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설교 [그리스도의 권능과 위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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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7-31 14:27본문
그리스도의 권능과 위대하심

한킹) 사 40: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으며 그들의 군상들을 수효대로 이끌어 내셨는지 보라. 그가 그들의 이름을 그의 막강한 위력으로 모두 부르시나니, 이는 그의 권세가 강하고 하나도 부족함이 없으심이라.” 아멘.
하루는 주님께서 성전에서 백성들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 때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이 장로들과 함께 가까이 와서 말하되 눅 20:2 “무슨 권세로 당신이 이런 일을 행하는지, 또 누가 당신에게 이 권세를 주었는지 우리에게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치심이 서기관과 같지 않고 권세가 있고(마 7:29).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의 말씀에는 권세가 있었습니다(눅 4:32). 그러므로 대제사장과 서기관과 장로들은 그 권세의 출처를 문의를 하였던 것입니다. 실로 예수 그리스도는 이사야선지의 예언과 같이 그의 권위가 크고 그의 능력이 위대하였음을 봅니다.
1. 우리 예수님은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지셨습니다.
마 9:6 ‘그러나 인자가 땅 위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세를 가진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하신 후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네 집으로 가라."고 하시니
8절 ‘무리가 이를 보고 놀라며 그러한 권세를 사람들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마 2:10, 눅 5:24).
2. 예수님은 마귀를 제어하고 병을 고치시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막 3:15 ‘또 병들을 치유하고,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세를 지니게 하려 하심이더라.’
눅 9:1 ‘그 후에 주께서 열두 제자를 모두 불러서 모든 마귀들을 다스리며 병을 고치는 권세와 권위를 그들에게 주시고.’아멘. 그리스도께서는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고 병든자들을 치유하고,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세를 주셨고, 또한 열두 제자를 모두 불러놓고 모든 마귀들을 제어하고 병든자들을 치유케 하는 권세와 권위를 주셨습니다.
3.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셨습니다.
눅 10:19 ‘보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권세를 제어할 권세를 주노니 아무것도 너희를 결코 해치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뱀과 전갈 같은 악한 세력들을 물리치고 밟는 권세를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 또한 그와 같은 능력을 행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오늘의 주의 종들이요 사역자들은 주께서 주신 권능이 있으매도 불구하고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4.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요 1:12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요일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게 하셨는가.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나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니끼고 있습니까? 여기 보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요한일서 3:1은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게 하셨는가?.’ 라고 하셨습니다. 이 엄청난 권한을 권세를 주셨는데...... 우리는 무엇하고 있는가? 아들의 권세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5.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들에게 이같이 일러 말씀하셨느니라. “하늘에 있는 모든 권능과 땅에 있는 모든 권능이 나에게 주어지는도다’. 요 3: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시어 모든 것들을 그의 손에 주셨으니.’ 그리스도께서는 자연계를 제어하는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마 8:26~27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하여 두려워하느냐?" 하시고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조용해지더라. 27 그 사람들이 놀라서 말하기를 "이 분이 도대체 누구시기에 바람과 바다까지도 그에게 복종하는가?"라고 하더라.’
6.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심판하는 권세를 가지셨습니다.
요 5:27절 ‘또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그가 인자이심이라.’
요 5:22 ‘아버지께서는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모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나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하는 권세를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악한 행위에 대한 처벌로써의 심판을 의미합니다. 요한은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의 권세를 이미 받았다고 했습니다.
7. 아버지께서 그리스도께 만민을 다스리시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요 17: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모든 육체 위에 권세를 주신 것은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 함이니이다.’ 하셨고, 요 10:18 ‘아무도 생명을 내게서 빼앗을 자가 없으나 내 스스로 그것을 내어 놓느니라. 나에게는 생명을 내어 놓을 권세도 있고, 또 그것을 다시 얻을 권세도 있노라. 이 계명은 내가 내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것이니라."고 하시니라.’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목숨을 버리는 것과 다시 사는 것이 순전히 독자적(獨自的)인 의지(意志)로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가리킵니다. 특히 “아무도 생명을 내게서 빼앗을 자가 없으나 내 스스로 그것을 내어 놓느니라”는 사실을 역설(力說)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그리스도의 생명 버림을 강요하시지 않았다는 뜻을 포함하십니다. 하나님께서도 성자(聖子)의 생명을 빼앗을 처지에 계시지 않다는 말씀이요. 그리스도께서는 순전히 자유 의지로써 단 마음으로 순종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여기 “계명”이란 말은 하나님 앞에서 받으신 사명을 의미한다 하겠습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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