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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342- 이 셋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이 셋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고전 13:8-13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다고 롬5:1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의 첫 걸음은 믿음이요, 그리스도인이란 정체성도 믿음으로 그리스도에 속한 자, 그리스도의 것을 가리킵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그 말씀 중 약속의 말씀들이 많지요. 이를 믿는 것이 곧 믿음입니다. ‘내가 속히 오리라. 그때 혼인 잔치가 있으리라. 내가 와서 너희의 행한 대로 상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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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29- 성결의 은사(새 언약, 성령세례)를 받지 못하는 이유
목양칼럼-29-
성결의 은사(새 언약, 성령세례)를 받지 못하는 이유
인천시온교회 조영만 목사(지저스타임즈 CTNTV 부사장)
지난호 이어서
27. 잃었던 첫사랑을 회복하려면
그렇다면 마가복음 10:17의 말씀은 어떤 의미입니까? 만일 부자 청년이 주님께,“선한 선생님이여”라고 부르지 않고 “선하신 하나님이여”라고 했다면,주님께서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자신을 사람으로 선한 선생님으로 보는 부자 청년에게,주님은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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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
목회자칼럼
목양칼럼-28- '광야(육신에서 가나안(성결)으로"
목양칼럼-28-
광야(육신에서 가나안(성결)으로
시온교회 조영만 목사(지저스타임즈 CTNTV 부사장)
지난호 이어서
이때 죄인을 구원하시고 병든 자에게 쓸데 있으신 주님으로 인해 다시 살게 되어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참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변화시키고자 했던 마귀의 종 노릇하던 자신의 옛사람(옛자아)이 이미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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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341- "죽임 당하신 어린양께 찬양"
목사코너-341-
죽임 당하신 어린양께 찬양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도살당하였던 것 같은 어린양(계 5:6)과 죽임 당하신 어린양(계 5:9, 12)께 찬양하는 모습을 사도요한이 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두 구절 모두 예수 그리스도라고 보고 또 믿습니다. 그러나 ‘죽임 당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다름을 우리는 분별해야 됩니다.
6절의 도살당하였던 것 같은 어린양은 5절의 다윗의 뿌리요, 유다지파의 사자인 성자 하나님이시요, 그 직분이 멜기세덱임을 가리킵니다. 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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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작가에세이
신년사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언론으로”
신년사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언론으로”
본 방송 신문사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
전국에서 해외에서 CJTN TV 및 지저스타임즈를 애독해 주시는 구독자 여러분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특별히 오늘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앞에 모든 영광과 찬송을 돌려드립니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유명을 달리했거나 아직도 그 공포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하심에도 불구하고 마치 하나님은 안 . . .
작성자 /
작성일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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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
목회자칼럼
조강수 목사 칼럼, 저 새 천년의 태양이 떠 오르는 날!
저 새 천년의 태양이 떠 오르는 날!
저 새 천년의 태양이 떠오르는 날
슬픔과 어두움은 지난 세대와 함께 묻혀져 가고 오래전 우리 주님이 약속했던 그 말씀대로 새 천년과 함께 성령의 그 큰 역사 우리 앞에 시작되리라.
저 새 천년의 태양이 떠오르는 날
기나긴 고독과 아픔은 어둠과 함께 사라져 가고 지난날 우리 주님의 말씀해 주셨던 그 약속대로 새해와 함께 축복의 그 큰 역사 우리 앞에 나타나리라
저 새 천년의 태양이 떠오르는 날
연단 받은 심령은 정금 같은 믿음으로 바뀌어 지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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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341- 죽임 당하신 어린양께 찬양
죽임 당하신 어린양께 찬양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도살당하였던 것 같은 어린양(계 5:6)과 죽임 당하신 어린양(계 5:9, 12)께 찬양하는 모습을 사도요한이 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두 구절 모두 예수 그리스도라고 보고 또 믿습니다. 그러나 ‘죽임 당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다름을 우리는 분별해야 됩니다.
6절의 도살당하였던 것 같은 어린양은 5절의 다윗의 뿌리요, 유다지파의 사자인 성자 하나님이시요, 그 직분이 멜기세덱임을 가리킵니다. 그 멜기세덱은 요 1: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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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주경란 통일선교사 칼럼 "작은 자 섬김의 유익"
"작은 자 섬김의 유익"
지난번 성탄절을 맞았을 때 저희 교회는 미국 뉴욕시의 베아사이드에 위치한 파트리스교회(이승혁 원로목사. 황선민 담임목사)로부터 230여만 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전달받았습니다.
