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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264- 보라 내가 그 약속하신 것을 보내노라
보라 내가 그 약속하신 것을 보내노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한기보협 대학원장)
(눅24:49-53)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보내리라. 이는 요엘 2:28의 모든 육체 위에 내 영을 부어 주리라는 것입니다. 즉 보혜사 성령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다른 보혜사 성령이 오셔서 구원 사역을 예수님 대신 하실 것과 예수님이 이루셨던 구원을 믿게 하시고 또 그분을 증거하게 하십니다. 이 얼마나 위대한 일이 아닙니까? 그런데 종말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또 아버지의 약속이 남아 있으니, 또 내가 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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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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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5월 넷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거룩한 변종 목사가 되겠습니다”
우리 교회가 유튜브 사역을 한지 7개월 남짓 된 것 같습니다. 박성호 영상팀 간사가 개인 계정으로 조금씩 사역을 했지만 저는 거의 관심이 없었습니다. 물론 유튜브가 대세라는 것은 알았지만, 너무 자극적이고 분노를 일으키는 선정적인 영상들이 많아서 저까지 그런 대열에 끼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반면에 저는 신문에 글을 쓰는 것을 선호하였습니다. 글에는 유튜브가 줄 수 없는 고고함과 강력한 힘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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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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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263-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목사코너-263-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한기보 대학원장)
(요21:15-19) 부활하신 주님이 세 번째로 나타나셔서 이적을 베푸셨고 조반을 마련하여 제자들을 끝까지 섬기는 본을 보여주신 후 특별히 시몬 베드로에게 3번 질문하십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여기 있는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사람들 사랑하는 것 보다 더 주님을 사랑하느냐고 물으시니 이는 사람으로 사랑함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 하느냐의 의미를 두시고 물으신 것입니다.
이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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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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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262- "예수께서 빵과 생선을 집어주시니라"
목사코너-262-
예수께서 빵과 생선을 집어주시니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한기보 대학원장)
(요21:9-15) 제자들이 밤새도록 고기 잡다가 육지에 올라와 보니 숯불에 생선과 빵이 있지요. 이는 저절로 있는 것이 아니고 그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주님께서 미리 그들을 위해 준비해 주신 것입니다. 숯불 위에 생선이 있는데 이 생선은 특별한 것이지요. 즉 7절이나 10절의 생선과는 전혀 다른 생선입니다. 이는 헬라어 원문으로 옵사리온이라 하며 그 외의 다른 생선은 익뒤스라고 하여 그 이름이나 뜻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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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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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자신이 제단에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14)
세 번째 사데 교회를 책망하시는 예수님을 보라!
3:1-2에서 주님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하고 책망하셨다. 말씀을 살펴보면 모든 신앙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데 사데 교회는 생명에서 사망으로 전락하는 죽은 교회였다.
초대 교회의 순교자들의 피로 교회가 생명을 얻었지만 로마 국교로 공인되자 교회가 생명에서 사망으로 전락되어 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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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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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선지적 지성, 담론이 사라진 시대의 불행
선지적 지성, 담론이 사라진 시대의 불행
이효상 원장칼럼
한 남자가 자살을 결심하고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라고 삶의 이유를 묻자 이를 위해 철학자 윌 듀런트(Will Durant )는 이 문제를 혼자 고민할 게 아니라 당대 지성인들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여겼다. 자신이 높이 평가하는 당대 지성인 100인에게 편지를 썼고 거기서 해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이렇듯 전통적으로 ‘지성인’이란, 교육받은 엘리트들이 공적인 참여와 활동을 담당할 때 그렇게 칭한다. ‘지성인’은 문인, 성직자, 철학자, 사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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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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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5월 둘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직책이 있어야 일 하나요?
직책보다 중요한 것은 부름받은 감격이지요”
제가 한국교회를 걱정하는 열심은 특심이라고 할 것입니다. 어쩌면 이때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일반대학을 졸업하고 신대원을 입학한 후 유학을 다녀왔다면 지금의 저는 결코 아닐 겁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광주신학교로 갔고 백암교회를 개척하며 온갖 야성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오늘의 제가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실 저는 우리 교회 목회하기도 버거운 사람인데 한국교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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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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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261- "그 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목사코너-261-
그 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한기보 대학원장)
(요21:1-8) 부활의 주님을 뵙고 그의 지상명령까지 받은 시몬 베드로와 일곱 제자들은 고기 잡으러 나갔고 밤새도록 수고 했으나 한 마리도 잡지 못했지요. 주님이 갈릴리에서 시몬을 제자로 부르셨을 때 ‘너희는 이제부터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라’ 하셨는데도 다시 어부로 돌아간 삶이 됐습니다. 이는 우리들도 영으로 시작했다가 육으로 마치는 경우가 있으면 이와 같이 됨을 계시한 것입니다.
