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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Ⅱ.창세기 2장 강해[15] “아담과 에덴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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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4-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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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장 강해[15] “아담과 에덴동산

2:1~24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2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코에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어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되었더라(2:7). 21절부터 3절은 모든 것을 창조하고 안식했다. 그리고 2:4절부터 본격적으로 창조의 대략이 이러하니라라고 말씀하고 있다. 1장의 엿새 날에 사람을 창조했다.

 

사람을 어떻게 창조했나?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만들자.’ 즉 성부 하나님의 형상대로, 성자 예수님의 모양대로, 성령이 우리를 만드신 것이다. 그래서 24절부터 구체적으로 계시해 주신 것을 상세히 상고하고자 한다. 그리고 7절에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되었더라.”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교회 지도자들이 창 2:7을 어떻게 알고 있는가? 그들의 신학적 입장이나 주장하는 이론은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었다는 것은 땅의 흙으로 육신을 지었다라고 하며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셨다. 즉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은 육신에다 영을 불어 넣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땅의 흙으로 지어진 육신 사람에게 영을 불어넣어서 살아있는 혼이 된 것이 사람이다

 

그가 바로 아담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이 신학의 정통적 결론이다. 온 세계 목회자들이 이러한 신학을 배우고 그것으로 무장되어서 살고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과연 진리냐? 라고 물을 때 그것은 정확한 진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사람은 영에다 육신 입은 자를 사람이라 하는 것이요. 그 사람에게 생기, 즉 하나님의 숨을 불어 넣으심은 성령을 주심을 가리킨 것이다.

 

왜냐하면 여기 2:7절에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것은 재창조 역사이다. 이미 창1:1절에 하나님이 에레츠()를 무에서부터 창조했다. 27절에서는 아담이 사람으로 세워졌다. 아담이 인류의 대표이다. 그런데 소위 한국의 베뢰아파라는 일부 교회와 목사님들은 아담 이전에 사람이 많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아담이 이전에 사람이 많이 있었고, 그 많은 사람이 계속 진화해서 온전한 사람이 된 것이 아담이다고 주장하는 학파가 있다. 이런 주장은 진화론이다.

 

이미 살펴본바 UFOET 같은 것들이 연결돼서 나오는 것이다. 모두 잘못된 주장이다. 인류의 시조는 아담인가? 아담 이전에 사람이 있었나?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은 성경에서 가르쳐 준다. 마태복음에는 족보에 대해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로 쭉 나온다. 즉 위에서부터 밑으로 기록되었다. 그런데 누가복음에서는 밑에서부터 위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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