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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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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841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9- 오순절 명절 주일 목사코너-609- 오순절 명절 주일 레 23:15-17, 요 16: 7-11   하나님은 레 23:15~17로 수천 년 전부터 이스라엘에게 오순절 명절로 정하여 지키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부활의 초실이 되는 날, 즉 초실절로부터 40일 동안 지상에 부활의 주님이 계셨다가 승천하시었고, 승천 후 열흘되는, 즉 주님 부활하신 후 50일 되는 날인 오순절 명절에 정확히 위로자 성령을 예루살렘 마가 다락방 120명의 주님의 제자들에게 부어주셨습니다(행 2:1-4). 즉 오순절 명절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14
840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졸병 주제에 교회를 졸병 주제에 교회를   나는 입대 하기 전 믿음 생활을 제대로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늘 믿음 생활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졌고 군 입대를 계기로 믿음 생활을 새롭게 하기로 결심했다. 입대 후 보충대 있을 때부터 주일을 철저하게 지켰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훈련을 마치고 포천에 있는 8사단 부관참모부로 배치되었다. 내무부반에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가 살벌함을 느꼈다. 군기가 얼마나 센지 졸병들은 숨소리조차 크게 쉬지 못할 정도였다. 처음으로 내무반에 들어선 나를 향해 질문을 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13
839 목회자칼럼
KakaoTalk_20250608_222050984.jpg 기도하는 어린이 기도하는 어린이     교회에 가는 길옆 초록빛 식물들이 점점 붉게 말라가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서 색이 변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색의 세계가 변하고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에도 변함없이 아이들이 예배로 나아옴을 봅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떠한 어려운 환경을 만날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을 놓지 말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욥의 고백을 함께 외쳤습니다. “Mwenye kunipeleka na kunirudis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09
838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8-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치라 목사코너-608-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치라 (마 28:16~20)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에게 갈리리의 특별히 지시하신 산으로 가서 거기서 주를 뵙고 경배합니다. 그 산은 바로 갈릴리의 따로 높은 변형산입니다. 주님이 해같이 빛나는 모습으로 장차 부활의 영광을 받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신 그 산이요, 이 영광을 목격한 베드로 사도가 증거한 거룩한 산입니다(벧후 1:16-17). 그러면 왜 그 산으로 지시하셨을까요? 이는 바로 마 17:9이 답입니다. 인자가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아날 때까지는 아무에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07
837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저 최 상병입니다 저 최 상병입니다     한번은 교회 행정실 간사에게서 인터폰이 왔다. “목사님! 어떤 분이 목사님과 군대 생활을 같이 했다고 하면서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하는데 전화번호를 알려 주지 않고 그분 전화번호를 알아 놨습니다.” 그러면서 최홍규라는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 줬다. ‘최홍규’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군대 생활을 한 지 거의 50년이 지났기에 기억이 날 리 만무하다. 궁금해서 전화를 걸었고 이춘복 목사라고 말하자 반가운 목소리로 이 이야기를 했다. “이 병장님! 저 이 병장님 조수로 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07
836 목회자칼럼
말씀칼럼 김수정 원장.jpg 마란아다 주님께서 오신다!! 마란아다 주님께서 오신다!!   2천여 년 전에 예루살렘에서 오순절 날이 이르매 성령님께서 강림하신 날이었던 오순절 날이 오늘 해가 지면서 우리나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오순절 이전에는 주님의 많은 표적과 기적을 목격했고 부활의 주님을 만난 제자들이 두려워하였으나 오순절 에 성령님께서 강림하신 후에는 사도들 전원이 순교의 길을 갔습니다.   사도들의 말씀을 듣고 믿은 자들도 순교의 길을 갔습니다. 한 명을 순교 시키면 100명의 믿는 자들이 일어났다고 전해옵니다. 오순절 날짜를 개신교인와 한 새사람과 성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03
835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섬김도 조심해서 섬김도 조심해서   그런데 섬김도 조심해야 할 때가 있다. 섬기지 못하는 분들을 배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섬기는 것은 좋은데 섬기지 못하는 분들이 상처 받을 수 있다. 혹 내가 섬기는 것 때문에 상대방이 상처받지나 않을까 생각하며 섬겨야 한다. 몇 년 전 대학원 동창 목사님들 몇 분과 수련회를 갔다. 부부가 같이 갔는데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다. 그런데 내가 실수하는 바람에 목사님 중 한 분이 마음이 상하셨다. 그때 얼마나 미안하게 생각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섬길 때 조심을 한다. &nb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31
