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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525- 새 하늘들과 새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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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3-08-2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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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들과 새 땅

(65:17-25)

 

총회장 장한국 목사 새로운 사진 pc용.jpg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tntv명예이사장)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주 재림으로 이 하늘과 땅이 완전히 새롭게 재창조하실 것임을 예언하십니다. 이는 마치 낡은 옷을 갈아입듯이 이 천지가 바뀌어 질 것을 말씀하십니다(1:10-12). 신구약에서 이 신천신지를 만드실 약속의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11, 35, 65, 36장 등). 특히 벧후 3:13 우리는 그 약속대로 의가 거하는 새 하늘 새 땅을 바라보도다. 이는 먼저 주의 날이 임한 후요, 그날에 우주의 구성요소들이 다 불에 타져 녹아버릴 것이라. 즉 주 재림 시 대지진과 함께 지구 표면이 폭발하게 될 것과 새롭게 새 하늘 새 땅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명확히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이를 신학에서는 잘 다루지 않고 더구나 아예 이런 천년왕국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성경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님은 지금의 예루살렘을 새롭게 창조하리라. 이는 계 21:9의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인 어린양의 아내를 가리킵니다. 이는 이미 사 60:14주의 도성,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의 시온이라.’ 했지요. ‘이들에게 주님이 영원한 태양이요, 영광의 빛이 되어 영원히 지지 아니하리라.’ 고 약속 하십니다(60:19). 즉 새 예루살렘인 어린양의 아내는 주 재림 시 첫째 부활한 순교자들을 가리키며 그들은 부활체가 되어 하나님 영광으로 입혀주실 것을 마치 보석성과 같다고 계 21장에서 계시합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의 영광이요, 신랑 예수님과 친히 함께하게 될 빛나고 영광된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내가 그 새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내 백성들을 기뻐하리라고 하십니다. 그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하니 더이상 해나 달이 필요 없고 늘 낮입니다. 또 땅의 왕들이 그들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며 구원받은 백성들이 그 도성의 빛 가운데 걸으리라. 이는 천년왕국에서 왕들과 제사장들이 되어 열매 맺는 것이 그들의 영광과 존귀요, 그렇게 해 주시는 만왕의 왕이 크게 즐거워하시리라. 또 주 재림 시 휴거 된 성도들과 유대인들은 천년왕국의 종자 백성들이 되어 복을 누리게 하리라. 이것이 주님의 기쁨이라. 거기에는 사람들의 수명이 나무 수명과 같아 1천 년간 무병, 무 저주로 행복하게 살리라. 여인의 출산의 고통도 없고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하고 사자가 풀을 먹으리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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