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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67- 일곱째 천사가 나팔 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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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8-2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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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천사가 나팔 불 때

(11:15~19)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10:7에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면 하나님의 신비가 다 이뤄지고 하나님이 자기 종들인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것과 같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먼저 일곱째 나팔이 부는 것은 환란이 다 끝나는 마지막 나팔이요, 또 이는 하나님의 명절인 나팔절이 실현되는 날입니다. 나팔절이 이뤄지면 하나님의 신비가 다 이뤄지리라. 즉 예수님의 재림이요, 재림 시 의의 심판하심이요, 또 그날은 순교자들이 다 부활하는 몸의 구원의 날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의 왕국인 천년왕국을 세우실 것임이 크나큰 신비인 것입니다. 또 일곱째 나팔 불면 하나님이 그의 종인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것이 다 이뤄지리라. 이 선지자들이란 누구일까요?

 

많은 신구약의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암3:7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이루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시어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런 많은 선지자들과 달리 계10:7의 하나님의 종인 그 선지자들은 144,000을 가리킵니다. 이들은 하나님과 어린양께 첫 열매들이 됩니다. 가장 선지자들 중에 먼저 된 자요, 또 가장 앞선 자들이란 말씀입니다. 이들로 증거하는 그 핵심은 주 재림이요, 주 재림 시 이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왕국이 되어 그분이 영원히 통치하시리라는 것입니다. 먼저 심판 주가 되시어 이 세상 나라와 그에 속한 악한 자들을 다 멸하십니다.

 

그 후 그리스도의 왕국을 세우시고 만왕의 왕이 되시어 통치하십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영체가 된 초월적 존재이시며, 또 가장 영화로우신 재림하신 주님은 그가 통치하는 그의 왕국은 아주 특별합니다. 즉 새 하늘 새 땅이 된 것이요, 과거 창2장의 에덴동산과 같습니다. 사자가 풀을 먹고, 아이가 독사굴에 손을 넣어도 물지 않으며 늙지 않고, 병들지 않고 죽음이 없는 그의 왕국이요, 참 평화만이 가득합니다. 땀 흘리지 않고 땅의 소산, 열매들을 얼마든지 풍성히 취합니다. 우리 모두 이 천년왕국을 소망하십시다.

 

 

이때 24장로가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주의 크신 권세로 통치하셨음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흰옷 입고 금 면류관 쓰기까지 하늘에서, 또 이 땅에서, 또 장차 영광 주시는 그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찬송, 감격하는 것입니다. 또 주의 진노로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선지자들, 성도들을 상 주시는 재림 주님이심을 찬송합니다. 즉 선지자 144,000에게 최고의 큰 상을, 또 순교 성도에게 첫째 부활 영광을, 또 휴거 성도에게도 합당한 상을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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