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칼럼 6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Total 191건 6 페이지
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16 강해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스카랴가 선포한 경고의 메시지 스카랴 강해③ 슥 1:1~2절 스카랴가 선포한 경고의 메시지 - 너희는 너희 조상들과 같이 되지 말라 - 슥 1:1~2절 “다리오의 치리 제 이년 팔월에 주의 말씀이 선지자 잇도의 손자, 베레키야의 아들 스카랴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2 "주는 너희 조상들을 심히 불쾌히 여겼느니라”. 아멘.   할렐루야! 전국에서 해외에서 지저스타임즈 신문과 cjtn tv, cpj tv, cbn knock tv 이 삼사방송을 애청해 주시는 성도 여러분 오늘도 주님의 은혜의 날이다. 오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스카랴서를 중심해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0-12
115 강해
사도영성 홍항표 목사.jpg 제2부 사도영성이란? 사도영성을 계발하라! 제4장 사도영성 운동의 역사⒂ 제2부 사도영성이란? 사도영성을 계발하라!   그러므로 영성이 깊은 성도들은 우리 주님처럼 자신에게 불이익과 희생이 닥칠지라도 세상의 불의와 손잡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성품의 가장 큰 특성은 온전하신 사랑입니다. 이 사랑과 의의 성품이 조화를 이루어 완전무결한 인품이 나타난 것입니다. 의 없는 사랑은 무질서와 허무를 낳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 없는 의는 이 세계에 공포와 절망을 가져옵니다. 그리스도 예수는 비록 의를 추구하셨지만 사랑과 관용이라는 방법으로 자신의 삶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0-12
114 강해
현 본방송 칼럼리스트 송택규 박사.jpg 실상 기도와 허상 기도-88- 실상 기도 방법  실상 기도와 허상 기도-88- 실상 기도 방법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actual, true, real, facts)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evidence, witness)이다’(히 11:1).   1. 믿음은 바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다. 믿음은 어떤 형이상학적 존재나, 또는 사건이나 생각이나 감정이 실제한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즉 자기가 믿고 싶은 대상(바라는 것들)들을 마음(생각)으로 확신을 가지고 믿는 것을 뜻한다. 그렇다면 우리 기독교는 무엇을 믿는가? 믿는 대상이 무엇이며, 어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0-12
113 강해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스카랴 강해② 슥 1:1~2절 스카랴가 외치는 메시지 스카랴 강해② 슥 1:1~2절 스카랴가 외치는 메시지 - 너희는 너희 조상들과 같이 되지 말라 -   슥 1:1~2 “다리오의 치리 제 이년 팔월에 주의 말씀이 선지자 잇도의 손자, 베레키야의 아들 스카랴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2 "주는 너희 조상들을 심히 불쾌히 여겼느니라”. 아멘.   성도 여러분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스카랴서를 중심해서 말씀을 선포할 때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슥 1장을 중심으로 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0-05
112 강해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된 자들의 복! 계시록 강해⑥ 계 19:9~10절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된 자들의 복!   그때 그가 내게 말하기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된 그들은 복이 있다고 기록하라.”하고 또 내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참된 하나님의 말씀들이라.” 고 하더라. 10. 내가 그에게 경배하려고 그의 발 앞에 엎드리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보라, 그리하지 말라. 나는 예수의 증거를 가진 네 형제들과 같은 동료 종이니, 하나님께 경배하라. 이는 예수의 증거가 예언의 영이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0-05
111 강해
현 본방송 칼럼리스트 송택규 박사.jpg 실상 기도와 허상 기도 실상 기도와 허상 기도-87- 실상 기도와 허상 기도   기도에는 실상 기도와 허상 기도가 있다. 허상이란 하나님의 형상이 아닌 우상이나 잡신들을 믿는 믿음을 말하고, 실상이란 실제로 우리 옆에 계심을 믿고, 그분을 영안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을 말한다. 허상 기도가 막연한 대상에게 기도하는 것이라면 실상 기도란 실제로 존재하는 하나님을 대상으로 하는 기도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교회에서 마음 깊은 곳에서 드리는 기도를 관상 기도라고 한다. 묵상 기도가 머리로 하는 기도라면, 관상 기도는 하나님과 마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0-05
110 강해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첫 시간 스카랴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스카랴 강해① 슥 1:1~2 스카랴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 너희는 너희 조상들과 같이 되지 말라 - 슥 1:1~2절 “다리오의 치리 제 이년 팔월에 주의 말씀이 선지자 잇도의 손자, 베레키야의 아들 스카랴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2 "주는 너희 조상들을 심히 불쾌히 여겼느니라”. 아멘.   할렐루야! 전국에서 해외에서 이 방송을 애독하고 계시는 성도 여러분 오늘도 주님의 은혜의 날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스카랴서를 중심해서 말씀을 선포할 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이 함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9-28
109 강해
