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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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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56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30- "주께서 요나를 삼킬 큰 물고기를 예비하다." 주께서 요나를 삼킬 큰 물고기를 예비하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 CJTN TV 부이사장)  (욘1:17) 주의 말씀이 요나에게 임하여“큰 성 니느웨로 가서 외치라. 그들의 죄악이 내 앞에 닿았음이라”고 하십니다. 미리 큰 성 니느웨로 보내는 요나 선지자는 큰 종, 하나님의 큰 선지자임이 분명하고 이는 이름이 유명한 것을 가리킴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깨닫고 있음을 계시합니다. 따라서 요나는 하나님의 뜻을 잘 파악, 니느웨 성읍을 멸하지 않고 요나로 그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30
55 목회자칼럼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01.jpg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소강석 목사 8월 넷째 주일 목양칼럼!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저는 지난 주 대구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집회를 다녀왔습니다. 그 집회는 대구지역 초교파 여성 집회인데 매년 3천 명 이상이 모이는 대집회입니다. 제가 몇 년 전에도 집회를 인도한 적이 있는데, 이번 집회는 성경강해적 설교가 아니라 시대를 깨우며 미래 한국교회를 세우기 위한 영적 각성 설교를 하려고 했습니다. 울고 있는 여인들을 향하여 “너희는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우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26
54 목회자칼럼
IMG_9673-소강석 목사.jpg 소강석 목사 8월 셋째 주일 목양칼럼! 『천년의 바람에도 지워지지 않을 이름이여』     저는 지난 8월 12~13일 독립운동가 최재형 추모비 제막식에 다녀왔습니다. 이 일은 개인이나 민간단체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반드시 국회와 국가가 도와주어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저의 제안을 기꺼이 받아주시고 주도적으로 실천해 주신 국회 문화관광위원장 안민석 의원님께 감사드리고 대한민국 국회, 국가보훈처, 블라디보스토크 영사관, 최재형기념사업회에 감사드립니다. 금주 칼럼은 추모비 제막식에서 낭독했던 기념사를 게재합니다.   &nbs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24
53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9- 누가 우리를 그의 사랑에서 떼어놓으리요? 누가 우리를 그의 사랑에서 떼어놓으리요?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CJTN TV 부이사장) (롬8:35-36) 지금까지 그리스도의 구원과 그의 사랑에 대해서 은혜 받아왔고 오늘은 그 결론과 같습니다. 먼저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환난이나 곤경이나 박해가 우리를 떼어놓을 수 있으리오?” 하십니다. 예수 믿고 의롭다함을 받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장차 7년 환난이 임했을 때 이 환난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낼 수 없다, 왜요? 이 환난은 하나님이 날 위해 예비하신 것이요,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24
52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8-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 총회장, JTNTV 부이사장) (롬8:31-34)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위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부모가 설령 자기가 난 자식을 잊는다 해도 나 여호와는 영원토록 우리를 잊지 않으며 그분의 손바닥에 우리를 새기리라고 하신 말씀같이 이처럼 우리를 미리 아신 자로서 영원히 잊지 않고 소중하게 하시는데 누가 대적하리요? 하나님께로 태어난 자는 악한 자가 건드리지도 못하느니라(요1서5:18). 우리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소생이요, 지존자의 아들들이니 누가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16
51 목회자칼럼
새에덴교회 설교 소강석 목사1.JPG 소강석 목사 8월 둘째 주일 목양 칼럼! 『기억의 강을 걷다』 『기억의 강을 걷다』   자박자박 빗소리를 따라 잠시 오크벨리 교회 쪽으로 길을 걸었습니다. 수련회 이튿날, 아침부터 내리는 비였지만 왠지 언짢지는 않았습니다. 아마 빗속에서 버스도 달리고 기차도 달리며 KTX도 빗 사이를 헤쳐 달리고 있을 것입니다. 어린 시절에 비가 오면 저는 까닭 없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비가 오면 비 구경을 하느라 집 밖으로 나갔습니다. 지금은 드라이를 한 머리 때문에 우산을 쓰고 빗길을 걸어야 하지만요. 지난 주간엔가도 혼자 LG자이 뒷산을 쏟아지는 빗속에서 우중산책을 한 적이 있습니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12
50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7- 자기 아들의 형상에 일치케 하시려고 자기 아들의 형상에 일치케 하시려고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 JTNTV부이사장) (롬8:29-30) 오늘 말씀은 구원의 서정을 말씀하십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자들을 그의 아들의 형상에 일치케 하시려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 ‘미리 아신 자들’이 첫 구원의 출발입니다. 이는 단지 인식한다는 것이 아니요. 미리 아신 자라 함은 하나님이 친히 그의 생명으로 낳으신 자들을 잘 아신다는 것을 뜻합니다.    히2:11 “예수님과 우리가 한 분에게서 낳은바 됐으니 주께서 우리를 형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11
49 목회자칼럼
