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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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5-10 08:59본문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18-1]

한글킹) 롬 11:25~27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현명하다고 자만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는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된 것이라.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27 이는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앨 때 그들에 대한 나의 언약이 이것임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아멘.
오늘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의 날입니다.
지난 시간 애청자 여러분과 함께 마 24:15~28절을 중심으로 “예언자 다니엘을 통해 예언된 ‘멸망의 가증한 상징물’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면 (읽는 사람들은 깨달으라)” 는 말씀을 선포하면서 이어 ‘유대 땅에 있는 사람은 산으로 도망치라’는 것과,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라’ 는 말씀을 드렸죠. 그리고 ‘들에 있는 사람은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지 말라’는 것과 또는 ‘그 날들에는 아이벤 여인들이나 젖먹이를 둔 여인들에게 화가 있으리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이 본문 20절인데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는 말씀이죠. ‘다니엘이 예언하기를 멸망의 가증한 것이란 바로 멸망의 가증한 상징물’을 가리킵니다. 이 ‘멸망의 가증한 상징물’을 세운다는 거죠. 그리고 이 ‘멸망의 가증한 상징물을 세우는 장소가 거룩한 곳이라고 했지요. 성전을 가리키는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이 거룩한 성전에서의 예배를 폐하고 그곳에 멸망의 가증한 상징물을 세운다’는 것이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예배를 폐하고 그 거룩한 성전에 우상을 세운다는 거죠.
이를 계기로 전 세계에 있는 우리 교회들이 예배를 드릴 수 없고 교회들이 폐쇄하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손상시키는 행위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예언자 다니엘은 이러한 멸망의 가증한 상징물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면 (읽는 사람들은 깨달으라)는 겁니다. 이 말씀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경고적이며, 교훈적인 메시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말세에 이러한 날이 이르기 전 깨달을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앞으로 닥쳐올 대환란에 대해서 마 24장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마 24:21절을 보면 ‘그때가 되면 큰 환란이 있으리니, 그런 환란은 세상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고 하셨습니다. 또한 위에서도 말씀을 드렸듯이 ‘그날 지붕에 있다는 것은 그의 신앙 차원이 이 세상이나 물질을 초월한 영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말해 줍니다. 그리고 세상 것, 물질에 속하지 않고 오직 주의 일에 힘쓰며 기도에 힘쓰는 자라고 했습니다. 신앙의 차원이 깊다는 말씀이었지요.
오늘 본문 롬 11:25에서 사도 바울은 “이 비밀은 이방 사람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라고 했죠. 즉 이방 사람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 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가?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의 충만한 수가 이를 때까지 유대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만들었다고 하셨죠. 이 일은 사람으로서는 도무지 알 길이 없는 정말 놀라운 비밀이 있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워지는 때에 이방 사람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라고 했습니다. 이방 사람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 이때는 큰 환란, 대 환란 전 3년 반까지로 보는 거죠. 혹자는 후 3년 반까지로 보고 있은 거죠.
하지만 대환란인 7년 대환란 전반 1260일 동안 ‘두 증인’의 예언이 끝나면 순교하게 되는데 ‘두 증’이 순교하고 나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자들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방 사람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의 기간을 전 3년 반으로 보는 것이지요. 이때 이러한 상황을 우리는 잘 알아야 하죠. 이방 사람들에게는 마지막 회개의 기회가 주어지는 때임을 알아야 하죠. 7년 대환란이 일어나기 전에 어떤 사건이 일어날까요?
계 12:1절을 보면 자세히 설명되어 있죠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이적’이란 헬라 원어에 세메이온(σημειον)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표적을 의미하지요. 이는 어떤 사리를 가리키는 ‘상징’이란 말과 같은 말이죠. 계시록에는 ‘본다, 보이다. 보니’라는 많이 기록되어 있는데 하늘의 큰 이적(표적)이 보이는 것은 처음입니다. 이어서 계 12:1절에서 ‘한 여자가 태양을 입고 있고, 그녀의 두 발 아래는 달이 있고,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쓰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늘에 또 다른 표징(이적)이 나타났다’고 했는데, 여기서 한 여자가 태양을 입었다고 했는데, 여기서 한 여자가 태양을 입었다는 것은 표징(이적)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이 한 여자가 어디로 도망갑니까? 광야로 도망하죠. 한 여인이 광야로 도망하고 나면 그때부터 이 땅에는 무서운 짐승 통치가 시작됩니다. 무섭고 공포를 동반한 대환란이 시작되면서 그리스도인들에게 결정적인 박해가 처처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그 날짜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분명코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표징(이적, 표적)들을 통해서 오직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만 알려주십니다. 할렐루야!
이러한 때를 우리는 돈독한 신앙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기도드림으로써 그리스도 예수를 맞이할 준비를 잘 갖추어야 합니다. 시 50:15, ‘고난의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구해 낼 것이요. 너는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고통받을 때 나를 불러라. 내가 너를 건지겠고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할 것이라.’ 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마지막 때가 가까워질수록 교회가 우리 그리스도인이 기도드려야 합니다. 온몸과 마음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힘을 다하여 그도드려야 합니다.
성경에는 부르짖는 기도의 내용을 많이 찾아볼 수 있죠. 여기 한 여인은 임산의 고통 때문에 아파서 애써 부르짖고 있다고 했죠. 마지막 때는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결코 피할 수 없는 날이 온다고 했습니다. 잉태한 여자에게 해산의 진통이 있듯이 멸망이 순간적으로 홀연히 임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만삭된 예정일을 앞둔 여인에게 어느 날 갑자기 진통이 오듯이 그리스도 예수께서 오시는 날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마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떤 시간에 너희 주께서 오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재림하시기 전 우리는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살전 5:3절에서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말할 때에, 아이 밴 여인에게 진통이 오듯 갑작스런 멸망이 그들에게 임하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는 것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마 24:19에 ‘그 날에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했듯이 임산부는 도망가는 그날이 오기 전에 속히 해산의 진통을 겪어야 합니다. 짐승의 씨를 받아 임신한 음녀는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있기 때문에 해산의 고통을 알지 못합니다. 하늘의 빛을 받아 임신한 영녀에게는 새 날의 왕자를 낳기 위해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해산의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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