사도영성 홍항표 목사.jpg 제2부 사도영성이란? 사도영성을 계발하라! 제4장 사도영성 운동의 역사⒀ 제2부 사도영성이란? 사도영성을 계발하라!   영적 성장의 요건과 비결 .. 영적 성숙의 열매를 얻는 비결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비결 .. 영성훈련의 실제, 사도영성 그 이론에 따른 묵상 사도영성이란? ‘사도영성’을 한마디로 요약해 본다면 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속성’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도영성의 본질은 인간의 성품의 고양이나 계발이 아닙니다. 막연한 종교적 특성의 강화도 아닙니다. 성도들의 신앙의 절대 대상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과 그분의 삶을 닮아 가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9-28
108 강해
현 본방송 칼럼리스트 송택규 박사.jpg 영과 진리로 드리는 기도를 찾으신다. 3.  실존의 하나님과 동행-86- 영과 진리로 드리는 기도를 찾으신다. 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 4:23-24).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시는 참된 기도는 무엇인가?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찾으시는 자는 누구인가? 그것은 영과 진리로 기도드리는 자이다. 여기서 영은 성령님을 가리키고, 진리는 내 자신의 혼적인 마음을 말한다. 즉 내 마음인 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9-28
107 강해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어린 양의 혼인식 계시록 강해⑤ 계 19:7~8절 어린 양의 혼인식   정혼은 신랑 집에 신부를 데려다 놓고 동침은 하지 않은 채 같이 생활하는 것을 말합니다. 마리아가 정혼 한 뒤, 요셉의 집에 산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렇게 정혼 하게 되면, 약혼한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있게 됩니다. 동침은 하지 않아도 같이 함께 생활하며 한 집에서 마주할 수 있으니 그 기쁨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대망의 혼인식이 가까워진 것입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동침하며 한 몸이 되게 되니 약혼, 정혼한 것에 비할 기쁨이 아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9-28
106 강해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일어나서 함께 가자 1. 아가서 강해(17) 아 2:10~13 일어나서 함께 가자 1.   지난 한 주간 산에서 달리고 작은 산을 빨리 넘어 오시는 부활하신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며 잘 사셨습니까? 그 음성이 세상을 끊고 주님 안에서 안식하고 있는 여러분을 흔들어 깨우고 계십니까? 신앙생활이 어느 정도 무르익을 때 곧 교회생활에 적응하여 마음에 전혀 부담이나 불편함이 없을 때 우리는 스스로 안식을 하게 됩니다. 주일 성수와 십일조, 수요기도회, 금요예배, 구역예배 등등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수준이라면 이제는 마음에 전혀 부담이나 불편함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9-28
105 강해
사도영성 홍항표 목사.jpg 제네바에서의 칼빈의 부흥운동 제4장 사도영성 운동의 역사⑿ 제네바에서의 칼빈의 부흥운동   4) 현대교회의 영성 영성에 대한 깊은 관심은 현대교회에 있어서 최근의 동향이라고 볼 수 있다. 역사적으로 로마 카톨릭교회는 12세기를 전후해서 꽃을 피운 신비주의 신학을 계속 개혁하고 수정. 보완하여 오늘날의 ‘영성신학’(Spiritual Theology)으로 발전되었고, 새로운 분야로 정립이 되었고, 현재에도 많은 수도자들과 신도들도 영성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천적인 움직임이 매우 활발하다고 볼 수 있다.   반면 개신 교회는 종교개혁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9-21
104 강해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주님과 신부와의 불일치 아가 강해(16) 아 2:8~9절 주님과 신부와의 불일치   “나의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로구나 보라 그가 산에서 달리고 작은 산을 빨리 넘어 오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서 우리 벽 뒤에 서서 창으로 들여다보며 창살 틈으로 엿보는구나” 지난 한 주간 성령님의 인도로 잔치집에 들어가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주님을 사랑하기에 상사병이 걸려 주님의 왼손이 여러분의 머리에 베개하고 오른손으로 여러분을 안아주셨습니까? 이런 분들의 상태는 “내가 노루와 들 사슴으로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9-21
103 강해
현 본방송 칼럼리스트 송택규 박사.jpg 하나님은 어떤 기도를 받으시는가? 2.  실존의 하나님과 동행-85- 하나님은 어떤 기도를 받으시는가? 2.   1) 신실한 기도를 받으신다. 누가복음 18장 9-14절에는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가 나온다. 바리새인은 율법 공부를 많이 하는 지도자급 사람들로 신앙적인 열심이 무척 강하다(마 15:5-9). 따라서 개중에는 그들이 다른 계층보다는 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은 이레에 두 번씩 금식도 하고, 십일조도 빠뜨리지 않는다고 했다.   이 본문에 나오는 바리새인은 기도할 때 자신의 의로운 행위들을 하나님께 빠짐없이 아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9-21
102 강해
현 본방송 칼럼리스트 송택규 박사.jpg 실상(實狀; Actual) 기도를 하라  실존의 하나님과 동행-84- 실상(實狀; Actual) 기도를 하라   - 실상 기도의 비밀(히 11:1-2)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히 11:1-2)   1. 기도의 문제점 성경은 기도는 하나님과의 영적 호흡이라고 말한다. 호흡이라는 말은 숨을 쉰다는 말이 아닌가? 그렇다면 호흡을 안 한다는 것은 숨이 끊어져 죽은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라고 할 수 있다. 마태복음 7장 21-23절에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9-14
게시물 검색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강사 조강수 목사 03-25"예수사랑치유대성회…
    산불 피해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
    너는 내 것이 되었노라(영상 설교)
    한교총, 산불 피해 지원 총력 “우는 이들과 …
    북한인권법 제정으로 북한인권재단 설립 시급하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인천시, 저출생 극복 정책…
    소진우 목사, 생명의 양식 가정예배 4-1
    선거법 위반
    장한국 목사코너-599- 우리에게 있는 작은…
    아가 강해(38) 아 4:16절 주님만을 위…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