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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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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805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3} 세례요한이 빛을 증거하다 장한국 목사코너{593} 세례요한이 빛을 증거하다 요 1:6~8   하나님께로부터 보냄 받은자 요한을 가리켜 주님께서 엘리야가 왔다고 하십니다(마17:12-13). 구약 선지자 엘리야가 환생한 것이 아닌 엘리야의 영과 능력으로 온 자란 말씀입니다. 요한이 왜 이땅에 보냄 받았나요? 오늘 말씀은 빛에 관하여 증거하는 증인으로 보냈고 그를 통하여 모든 사람이 믿게 하려 함이나 요한은 지금부터 2천 년 전에 왔고 짧은 동안 사역하다가 순교했습니다. 그런데 어찌 그 후 2천 년간의 모든 시대를 걸쳐 요한을 통하여 증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5
804 목회자칼럼
사도영성 홍항표 목사.jpg 제4장 사도영성 운동의 역사(29) 고독 훈련 제4장 사도영성 운동의 역사(29) 고독 훈련   외국의 어떤 책에 보면 ‘오직 고독 속에서만 사람은 자신을 찾는다’는 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고독을 외로운 것으로 생각하고 가능한 한 고독의 그림자를 자기의 생활에서 지워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물리치려고 하는 고독을 자청하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고독은 우리가 겪는 고독과는 다른 형태의 고독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독은 ‘우리를 위한 고독’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고독’이었습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8
803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2- 오 당신이 내 형제 같다면 장한국 목사코너-592- 오 당신이 내 형제 같다면 아 8:1~2   오 당신이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내 형제 같다면 밖에서 입 맞추고 정녕 내가 멸시받지 아니할 것이라. 이는 신부 성도가 당신, 즉 예루살렘의 딸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이는 가정법 과거의 표현입니다. 즉 지금 현실과는 전혀 반대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당신, 즉 예루살렘의 딸들은 신부 성도인 자신과 다른 젖을 먹었다는 것이요, 그래서 형제가 될 수 없고, 입맞출 수 없고, 오히려 지금 나를 멸시하고, 박해하고, 또 죽이는 자가 되고 있도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8
802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교회만 세워질 수 있다면 쉬운 목회 09-07 교회만 세워질 수 있다면   당회와 선교위원회에서는 사과 문을 내는 것에 대해 반대를 했다. “경매에 넘어가는 것 해결해 주었더니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이냐?” 교회에서는 사모님께 육천만 원 드리기로 했던 것을 우리 교회에서 육천만 원을 더 드려 일억이천으로 올려드리기로 했다. 우리로서는 최선을 다했다. 더구나 당회장 목사님께서 그 교회 사모님과 장모 권사님에게 잘못했다고 몇 번을 사과했다. 그런데 왜 고집을 부리는지 모르겠다. 배은망덕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물에 빠져 죽어 가는 사람 건져놨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1
801 목회자칼럼
1182769532_칡잎 이슬01.jpg ● 실패의 원인을 명확히 하라 ● 실패의 원인을 명확히 하라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세기 3:12)   사람들은 대게 무언가 일이 잘 안 되면 누군가 비난할 사람을 찾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에덴동산' 으로 돌아가보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그가 한 일에 대해 묻자, 아담은 하와의 잘못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하나님이 다시 하와에게 묻자 그녀는 그것을 뱀의 탓으로 돌렸다. 똑같은 일이 오늘날에도 일어난다.   그러나 실패를 경험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1
800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1- 자귀나무들이 향기를 발하다 장한국 목사코너-591- 자귀나무들이 향기를 발하다 (아 7:13)   본문의 자귀나무들은 히브리어 원문으로는 ‘두-다임’으로써 이는 합환채를 말합니다. 이 합환채는 그 당시 임신 촉진제의 풀로 전래하지만 하나님 말씀인 아가서의 합환채는 신령한 영적인 진리를 계시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의 노래, 즉 그리스도 신부의 노래입니다. 믿는 성도들이 재림하실 예수님을 남편으로 자신은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것을 믿고 그 신부의 자리에서 신랑 예수와 사랑하고 기뻐하고 영교하는 것이 아가서요, 또 합환채가 되기 때문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1
799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이춘복 목사의 칼럼 "대형 교회 횡포" 쉬운 목회 09-06  이춘복 목사의 칼럼 "대형 교회 횡포"   기독신문사에서 남현교회에서 임직 기념으로 지교회를 설립했다는 시식을 듣고 기자가 찾아와 인터뷰했다. 나는 앞으로 계속 임직 때마다 지교회를 설립할 개획이고 은퇴할 때까지 열 개의 지교회를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에 설립하는 천안 남현교회는 개척이 아니라 교회를 인수해서 부임해 가는 것이라고 설명을 했다. 그런데 기자가 남현교회에서는 임직 때마다 임직 기념으로 지교회를 설립하는데 세 번째로 천안에 새누리 남현교회를 개척 설립했다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25