매 달마다 꾸준히 북한의 결핵환자 돕는 사역과 성경책 보내기를 행하시면서 또 탈북민목회자가 개척한 교회를 돕고 계신다는 이승혁 원로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2003년 북한에서 결핵을 앓을 때 누군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보내주었을 약으로 치료받았던 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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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341- 누가 이 책을 펴기에 합당한가?
목사코너-341- 누가 이 책을 펴기에 합당한가?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계 5:1-5 오늘날 영적 히브리인의 대표로서 사도요한이 영의 눈으로 하늘나라를 보니 보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 일곱 봉인한 책 한권을 들고 계심을 봤습니다. 인봉한 그 책은 이미 계1:1에서 말씀하신 바대로 장차 속히 되어질 일인 예언의 비밀인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쁘신 뜻대로 정하시고 시행하실 하나님의 은밀한 계획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른손에 있는 책이니 하나님 보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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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340- 24 장로가 면류관을 던지다
목사코너-340-
24 장로가 면류관을 던지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계 4:10-11 하늘나라에서 24장로의 특별한 행동, 모습을 계시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을 가리키며 우리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를 살피고자 합니다. 먼저 24 장로는 계4;6 흰옷 입고 금면류관을 썼습니다. 즉 순교자들이요, 또 최고의 영광을 받은 믿음으로 제일 앞선 자들임을 계시합니다.
따라서 그 숫자가 단지 문자적인 24명이 아니라 구약의 이스라엘 12지파에서 나온 순교자들 또 신약의 12사도 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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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
목회자칼럼
주경란 칼럼 /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는 것은 거룩한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과정”
주경란 칼럼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는 것은 거룩한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과정”
“... 진실한 재판을 행하고 서로에게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과부 고아, 외국인, 가난한 자등 힘없는 자들을 압제하지 말며 다른 사람을 해하려고 악을 도모하지 말아야 한다”(스가랴서 7장 8–9절).
지난 12월 15일 오전 11시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는 전기협(전국비상기독교시민단체총연합회)을 비롯한 여러 기독교단체 목회자들과 성도님들이 연합하여 ‘국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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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339- 네 생물의 날개들과 눈들
네 생물의 날개들과 눈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계 4:8-9 이미 상고한 네 생물의 정체와 그 사역을 깨달은 우리는 특히 장차 큰 환란 날에 우리를 일곱 영으로 네 생물을 통해 구원하시는 그 역사를 사모하게 하십니다. 그 네 생물은 여섯 날개를 가졌습니다. 이를 사6:2에서 자세히 풀어주고 있는바 ‘두 날개는 얼굴을 가리고 그 둘로는 발을 가리고 또 둘로는 날았더라.’ 합니다.
얼굴은 영광을 상징하지요. 자신의 영광을 가리우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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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338- 셋째 및 넷째 생물의 역사
목사코너-338-
셋째 및 넷째 생물의 역사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계 4:7 하 이미 상고한바 영적 생명으로만 살며 이기게 하는 사자 같은 첫째 생물 역사, 그 다음 오직 하나님의 의로만 이기게 하는 송아지 같은 둘째 생물의 역사를 우리는 잘 깨닫고 믿게 됐습니다. 이에 계속 이어 대환란 날에 사람의 얼굴 같은 셋째 생물의 역사가 따름을 오늘은 상고하기로 합니다. 사람의 얼굴 같다함은 몸으로 한 모든 것을 얼굴로 나타내듯이 영광을 가리킵니다.
무슨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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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337- "첫째와 둘째 생물의 역사" 말씀선포 : 장한국 목사
첫째와 둘째 생물의 역사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계 4:7상 사자 같은 첫째 생물입니다. 왜 사자 같을까요? 사자는 짐승들의 왕이요, 그가 모든 산속의 짐승을 다 잡아먹듯이 우리 하나님 자녀들 속에 있는 짐승 같은 것들을 다 잡아먹듯 제거해 주는 생물임을 가리킵니다. 무엇이 우리 속의 짐승 같은 요소일까요? 바로 육신적인 것이지요.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하나님과 원수가 되며 또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롬8:7-8).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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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336- "보좌 가운데와 주위의 네 생물"
보좌 가운데와 주위의 네 생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계 4:6하 하늘나라에 있는 네 생물은 신약 성경 어디에도 나오지 않다가 오직 요한계시록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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