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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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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835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섬김도 조심해서 섬김도 조심해서   그런데 섬김도 조심해야 할 때가 있다. 섬기지 못하는 분들을 배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섬기는 것은 좋은데 섬기지 못하는 분들이 상처 받을 수 있다. 혹 내가 섬기는 것 때문에 상대방이 상처받지나 않을까 생각하며 섬겨야 한다. 몇 년 전 대학원 동창 목사님들 몇 분과 수련회를 갔다. 부부가 같이 갔는데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다. 그런데 내가 실수하는 바람에 목사님 중 한 분이 마음이 상하셨다. 그때 얼마나 미안하게 생각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섬길 때 조심을 한다. &nb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31
834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7- 부활의 첫 열매들의 음식 목사코너-607- 부활의 첫 열매들의 음식 요 21:9~18   주님이 부활하신 후,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내시니라. 즉 ‘파네로’ 하시어 제자들이 주님께 붙은 부활의 첫 열매들이라는 것과 그들의 음식을 바로 찾게 해주십니다. 주님이 마련하신 숯불에 구운 빵과 생선이 숯불 위에 놓여 있습니다. 숯불에 구운 것은 한번 탔다가 죽고 다시 재차 불타는 숯과 같이 주님이 십자가에 죽임당하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부활의 주님이 제자들을 사랑하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죽임당하시기 전에 주신 보리빵 다섯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31
833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담임 목사님이 식사 준비를 담임 목사님이 식사 준비를   남현교회는 일 년에 두 번 정도 교역자들이 1박 2일 수련회를 간다. 수련회 기간 동안 쉬면서 침묵을 다지는 것이다. 이십 년은 지난 일이다. 안변도로 교역자 수련회를 갔는데 저녁에 회를 먹고 아침에 끓여 먹을 찌게 거리를 사가지고 왔다. 콘도에서 하루 저녁 지내게 되었는데 말슴의 교제를 나눈 후 윷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후 잠자리에 들었다. 부교역자들은 젊은 분들이니까 늦게까지 이야기꽃을 피우다가 늦게 잠자리에 들었다. 그 이튼날 새벽 내가 제일 먼저 살짝 일어났다. &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24
832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6- 부활의 주님이 세 번째로 나타나시다 목사코너-606- 부활의 주님이 세 번째로 나타나시다 -요 21:1~7-   초실절 명절에 주님이 무덤에서 부활하셨고, 제일 먼저 제자들에게 나타나 보이셨습니다. 당시 제자들은 유대인을 무서워 두려워 떨고 있을 때 주님이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 첫 마디로 평강을 주시며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셨고, 이를 본 그들이 기뻐하였습니다. 주님 부활을 의심했던 것도 싹 날아갔고 부활의 주님 안에 살며 자신들도 주님과 같이 순교해도 다시 살아날 것을 굳게 믿게 됐습니다. 즉 부활의 주님께 붙은 자들이 됐고, 부활의 첫 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24
831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5- 팔일 후 도마에게 평강을 주신 주님 목사코너-605- 팔일 후 도마에게 평강을 주신 주님 요 20:24-29   초실절에 부활하신 주님은 도마 없는 열 명의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평강을 주셨고 공포와 두려움에 떨던 그들을 한없이 기쁘게 하였습니다. 그 후 팔일 후에 다시 디두모란 도마에게 나타나신 주님이십니다. 왜 팔일 후에 나타나셨을까? 이는 초실절 명절에 부활의 주님을 믿고 자신들도 그 주님 안에서 부활에 연합, 부활의 첫 열매들이 된 제자들과 구별하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즉 디두모란 도마는 그 별명이 두 쌍둥이란 의미처럼 마음 중심이 두 마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7
830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섬김의 목회 섬김의 목회   지금까지 나의 목회 초점은 섬김에 있었다. “어떻게 하면 많이 섬길까? 어떻게 하면 많이 나눌까?” 사실 목회자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많다. 나는 목회자로서 마지막 주님 앞에 설 때 상급이 제일 적을 것 같아 염려했다. 받기만 많이 하고 주기는 적게 하기 때문이다. 목회를 시작할 때 이런 기도를 했다. “하나님, 목회하면서 받는 것이 체질화되지 않게 하옵소서.” 많은 목사들이 받으면서도 감사하기는커녕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에게 베푸는 것에 약하다. 교회를 개척하기 전 그런 목회자들을 많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0
829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5- 평강이 너희에게 있으라 목사코너-605- 평강이 너희에게 있으라 (요 20:18-23)   유대인들에게 죽임당했다가 다시 살아나신 주님은 공생애 3년간 가장 심혈을 기울여 세운 제자들을 제일 먼저 만나셨고 가장 극적인 이 만남의 순간에 제자들에게 가장 절실한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 너희인 열명의 제자들은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극심한 공포와 두려움에 떨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왜요? 주님을 잡아다가 잔인하게 죽인 유대인들이니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의 제자들인 자신들도 역시 죽이려고 잡으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0
828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청년 담당 목사에게 청년 담당 목사에게   2003년도 교회를 갱신하면서 어떻게 하면 청년부를 부흥시킬까? 기도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청년회만 부흥될 수 있다면 어떤 일이든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 속에 한 마음을 주셨다. 내 설교를 내려놓으라는 것이었다. 당시에는 청년들이 장년부 예배를 같이 드리면서 봉사했고 청년들끼리의 모임은 토요일에 가졌다. 그러다 보니 청년부 활동에 한계가 있었고 부흥에 지장이 많았다. 토요일 참석 못 하는 청년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청년부가 부흥하려면 청년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03