798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0- 계속 주를 알고자 하면 알리라 장한국 목사코너-590- 계속 주를 알고자 하면 알리라 호 6:1~3    하나님은 거룩한 선지자인 호세아에게 ‘음란한 여인 고멜을 아내로 취하여 자녀를 낳으라’ 하십니다.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길러가는 중에도 고멜은 번번히 집을 나가 다른 남자와 행음할 때도 다시 데려오고 용서하게 합니다. 이는 하나님과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나타내신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들이 고멜과 같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 숭배하며 행음하고 있음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멸하지 않고 용서하시며, 결국 호 2:20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25
797 목회자칼럼
5 왕대석 목사(중앙위원).jpg 하나님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히 샘솟는   샘물 같은 힘을 주십니다.   오늘도 그 힘을 붙들고 승리하십시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생명의 빛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빛이&nb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22
796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쉬운목회90-05 세 번째 지교회 쉬운목회90-05 세 번째 지교회   거듭 말하지만 남현교회는 부교역자로 부임하면 본인이 사입하기 전에는 다른 교회 알아 보라는 소리를 않는다. 더 좋은 교회 부교역자로 가든 담임목사로 부임하든 개척을 시키던 선교사로 파송하던 본인이 원하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해 힘쓴다. 지금까지 각기 다른 지역에 일곱 개의 지교회를 설립했는데 2011년 세 번째 지교회를 설립할 때 일이다. 개척을 준비하는 목사님께 말씀드렸다. “목사님! 꼭 개척지가 아니라도 교회를 신축했지만, 재정 감당이 어려워 내놓은 교회가 많고 경매까지 넘어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8
795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89- 영생은 이것이니 장한국 목사코너-589- 영생은 이것이니 (요 17: 3)   영생이 무엇인가? 이는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이는 영원 불변한 것이요. 하늘에서 누리는 영광이요, 복입니다. 이와 대조되는 것은 피조물의 생명입니다. 이는 일시적으로 있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신 목숨이나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데 필요한 물질이나 모든 것들이 이 비오스 생명입니다. 반대로 조에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 즉 3위1체 하나님의 생명이십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의 생명이 내 안에 있으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이요, 이것이 영생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8
794 목회자칼럼
5 왕대석 목사(중앙위원).jpg “언약의 여정을 가는 전도자” “언약의 여정을 가는 전도자”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리니 우리가 날아가니이다."6(시90:10)   "인생은 한 권의 책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매일 매일 그 책의 한 페이지씩을 쓰고 있다." <파랑새>를 쓴 벨기에의 극작가 메테를링크의 말이다.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매일 매일 '나의 일생' 이라는 책을 한 페이지 씩 써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언약의 여정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4
793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바울의 고백 바울의 고백 쉬운목회 09-04   바울은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1
792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88-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 아노라 장한국 목사코너-588-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 아노라 (창 22: 12)   하란에 있는 아브람에게 하나님이 말씀으로 찾아오셨고 믿는 그에게 말씀으로 이끌어 강 건너게 하고 지금 거하는 가나안 땅으로 옮기셨느니라(행7:4). 말씀 믿은 자에게 그 말씀이 역사, 인도 하심이 중요합니다. 그다음 창12:7에 하나님은 ‘이 가나안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약속 하십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기근이 심해지자 그 가나안 땅을 버리고 이집트로 내려왔고, 그 결과 아내를 파라오에게 뺏길 위기에 처합니다. 여기서 하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1
791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87- 알고 또 믿었도다 장한국 목사코너-587- 알고 또 믿었도다 (요1서 4:16~18)   지난해는 정치적으로, 국가적으로 큰일들이 많이 일어났고 작년 말 마지막 주일에는 무안에 비행기 추락으로 인한 179명 사망의 대참사가 일어나는 등 대소의 또 다사다난한 한 해였고 그 불안정과 어려운 국면이 그대로 새해로 이어져 왔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할 수밖에 없는 큰일은 SDBF 제1기의 모든 과정을 완전히 잘 마치게 된 것이요, 더구나 제2기 모집도 하나님의 이적적 역사로 77명이나 사전 등록된 일입니다.   또 복음진리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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