 것이 오늘 본문에서 처음 나옵니다. ‘내 사랑’에서부터 출발(아1:9), 2장에서는 ‘나의 사랑 나의 어여뿐 자야’로 호칭이 달라지면서 우리의 신앙 모습도 달라져 갑니다. 드디어 4장에 와서 ‘나의 신부야’ 부르십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 중에서 이 신부의 호칭에 맞는 신앙 모습이 되어진 자를 부르신다고 봅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다 들 수 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4
433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458- 보지 않고 믿은 자가 복 있다 목사코너-458- 보지 않고 믿은 자가 복 있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요 20:24-29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가 나옵니다. 이는 그 이름과 별명, 디두모라는 그 뜻대로 쌍둥이라고 합니다. 즉 그의 신앙 상태와 모습의 정체성을 나타낸 것입니다. 그에게 둘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 것, 육적인 것과 또 하늘 영적인 것도 추구함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제자들과 같이 있다가도 틈만 나면 다른 데로 빠져나가곤 하는 도마입니다.   초실절 주님이 부활의 첫 열매되신 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07
432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457-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 목사코너-457-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요 20:18-23 그 주의 첫날 저녁에 제자들이 문을 잠그고 두려워하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날은 초실절 저녁입니다. 이미 막달라 마리아로부터 주님이 부활하셨음을 전해들은 제자들 이였지만 그들은 부활하신 주님임을 믿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래서 두려워 떨며 문을 잠그고 모여 있는 것입니다.   왜요? 자신들은 예수님을 잡아다 죽인 유대인들을 잘 보았기 때문에 그 예수님의 제자들인 자신들을 가만둘 리가 없으리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30
431 목회자칼럼
십자가의 사랑과 목회자.jpg [간증] 사랑하는 나의 남편은 3급 장애인 [간증] 사랑하는 나의 남편은 3급 장애인 어릴 적 산에 올라 불발된 수류탄을 수거 중 폭발!   오늘은 문득 장 집사의 마음이 읽어진다. 그는 그의 가정에 6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아들 넷, 딸 둘인 한 가족으로 살던 중 아버지가 술중독자로 사망하셨다고 한다.   맏형도 술로 세상살이하다가 자살사건 두 번 시도 하였다. 첫 번째 농약을 마시고 쓰러진 것을 발견하여 살려놓았지만 몇 년 후 또 술에 만취해 농약을 마신 후 늦게 발견한 까닭에 이번엔 아주 세상을 떠났다. 우리 딸들을 극진히도 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7
430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456- 부활의 초실인 예수 목사코너-456- 부활의 초실인 예수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레 23:9-11절, 요20:1-17절 요20:1의 그 주의 첫날은 유월절 지난 후 안식일이 지난 첫날이니, 이는 곧 초실절의 날입니다. 이 초실절에 무슨 일이 벌어졌나요? 예수님이 묻힌 무덤이 빈 무덤이 된 것입니다. 이를 막달라 마리아가 와서 보고 놀랐고 베드로와 요한도 급히 와서 무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주님의 수의인 세마포만 잘 개켜있고 빈 무덤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임을 믿지 않았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3
429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455-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다 목사코너-455-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롬 8:22-25 ‘모든 피조물들과 함께 신음하며 성령의 첫 열매들을 가진 우리들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오직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고 있느니라. 왜 모든 피조물들이 신음하는가? 이는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들을 창조하여 아담에게 주시며 그것들을 다스리라(창1:26)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옛 뱀인 마귀에게 종이 되고 말았지요. 진자는 이긴 자의 종이니라 하심과 같이 모든 피조물을 아담으로부터 마귀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6
428 목회자칼럼
1 사장 소진우목사(예복교회).jpg 사실인가? 거짓인가? 사실인가? 거짓인가?   부활절 말씀 :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예수님의 대한 기록 중에 가장 논쟁거리가 되는 것 중 하나가 부활일 것이다. 또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기도 하고, 하기야 나도 신앙이 어릴 때는 그랬을 것이다. 그런데 성경에 눈이 조금씩 열리며 확신을 가지게 되었던 것은 예수님의 제자들의 삶을 통하여서다.   예수님 부활 이 전의 제자들의 모습과 부활 이 후에 제자들의 삶이 너무도 달랐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죽으심 이 후의 제자들은 소망도 없는 실패자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4