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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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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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연어 & 가물치
♡ 연어 & 가물치 ♡
연어는 깊은 물속에사는 어미연어는 알을 낳은 후 한쪽을 지키며 자리를 뜨지 않는데~ 이는 갓 부화되어 나온 새끼들이 먹이를 찾을 줄 모르기 때문에 어미는 극심한 고통을 참아내면서 자신의 살을 새끼들이 쪼아 먹으며 성장하도록 합니다.
새끼들이 그렇게 어미의 살을 먹으며 성장하지만, 어미는 결국 뼈만 남은채 서서히 세상을 뜨게 되지만, 이를 통해 우리에게 위대한 모성애의 교훈을 가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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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5월 첫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보랏빛 초대장을 받으셨나요?
함께 보랏빛 드리워진 길을 걸어요”
저는 두어 주 전 갑자기 책을 한 권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이렇습니다. 제가 부활절 예배를 앞두고 코로나로 중단된 예배를 부활절만큼은 꼭 드려야 한다고 국민일보에 특별기고를 하였거든요. 그런데 몇 군데 전화를 드려보니 성도들의 반응이 너무 냉담하더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이건 아니다. 정말 큰일이다.”라고 생각하고 빨리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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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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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왜 배를 갈아타야 하는가 그 의미(1)
왜 배를 갈아타야 하는가 그 의미(1)
말씀선포 편집인 정기남 목사(한국기독언론부흥사협의회 상임대표)
행 27:1~ 28:1~31절 오늘 성경에서 왜 배를 갈아타야 하는가 그 의미를 알아보자 본문 2절에서 아시아 연안을 따라서 항해할 아드라못테노에서 들어온 배를 타고 출발하는 장면이 나온다. 여기 헬=>[아드라못테노] 이는 죽음의 공회라는 뜻이다. 아드라못테노 이 배의 행선지는 로마가 아닌, 아시아 해변으로 가는 배이다. 여기서 사도바울의 여행목적은 아시아가 아닌 로마이다. 하지만 바울은 로마가 아닌 다른 방향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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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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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260-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리라
목사코너-260-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리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한기보 대학원장)
(마28:16-28) 보라, 주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주를 뵙게 되리라. 무덤에 있던 천사가 부활하신 주님에 대해서 두 여인에게 말한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주님은 갈릴리로 가시어 주께서 지시하신 산으로 오르셨고 뒤따라 제자들이 그 산에서 주를 뵙고 경배 하더라 했습니다.
왜 하필 부활하신 후 갈릴리로, 그것도 특별히 지시하신 산으로 가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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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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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259- "나의 손과 나의 발을 보라"
목사코너-259-
나의 손과 나의 발을 보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사이버대학원장)
(눅24:36-45) 주님이 초실절에 부활하신 후 맨 먼저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면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 하시며 3가지 평강을 주셨습니다. 믿지 않는 자를 끝까지 역사, 믿게 하시는 평강이요(요20:26). 죽이는 자의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그 부활의 권능으로 평강을 갖게 함이요(요20:19). 그리스도를 인하여 고난, 박해받을 때 더 큰 하늘나라 영광을 주심을 성령으로 깨우쳐 평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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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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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욜 1장 강해(14) 여호와의 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3)"
욜 1장 강해(14) 여호와의 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3)
편집인 정기남 목사(언론부흥사협의회 상임대표)
지난 주간 이어서
<요앨 1:8-11> 지난주에 이어서 거듭 말해서 겸손하고 마지막 때를 바로 알고 볶은 곡식을 나누어주는 교회로 성장해야 된다고 했다. 그리고 순교자를 베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너희 염려없는 여자들아, 이제 일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러한 심판의 날이 이르기 전에 정신을 차리라는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희가 당황하게 될 것이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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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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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4월 셋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상처를 주께 가져오면 꽃이 되어요.
눈물을 가져오면 진주가 되고요.”
▲(사진은 사전 투표 후 CTS뉴스 생방송에 출연하여 투표 독려 인터뷰를 하는 장면.)
15일 늦은 밤, 총선 결과를 보며 “아쉽게 낙선한 분들은 얼마나 상처가 클까”하는 생각해 봤습니다. 우선 우리교회에서 출마하신 분들도 여야를 막론하고 낙선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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