834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7- 부활의 첫 열매들의 음식 목사코너-607- 부활의 첫 열매들의 음식 요 21:9~18   주님이 부활하신 후,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내시니라. 즉 ‘파네로’ 하시어 제자들이 주님께 붙은 부활의 첫 열매들이라는 것과 그들의 음식을 바로 찾게 해주십니다. 주님이 마련하신 숯불에 구운 빵과 생선이 숯불 위에 놓여 있습니다. 숯불에 구운 것은 한번 탔다가 죽고 다시 재차 불타는 숯과 같이 주님이 십자가에 죽임당하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부활의 주님이 제자들을 사랑하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죽임당하시기 전에 주신 보리빵 다섯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31
833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담임 목사님이 식사 준비를 담임 목사님이 식사 준비를   남현교회는 일 년에 두 번 정도 교역자들이 1박 2일 수련회를 간다. 수련회 기간 동안 쉬면서 침묵을 다지는 것이다. 이십 년은 지난 일이다. 안변도로 교역자 수련회를 갔는데 저녁에 회를 먹고 아침에 끓여 먹을 찌게 거리를 사가지고 왔다. 콘도에서 하루 저녁 지내게 되었는데 말슴의 교제를 나눈 후 윷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후 잠자리에 들었다. 부교역자들은 젊은 분들이니까 늦게까지 이야기꽃을 피우다가 늦게 잠자리에 들었다. 그 이튼날 새벽 내가 제일 먼저 살짝 일어났다. &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24
832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6- 부활의 주님이 세 번째로 나타나시다 목사코너-606- 부활의 주님이 세 번째로 나타나시다 -요 21:1~7-   초실절 명절에 주님이 무덤에서 부활하셨고, 제일 먼저 제자들에게 나타나 보이셨습니다. 당시 제자들은 유대인을 무서워 두려워 떨고 있을 때 주님이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 첫 마디로 평강을 주시며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셨고, 이를 본 그들이 기뻐하였습니다. 주님 부활을 의심했던 것도 싹 날아갔고 부활의 주님 안에 살며 자신들도 주님과 같이 순교해도 다시 살아날 것을 굳게 믿게 됐습니다. 즉 부활의 주님께 붙은 자들이 됐고, 부활의 첫 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24
831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5- 팔일 후 도마에게 평강을 주신 주님 목사코너-605- 팔일 후 도마에게 평강을 주신 주님 요 20:24-29   초실절에 부활하신 주님은 도마 없는 열 명의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평강을 주셨고 공포와 두려움에 떨던 그들을 한없이 기쁘게 하였습니다. 그 후 팔일 후에 다시 디두모란 도마에게 나타나신 주님이십니다. 왜 팔일 후에 나타나셨을까? 이는 초실절 명절에 부활의 주님을 믿고 자신들도 그 주님 안에서 부활에 연합, 부활의 첫 열매들이 된 제자들과 구별하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즉 디두모란 도마는 그 별명이 두 쌍둥이란 의미처럼 마음 중심이 두 마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7
830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섬김의 목회 섬김의 목회   지금까지 나의 목회 초점은 섬김에 있었다. “어떻게 하면 많이 섬길까? 어떻게 하면 많이 나눌까?” 사실 목회자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많다. 나는 목회자로서 마지막 주님 앞에 설 때 상급이 제일 적을 것 같아 염려했다. 받기만 많이 하고 주기는 적게 하기 때문이다. 목회를 시작할 때 이런 기도를 했다. “하나님, 목회하면서 받는 것이 체질화되지 않게 하옵소서.” 많은 목사들이 받으면서도 감사하기는커녕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에게 베푸는 것에 약하다. 교회를 개척하기 전 그런 목회자들을 많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0
829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5- 평강이 너희에게 있으라 목사코너-605- 평강이 너희에게 있으라 (요 20:18-23)   유대인들에게 죽임당했다가 다시 살아나신 주님은 공생애 3년간 가장 심혈을 기울여 세운 제자들을 제일 먼저 만나셨고 가장 극적인 이 만남의 순간에 제자들에게 가장 절실한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 너희인 열명의 제자들은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극심한 공포와 두려움에 떨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왜요? 주님을 잡아다가 잔인하게 죽인 유대인들이니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의 제자들인 자신들도 역시 죽이려고 잡으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0
828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청년 담당 목사에게 청년 담당 목사에게   2003년도 교회를 갱신하면서 어떻게 하면 청년부를 부흥시킬까? 기도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청년회만 부흥될 수 있다면 어떤 일이든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 속에 한 마음을 주셨다. 내 설교를 내려놓으라는 것이었다. 당시에는 청년들이 장년부 예배를 같이 드리면서 봉사했고 청년들끼리의 모임은 토요일에 가졌다. 그러다 보니 청년부 활동에 한계가 있었고 부흥에 지장이 많았다. 토요일 참석 못 하는 청년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청년부가 부흥하려면 청년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03
827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04-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니 목사코너-604-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니 (요 20:11~18)   초실절에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고 막달라 마리아와 제자들이 처음에는 이를 믿지 못하다가 후에는 부활의 주님을 믿고 부활의 첫 열매들이 되었습니다. 이를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똑같이 역사해 주심을 계시합니다. 요 20:9에 마리아나 제자들이 예수가 묻혔던 곳이 빈 무덤이 됐음을 확인하고도 그들은 주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즉 주님 부활을 믿지 못했고 성경, 즉 시 16:10의 그리스도의 부활의 예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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