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3- 기름과 포도주는 손상시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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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5-09 08:13본문
기름과 포도주는 손상시키지 말라
(계 6:5~6)

어린양이 셋째 봉인을 떼며 장차 될 일들을 미리 우리들에게 예언해 주심을 감사하며 감격으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앞서 깨닫고 믿고 있는 바와같이 첫째인 뗄 때가 7년 대환란이 시작됐음을, 또 첫째 생물이 등장 오라고 할 때부터 생물 역사와 우리들의 관계를, 또 말 탄 자들이 나타남이 무엇인지를 우리는 이미 증거 받았습니다. ‘스파조신’도 알았습니다. 그러면 셋째 인을 뗄 때는 어떤 상황하에 있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고 자신들이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두 증인들이 활발히 예언하며 주 재림의 길을 예비함과 자신들이 육신이나 세상에 얽매이는 것이 전혀 없이 영적 생명으로 사는 자가 됐음도 알게 됩니다.
거짓 선지자가 뒤이어 환란 날에 나타나면서 하나님 자녀들에게 화평을 제하며 큰 칼로 역사하는 속에서 우리 자신들은 오직 재림하실 주님만 의지 할 수밖에 없고 두 증인이 증거하는 말씀으로만 살 수밖에 없게 될 것도 알았습니다. 셋째인 개봉과 함께 셋째 생물 역사가 또 자신에게 희소식을 주십니다. 오직 예비 된 하늘의 영광만을 소망하며 적그리스도가 유혹하며 제안하는 그 어떤 영광이나 좋은 것들을 과감히 뿌리칠 수 있으리라. 검은 말 탄 자가 저울을 가지고 나오는 것은 무엇을 가리키며 우리 자신들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밀, 보리 이삭에 낱알이 익어져야 마땅한데 새까만 깜부기가 된 것을 아는가? 이처럼 하나님의 종들이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거짓 미혹에 넘어가 그들이 받을 하늘의 영광이 다 불타져서 깜부기같이 되고 말 것을! 그들이 배도 했듯이 적그리스도에게 절하고 그의 하속이 되도록 우리를 유혹하고 타락시켜 양식을 받으라는 검은 말 탄 자들의 역사를 보라. 그들의 영적 생명 죽이는 역사를 보라고 미리 예언해 주십니다.
네 생물들의 한가운데서 한 음성이 나옴을 듣는가?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보리 석 되로다. 그러나 기름과 포도주는 손상시키지 말라는 그 말씀을! 도대체 네 생물들 한 가운데서 나오는 음성은 누구인가? 계 4:6에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그는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입니다. 나의 아버지, 우리의 아버지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때는 하루 품삯인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밖에 못 얻는다고·· 그것도 적그리스도에게 절한 자, 그 짐승 표 받은 자만이 받을 수 있으리라. 이 얼마나 극심한 기근이요, 참으로 비참한 때가 아닌가? 또 그러나 ‘감람기름 같은 신앙과 물로 된 포도주 같은 신앙은 해함이 없도다’라고̇·· 순교케 해주시는 환란을 기뻐하는 신앙과 그리스도 신부 신앙은 능히 이기리라. 이것이 곧 아버지의 말씀이요, 이 얼마나 든든하고 미쁘신 약속이 아닌가?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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