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6- 내가 내 영을 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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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6-10 18:26본문
목사코너-656-
내가 내 영을 부으리라
(욜 2:28-32, 행 2:32-39)

레 23:16에 너희는 첫 곡식의 단을 흔드는 날로부터 세어 7 안식일 이튿날에 새로운 음식 제사를 드리라. 즉 초실절부터 50일 되는 날을 명절로 지키라는 하나님 말씀이 곧 오순절 명절입니다. 이는 성령강림절이 아닙니다. 오순절 명절에 성령이 강림하신 것입니다. 명절은 그 실상이 예수 그리스도요, 예수 그리스도 초림 절기로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그리고 오순절이요. 그 다음 나팔절에 주님 재림하시고 속죄일에 부활하고 장막절에 하나님의 장막과 우리가 함께 거주하며 영생 복락할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들에게 오순절이 실현됐다면 이는 위로자이신(파라클레토스) 성령을 받은 것이요. 성령 충만함 받은 자가 된 것임을 가리킵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참된 복이요, 우리가 기뻐할 명절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희생하시어 우리를 속죄 구원 시켜 주신 후 하나님은 그를 일으키사 오른 손으로 높이사 승천, 영광 받으신 후 보좌 우편에 좌정하십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높힘을 받으신 것이요, 존귀케 되신 것입니다.
그런 후 열흘 후, 곧 주님 부활 후 40일 후, 승천한 후 50일 되는 오순절에 주님은 아버지로부터 성령의 약속을 받아 우리들에게 위로자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이 아버지의 약속은 요엘서2:28입니다. 즉 마지막 날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어주리라. 즉 오늘날 우리들 속에 아버지의 약속이 이뤄진 날이 곧 오순절입니다. 이 위로자 성령이 우리에게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그래서 행2:36에 성령이 베드로의 입을 통해서 ‘너희가 십자가에 처형한 이 예수를 하나님께서 너희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였느니라.’ 라고 유대인들의 죄를 책망합니다.
그리고 예수가 자기 백성들의 주요,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십니다. 이에 유대인들이 마음에 찔림을 받았고, 그러면 우리가 어찌할꼬? 묻습니다. 이에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회개하고 침례를 받고 선물로 성령을 받으라.’ 이 성령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그들이 행합니다.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또 아버지의 남은 약속이 있습니다. 즉 요엘서 2:29-32의 약속입니다. “또 말세지말에 내가 내 남·여종들에게 내 영을 부어주어 예언케 하리라.” 종말에 이마에 인침 받은 종들에게 일곱 영 부어주시리라. 또 스테판 같이 환란날 순교할 자에게 일곱 영으로 순교케 하시리라. 우리모두 이를 사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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