827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4-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니 목사코너-604-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니 (요 20:11~18)   초실절에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고 막달라 마리아와 제자들이 처음에는 이를 믿지 못하다가 후에는 부활의 주님을 믿고 부활의 첫 열매들이 되었습니다. 이를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똑같이 역사해 주심을 계시합니다. 요 20:9에 마리아나 제자들이 예수가 묻혔던 곳이 빈 무덤이 됐음을 확인하고도 그들은 주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즉 주님 부활을 믿지 못했고 성경, 즉 시 16:10의 그리스도의 부활의 예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03
826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3-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 목사코너-603-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 (레 23: 10-11, 고전 15: 12-20)   오늘이 초실절 명절 주일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명절입니다. 이는 그분이 그리스도로 이루시는 큰 구원이 있으므로 하나님의 뜻이 성취된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또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해당되는 큰 구원이니 우리들의 명절이 되는 것입니다. 요 20:1이하에서 그 주의 첫날, 즉 유월절 양으로 죽임당하신 주님이 묻힌 후, 안식일 다음 날은 곧 초실절 명절 날입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일찍 무덤에 왔는데 돌이 무덤에서 옮겨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6
825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설교를 시키는 이유 설교를 시키는 이유   사역뿐만 아니라 설교까지도 부교역자들에게 많은 부분을 위임했다. 나는 주일 낮에 한 번만 설교하고 다른 모든 설교를 부목사에게 위임했다. 설교 위임은 개척하고 15년 되었을 때부터 시작했다. 부목사들에게 설교를 많이 시키는 것은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부교역자들을 잘 키워주기 위해서다. 부목사 때 설교를 많이 해야 담임 목사로 사역할 때 당황하지 않고 설교를 잘 감당할 수 있다. 많은 교회가 부교역자들에게 설교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그래서 막상 담임 목회를 하게 될 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9
824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602-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장한국 목사코너-602-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요 1:14,18)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이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그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고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고 하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찾아오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죄 가운데서 벗어나 하나님을 뵙고 섬길 수 있게 하시려고 대속 제물이 되시고자 성자 하나님이 성육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라고 하십니다. 이 독생자의 영광은 무엇인가? 이 영광은 이미 하늘나라에서 영광을 받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9
823 목회자칼럼
말씀칼럼 김수정 원장.jpg 마란 아타!! 주님께서 오신다!! 마란 아타!! 주님께서 오신다!!   바른성경) 롬 3:23~25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나, 2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 25 하나님께서 이 예수님을 그분의 피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속죄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며 이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시어 자신의 의를 나타내시려는 것이다’.   오늘이 성금요일 주님께서 십자가에 처형 되신 날로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사도 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8
822 목회자칼럼
말씀칼럼 김수정 원장.jpg [여호와의 명절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여호와의 명절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① 언약의 땅에 들어간 후 그 땅의 수확물을 거두어 수확의 첫 열매를 한단 드린다. (레 23:10). 마음에 천국에 들어 간자는 세 번의 추수 감사 첫 열매를 초실절 때에 부활의 신앙의 열매와 오순절 때의 성령의 은사와 성령의 열매로 와 마지막 초막절에 종말적 신앙의 열매로 예배해야 합니다. ② 제사장은 그 단을 흔들어서 드린다. 는 구원 받은자로 왕과 제사장으로의 삶이 흔든다는 부활의 신앙의 삶으로 살아드리는 것입니다.   ③ 안식일로 거룩한 모임으로 모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5
821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60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장한국 목사코너-60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요 1: 1)   하나님은 왜 우리를 이 땅에 보내셨는가? 독생자 예수가 왜 이 땅에 오셨는가? 그 답은 단적으로 생명을 얻게 함이요. 더욱 그 생명을 풍성케 하기 위함입니다. 이 생명은 요한복음을 통해서 우리로 깨우칩니다. 또 생명으로 충만할 수 있게 합니다. 그 요한복음의 첫마디 말씀이 곧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입니다. 이는 간단하지만 많은 신령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사도 요한으로 증거한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가장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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