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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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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139 설교
장한국 목사.jpg 요한계시록 7장 강해(47) 대환란을 왜 7년으로 보는가? 대환란을 왜 7년으로 보는가?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본지 부이사장)   지난호에 이어  *나무- 마21:19에 주께서 열매를 찾으셨으나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같이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와 같은 신자를 가리킵니다. 영생을 위하여 열매를 맺는 것은 하나도 없고 세상의 복을 좋아하고 시원한 그늘을 좋아하는 자는 잎이 무성한 가시나무와 같습니다.    이와같이 땅, 바다, 나무는 순교할 자로 녹명되지 아니한 자들 전체를 가리킵니다. 우리 중 대부분이 아직 땅ㆍ바다ㆍ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14
138 목회자칼럼
새에덴교회 설교 소강석 목사1.JPG 소강석 목사 8월 둘째 주일 목양 칼럼! 『기억의 강을 걷다』 『기억의 강을 걷다』   자박자박 빗소리를 따라 잠시 오크벨리 교회 쪽으로 길을 걸었습니다. 수련회 이튿날, 아침부터 내리는 비였지만 왠지 언짢지는 않았습니다. 아마 빗속에서 버스도 달리고 기차도 달리며 KTX도 빗 사이를 헤쳐 달리고 있을 것입니다. 어린 시절에 비가 오면 저는 까닭 없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비가 오면 비 구경을 하느라 집 밖으로 나갔습니다. 지금은 드라이를 한 머리 때문에 우산을 쓰고 빗길을 걸어야 하지만요. 지난 주간엔가도 혼자 LG자이 뒷산을 쏟아지는 빗속에서 우중산책을 한 적이 있습니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12
137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7- 자기 아들의 형상에 일치케 하시려고 자기 아들의 형상에 일치케 하시려고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 JTNTV부이사장) (롬8:29-30) 오늘 말씀은 구원의 서정을 말씀하십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자들을 그의 아들의 형상에 일치케 하시려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 ‘미리 아신 자들’이 첫 구원의 출발입니다. 이는 단지 인식한다는 것이 아니요. 미리 아신 자라 함은 하나님이 친히 그의 생명으로 낳으신 자들을 잘 아신다는 것을 뜻합니다.    히2:11 “예수님과 우리가 한 분에게서 낳은바 됐으니 주께서 우리를 형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11
136 작가에세이
좀 더 멀리 보자.jpg 좀 더 멀리 보자     좀 더 멀리 보자   눈 앞에 돈을 바짝 갖다 대면 돈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돈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다 그렇다. 자기가 원하는 것과 관심있는 한두가지에 지나치게 가까이 다가가게 되면 그 것 외에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눈 앞에 있는 현실에만 집중하다가 미래를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 우리가 격고 있는 이상기온이나 온갖 환경문제들은 과거에 우리와 우리 조상들이 멀리 보지 못하고 당장 눈앞의 현실에만 보고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09
135 목회자칼럼
새에덴 소강석 목사 칼럼1.jpg 소강석 목사, 8월 첫째 주일 목양칼럼! 『불면, 도전과 응전의 밤』         지난 월요일 저녁은 1시 반 가까이에 잠이 든 것 같은데 3시 반에 잠이 깨버렸습니다. 아무리 다시 잠을 자려고 해도 이 생각, 저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중요한 약속 때문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성경을 보다 새벽기도를 인도하러 나갔습니다. 다음날, 그 다음날도 비슷했습니다. 요즘은 이런 일이 다반사입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어릴 때부터 불면의 밤을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소풍 가기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04
134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6- 목사코너-226- 성령이 친히 우리 위해 중보하신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JTNTV부이사장) (롬8:24-28) “우리가 소망에 의해 구원 받았음이나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다” 라고 먼저 말씀하신 것은 이미 전에 상고한 대로 우리가 현재 신음하며 소망하는 우리의 근본적 소망은 양자 되는 것, 곧 몸의 구속을 기다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한마디로 부활과 하늘나라의 영생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도 오직 죽은 자의 부활에 참여함과 하나님의 고귀하신 부르심의 상을 위해서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02
133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 타임라인 사진1.jpg 소강석 목사 7월 넷째 주일 목양칼럼! 『고마워, 심장!』     목요일 점심, 서울의 한 식당에서 호산나선교회 임원회 후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항간에 어떤 사람이 호산나선교회와 저를 폄훼하고 왜곡된 글을 써서 퍼 날랐는데 나라를 염려하는 보수의 한 무명 논객이 썼다 생각하고 일절 대응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식사 중에 심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특별히 그 자리에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주치의를 하셨던 정남식 박사님도 함께 자리를 하셨습니다. 그분은 심장에 관한한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권위자라고 합니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31