427 목회자칼럼
2 김성욱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jpg 부활신앙 부활신앙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 김성욱 교수 이 땅을 살아가는 성도로서 부활신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독일에서 신학을 공부하면서, 신학자들의 부활에 대한 설명을 살펴보면, 자신은 부활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결코 육체적인 부활을 믿지 않음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 날에 우리가 부활할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정신과 사상이 현실의 삶에서 드러나는 것을 부활로 설명하기에 부활에 대한 분명한 강조가 필요함을 느겼다. 그러나 성경이 강조하는 부활을 예수님의 부활하셨다는 사상을 넘어, 우리도 장차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4
426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454- 기운을 내라 내니 두려워 말라 기운을 내라 내니 두려워 말라   (마 14:24-33)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주님은 제자들이 가장 시달리고 지쳐 있을 때 찾아오셔서 “기운을 내라 내니 두려워 말라.”고 격려 하십니다. 이 격려는 사람들의 위로와는 달리 실제로 힘이 샘솟게 하시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시켜 주시는 참된 격려입니다. 보리빵을 먹은 제자들이 탄 배가 바다 한가운데서 바람과 파도에 시달리지요.   첫째부활의 진리의 말씀은 곧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빵이요. 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9
425 목회자칼럼
목양칼럼 조영만 목사2.jpg 목양칼럼-30-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목양칼럼-30-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시온교회 조영만 목사(CTNTV 부사장)   지난호 이어서 28. 두 번 죽어야 성결의 은사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넌 후 가데스바네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약속)을 믿고 순종했더라면,약속과 축복과 성결의 땅인 가나안에 10일 안에라도 들어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불신앙의 죄로 인해 40년의 광야생활을 한 후에야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을 봅니다. 가데스바네아에서 믿음의 행진을 했더라면 한 번의 홍해를 건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3
424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453- "나의 사랑아 일어나 떠나자" 목사코너-453- 나의 사랑아 일어나 떠나자   (아 2:8-10)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날 먼저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내가 사랑하는 주님의 목소리여! 이는 주님의 말씀이니 곧 복음과 진리를 가리킵니다. 우리는 이를 성령으로 듣습니다. 그리고 ‘보라, 그가 산들 위로 뛰어 오시도다.’ 라고 하십니다.   영의 눈으로 보라. 그러면 주님이 구원해 놓으신 것을 보리라. 또 이를 우리에게 속히 알게 하시어 우리가 믿음으로 받아서 영이 살아나고 생명이 충만해지기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2
423 목회자칼럼
강연하는 이효상 원장.png 버리고 비우니? 버리고 비우니?    글쓴이: 이효상 원장(시인, 칼럼니스트, 다산문화예술진흥원)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필자의 경우 애서가로 책 수집을 시작한지 20여년이 지나다보니 날마다 책이 쌓여만 갔다. 집에도 사무실도 온통 책이다. 책이라면 국보급부터 문화재까지 서지학자로 안 거쳐간 책이 없었지만 갈수록 수집의 욕심은 늘어만 가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 지나놓고 보면 이렇게 살고 싶었던 건 아닌데 말이다. 대학로 사무실이나 집은 책의 창고다. 만 여권의 도서를 갖춘 도서관 같아 책을 읽고 글을 쓰기엔 참 좋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30
게시물 검색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기념물을 제단 위에 불사를지니!{2}
    선거법 위반
    소진우 목사, 생명의 양식 가정예배 4-1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인천시, 저출생 극복 정책…
    장한국 목사코너-599- 우리에게 있는 작은…
    아가 강해(38) 아 4:16절 주님만을 위…
    건강칼럼(993)... 고칼륨혈증과 만성콩팥병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
    3월 마지막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
    사람들과 함께 거주하는 하나님의 성막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