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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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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820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부 교역자에게 부 교역자에게   나는 부목사에게도 목회의 많은 부분을 과감하게 위임한다. 위임하지 않고 내가 다 하려면 힘든 목회를 하지만 믿고 위임하면 쉬운 목회를 할 수 있다. 나 아니면 안 된다는 마음을 버리고 부교역자들에게 많은 부분 위임한 것은 교회 개척 후 15년쯤 되었을 때다. 대개의 교회는 아기 돌, 백일, 추도 예배, 개업 예배, 이런 예배는 담임목사가 직접 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나는 과감하게 부목사들에게 맡겼다. 특히 장례 예배는 목회 25년 차까지는 하관 예배만 부목사들에게 위임했다. 그러나 교회 규모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2
819 목회자칼럼
말씀칼럼 김수정 원장.jpg 주님께서 오십니다!! 주님께서 오십니다!!   우리나라에서부터 어제 해가 지면서 오늘 해가 지기까지 유월절 하루 전날입니다. 오늘 해가 지면서부터 유월절 날이 시작됩니다. 유월절의 시작은 최후의 만찬으로 시작되어 4시간 정도 진행됩니다. 주님께서는 해가 지면서 최후의 만찬을 시작하십니다. 4잔의 포도주와 무교병을 나누면서 진행됩니다. 첫 번째 잔을 드시면서 오늘 나를 팔자가 있다고 말씀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요 14장으로 위로하심과 성령님을 약속하십니다. 세 번째 잔 때는 요 15장으로 포도나무의 비유와 요 16장의 성령님을 보내 주실 것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2
818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600- 바알하몬의 포도원  장한국 목사코너-600- 바알하몬의 포도원 (솔 8: 10-11) 실제 솔로몬 시대 때에도 없었고, 현재도 없고 어떤 곳에서도 나타나지 않은 바알하몬 포도원이란 명칭이 오직 오늘 본문 8:11에만 나와 있습니다. 이는 영적인 것이요. 장차 주님이 재림하신 이후에 될 비밀인 것입니다. 이를 정확히 깨닫고, 믿고 소망하는 자야말로 가장 복된 자임이 틀림없습니다. 본문 10절에서 나는 성벽이라고 했습니다. 여기 ‘나’는 신부 성도를 가리킵니다. 이미 앞서 작은 누이를 낳은 자요, 광야에서 신앙 승리하여 개선하는 신부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817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부흥보다 평안 부흥보다 평안   나는 가능하면 어려운 분들이나 믿음 생활 열심히 하지 않는 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기 위해 힘썼다. 마음껏 헌금하고 마음껏 봉사하는 분들은 관심을 덜 가져도 상처를 덜 받는다. 그러나 못하시는 분들은 이미 마음에 상처가 있는 분들이다. 목회자가 조금이라도 서운하게 하면 금방 상처를 받는다. 사람 몸에 상처가 나면 그 상처를 조금만 건드려도 아프다. 그러나 상처 나지 않는 자리는 강하게 부딪쳐도 아프지 않다. 그렇게 때문에 헌금 생활 많이 하시는 분들보다 못 하시는 분들에게 더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 하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816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만드노라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만드노라   계 21:5~6, ‘또 보좌에 앉으신 분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만드노라.”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기를 “이 말씀들은 참되고 신실하니 기록하라.” 하시고 6절 또 내게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노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의 샘을 값없이 주리라’. 아멘.   보좌에 앉으신 분은 하나님 아버지를 말하는 것으로 이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미 앞선 요한계시록 21장 1~4절까지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815 목회자칼럼
부이사장 곽에스더 목사 선교칼럼.jpg 곽에스더 목양칼럼!{56}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입니다. 곽에스더 목양칼럼!{56}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입니다. 행복을 주는 날입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공동체 모든 지체들이여!!!     저는 어제 아침 미국에서 돌아온 첫날밤을 또 뜬 눈으로 보내고 새벽에 누워 있는게 더 힘들어서 그냥 일어났습니다   일어나면서 갑자기 제 마음속에 다시 미국 갈 때 이불을 사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한국 이불이 면이 좋은 이유에 이불 두 채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3
814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선거법 위반 선거법 위반   남현교회는 중직자를 임직할 때 교회 내규에 의해 선출한다. 내규에 보면 세상적 평가는 한 가지도 없다. 어느 지역 출신인지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 세상 경력은 어떤지 모르는 상태에서 투표한다. 성도들에게 임직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때 모두가 믿음 생활 경력뿐이다. 교회는 언제 등록했는지, 제자 훈련은 어떤 단계까지 받았는지, 성경 공부는 어떤 과정을 수료했는지, 교회 봉사는 어떤 기관에서 했는지, 현재는 어떤 봉사를 하고 있는지, 성도들은 후보자들의 신앙 이력과 경력만 보고 투표한다. &nb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9
813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9- 우리에게 있는 작은누이 장한국 목사코너-599- 우리에게 있는 작은누이 (아 8:8~9)   먼저 ‘우리’가 누구인가를 깨달아야 말씀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우리’는 신랑 예수님과 신부 성도입니다. 이 신부는 이미 마음에 예수 신랑이 새겨져 있는 자요, 광야에서 신앙 승리하고 올라오는 여자인 것입니다. 이 신부의 입을 통해 주님은 복음과 진리를 증거하게 하시고 낳은 성도가 여기의 한 작은 누이입니다. 신부 신앙 수준과 그 중심으로 증거된 진리는 당연히 합환채 복음이요, 첫째 부활의 영광에 이르는 진리입니다. 따라서 이 작은 누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9