132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5- 성령이 친히 우리 영과 함께 증거하시니                성령이 친히 우리 영과 함께 증거하시니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JTNTV 부이사장)     (롬8:16-23) 성령 하나님은 우리의 어디에 오실까요? 성령의 좌소(座所)는? “성령이 우리 영과 함께 하시며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신다” 이는 바로 우리 영에 성령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 안에서 우리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26
131 강해
juong gi nam.jpg 욜 1:6-9, 강해(14)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2)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2) (욜 1:6-9) 작성자 / 정기남 목사   지난번 이어서=> 다시 본문 슥 1:6절을 보면‘ 한 이족이 내 땅에 올라왔음이로다. 그들은 강하고 무수하며 그 이는 사자의 이 같고 그 어금니는 암사자의 어금니 같도다. 이는 계속되는 경고의 말씀이다. 여기서 한 이족은 다른 나라를 말한다. 다른 나라 민족이 땅에서 올라 온 것이다. 그런데 그 이는 사자의 이 같다고 했고, 어금니는 암사자의 이 같다고 표현하고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22
130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 단독 등록.jpg 소강석 목사 7월 셋째 주일 목양칼럼 『비에 젖은 꽃잎처럼』     그 날 오전은 바람이 살랑거렸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조금씩 부는 바람때문에 아주 덥지는 않았습니다. 하늘은 적당한 구름으로 태양을 가려주었습니다. 마치 태양도 저처럼 수줍음을 타는 듯 했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니 바람에 풀잎과 나뭇잎들이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날 월요일 오전 11시 쯤 저는 우리교단 총회 회관에 겸연쩍은 모습으로 도착했습니다. 우리 교회 서광수, 송원중, 김문기 장로님과 저를 사랑하는 몇 목사님들이 영접해 주었습니다. 참 고마웠습니다. 어떤 기자는 1층까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22
129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4- 주님을 부활시킨 분의 영이 네 안에 거하면                                        주님을 부활시킨 분의 영이 네 안에 거하면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 / JTNTV 부이사장)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20
128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3-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PJBS 부이사장) (롬8:3-9) 하나님은 우리가 육신이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을 하시나니, 즉 그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습니다. 우리는 날 때부터 죄인이었고 또 율법을 다 지킬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 육신 입고 오셨으니 이것이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이 처녀 마리아를 통해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여인의 후손으로 출생하신 그분은 아담의 후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13
127 강해
juong gi nam.jpg 욜 1: 8-9절강해 (13)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작성자 / 정기남 목사 지난주간 이어서=> (욜 1:8-9) (계 10:10)“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고 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것을 지키려고 하니 너무도 힘이든다. 세상에 나가니 바치는 것도 많고 끊어야 할 것도 많고 그래서 쓰다는 것이다. 교회에서 할렐루야하고 은혜를 충만히 받고 할 때는 좋고 기쁨이 충만하지만 그러나 은혜 받은 말씀대로 살려니까 힘들고 그렇게 살아지지 않기 때문에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13
126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1.jpg 소강석 목사 7월 첫째 주일 목양칼럼 『살아온 은혜, 살아갈 은혜』      2년 전, 저는 두 번째 성대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지난날의 삶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습니다. 주일 낮, 주일 밤, 수요일, 철야기도, 신년성회, 여름수련회 등에서 뿜어낸 사자 후의 설교, 그리고 대부분의 원고를 흔들리는 건조한 차 안에서, 또는 동굴 같이 답답한 제 방에서 구두로 불러주던 순간들... 게다가 외부집회, 특히 수만, 수십만 앞에서 화염을 내뿜은 야성의 설교들을 목이 터져라 외치면서 목이 상하기 시작한 것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09
125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2- 누가 결코 정죄함이 없는가?    누가 결코 정죄함이 없는가?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JTN방송 부이사장)   (롬8:1-2)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이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그리스도 예수”라고 주님을 칭한 것이 특별합니다. 죄에서 구원하시는 분이 예수요(마1:21), 기름부음 받은 자,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성령 부어 주시는 분이지요.    그러면 그리스도 예수는 어떤 의미인가? 이는 이미 성령까지 부어 주시어 신앙생활하고 있는 중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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