새에덴 소강석 목사 칼럼1.jpg 소강석 목사, 8월 첫째 주일 목양칼럼! 『불면, 도전과 응전의 밤』         지난 월요일 저녁은 1시 반 가까이에 잠이 든 것 같은데 3시 반에 잠이 깨버렸습니다. 아무리 다시 잠을 자려고 해도 이 생각, 저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중요한 약속 때문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성경을 보다 새벽기도를 인도하러 나갔습니다. 다음날, 그 다음날도 비슷했습니다. 요즘은 이런 일이 다반사입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어릴 때부터 불면의 밤을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소풍 가기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04
48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6- 목사코너-226- 성령이 친히 우리 위해 중보하신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JTNTV부이사장) (롬8:24-28) “우리가 소망에 의해 구원 받았음이나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다” 라고 먼저 말씀하신 것은 이미 전에 상고한 대로 우리가 현재 신음하며 소망하는 우리의 근본적 소망은 양자 되는 것, 곧 몸의 구속을 기다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한마디로 부활과 하늘나라의 영생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도 오직 죽은 자의 부활에 참여함과 하나님의 고귀하신 부르심의 상을 위해서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02
47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 타임라인 사진1.jpg 소강석 목사 7월 넷째 주일 목양칼럼! 『고마워, 심장!』     목요일 점심, 서울의 한 식당에서 호산나선교회 임원회 후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항간에 어떤 사람이 호산나선교회와 저를 폄훼하고 왜곡된 글을 써서 퍼 날랐는데 나라를 염려하는 보수의 한 무명 논객이 썼다 생각하고 일절 대응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식사 중에 심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특별히 그 자리에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주치의를 하셨던 정남식 박사님도 함께 자리를 하셨습니다. 그분은 심장에 관한한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권위자라고 합니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31
46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5- 성령이 친히 우리 영과 함께 증거하시니                성령이 친히 우리 영과 함께 증거하시니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JTNTV 부이사장)     (롬8:16-23) 성령 하나님은 우리의 어디에 오실까요? 성령의 좌소(座所)는? “성령이 우리 영과 함께 하시며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신다” 이는 바로 우리 영에 성령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 안에서 우리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26
45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 단독 등록.jpg 소강석 목사 7월 셋째 주일 목양칼럼 『비에 젖은 꽃잎처럼』     그 날 오전은 바람이 살랑거렸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조금씩 부는 바람때문에 아주 덥지는 않았습니다. 하늘은 적당한 구름으로 태양을 가려주었습니다. 마치 태양도 저처럼 수줍음을 타는 듯 했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니 바람에 풀잎과 나뭇잎들이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날 월요일 오전 11시 쯤 저는 우리교단 총회 회관에 겸연쩍은 모습으로 도착했습니다. 우리 교회 서광수, 송원중, 김문기 장로님과 저를 사랑하는 몇 목사님들이 영접해 주었습니다. 참 고마웠습니다. 어떤 기자는 1층까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22
44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4- 주님을 부활시킨 분의 영이 네 안에 거하면                                        주님을 부활시킨 분의 영이 네 안에 거하면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 / JTNTV 부이사장)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20
43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3-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PJBS 부이사장) (롬8:3-9) 하나님은 우리가 육신이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을 하시나니, 즉 그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습니다. 우리는 날 때부터 죄인이었고 또 율법을 다 지킬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 육신 입고 오셨으니 이것이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이 처녀 마리아를 통해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여인의 후손으로 출생하신 그분은 아담의 후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13
42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1.jpg 소강석 목사 7월 첫째 주일 목양칼럼 『살아온 은혜, 살아갈 은혜』      2년 전, 저는 두 번째 성대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지난날의 삶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습니다. 주일 낮, 주일 밤, 수요일, 철야기도, 신년성회, 여름수련회 등에서 뿜어낸 사자 후의 설교, 그리고 대부분의 원고를 흔들리는 건조한 차 안에서, 또는 동굴 같이 답답한 제 방에서 구두로 불러주던 순간들... 게다가 외부집회, 특히 수만, 수십만 앞에서 화염을 내뿜은 야성의 설교들을 목이 터져라 외치면서 목이 상하기 시작한 것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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