812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작정 헌금 얼마나 나왔어요?-1- 작정 헌금 얼마나 나왔어요?-1-   새 성전을 건축하기 전 성도들에게 작정 헌금을 시켰다. 부흥회 강사를 불러 작정시킨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작정을 시켰다. 작정은 주일날 오후 건축위원장 장로님이 나에게 건축 헌금 작정 명단을 가져오겠다고 했지만 나는 가녀오지 말라고 했다. “목사님! 누가 얼마를 작정했는지 아셔야 되잖아요? 장로님! 제가 전부터 헌금 작정한 명단을 보지 않는 것 아시잖아요. 이번에도 보지 않겠습니다. 명단을 봤다가 혹시 내 마음이 움직일까 봐 그렇습니다. 꼭 해야 할 사람이 안 했으면 내 마음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2
811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8- 네 마음과 네 팔에 나를 새기라 장한국 목사코너-598- 네 마음과 네 팔에 나를 새기라 (아 8:6~7)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를 어찌 새기는가? 성경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합니다. 이는 잉크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돌판에 쓴 것이 아니라 우리 육신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주님은 내 법을 너의 생각에, 너의 마음에 기록하신다고 히 8:10에서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우리가 재림하실 주님, 또 우리를 그때 첫째 부활시켜 주실 주님을 믿으면 우리는 첫째 부활의 말씀의 편지, 재림 예수님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2
810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편애하지 않는 목회 편애하지 않는 목회   교회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 중 하나는 성도들이 목회자에게 사랑을 더 받으려고 할 때다. 성도들이 목회자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목회자가 다른 사람은 사랑하는데 나에게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할 때 시험에 든다. 목회자가 조심할 것은 늦게 온 분들이 일을 더 열심히 한다든지 헌금을 많이 한다든지 목회자에게 잘한다든지 할 경우다. 목회자도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관심을 더 가지게 되고 일을 더 많이 시키게 된다. 그렇게 되면 먼저 오신 분들이 시험에 들게 되는 경우가 많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5
809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7} 광야에서 올라오는 여인이 누구인가? 장한국 목사코너{597} 광야에서 올라오는 여인이 누구인가? (아 8:4~5)   주님이 원하기까지 내 사랑을 흔들지 말라고 신부성도가 예루살렘 딸들에게 말합니다. 주님이 무엇을 원할까요? 이는 신부가 장차 큰 고비의 산을 넘듯 무시무시한 광야를 거쳐야 하는 것이요, 그때 반드시 이기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무엇을 주시려는가? 바로 큰 믿음, 큰 기쁨과 힘으로 가득 신부에게 채워 주시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이는 아8:11이 답입니다. 솔로몬이 바알하몬의 포도원을 가졌고, 열매인 은 1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5
808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6} 한 알의 밀이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장한국 목사코너{596} 한 알의 밀이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 12:23~28)   헬라인이 주님 제자 빌립을 통해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청합니다. 이에 주님이 그들에게 ‘곧 인자가 영광 받을 시간이 왔도다.’ 라고 하십니다. 이는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유월절 양으로 죽임 당하게 될 것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바로 앞서 종려주일에 많은 무리들의 환호와 찬양속에 이스라엘 왕으로 등극하시는 예루살렘 입성식이 있었지요. 이때 함께 했던 이 헬라인들이요, 그전에도 예수님이 행한 크나큰 이적들로 예수님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8
807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5} 매우 값진 향유를 주님 발에 붓다 장한국 목사코너{595} 매우 값진 향유를 주님 발에 붓다 (요 12: 1-7)   유월절 엿새 전에 주님은 베다니에 오십니다. 주님이 이스라엘 왕으로 등극하시는 것을 의미하는 종려 주일 바로 전날인데 막중대사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어찌 심방 하시는가? 이는 죽은지 나흘 된 나사로를 살리신 주님은 그 나사로가 어찌 살고 있는지를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또 죽은 자 누이였던 마르다가 살아난 산 자 됐음을 아신 주님, 또 이미 믿음이 좋아서 산 자로 살던 마리아가 나사로 사건으로 더욱 높은 차원으로 신앙이 새로워졌음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1
806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4} 그를 풀어주어 다니게 하라 장한국 목사코너{594} 그를 풀어주어 다니게 하라 (요 11:39~44)   죽은지 나흘 된 나사로를 살리신 주님의 이적 사건입니다. 이는 단지 육신 소생만이 아닌 그 살아난 몸이 하늘나라 영생에 합당한 열매 맺는 생명으로 살게 하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무덤에서 목격했던 마르다, 유대인들의 영적 죽은 자들을 살리는 역사와 함께 이미 산자인 마리아는 더 좋은 부활의 영광까지 보며 큰 신앙 차원으로 높여 주십니다. 더하여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아들의 영으로 보냄 받은 자기 백성들인데도 아직도 예수 믿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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