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5]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설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5]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4-24 23:28

본문

기도의 사람이 되자 [15]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감사드린 기도의 사람 다니엘!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요. 자신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시간입니다. ‘너는 네 마음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마음은 히-, ‘레밥이라고 했는데, 이는 지정의(知情意)를 포함하고 있는 인간의 내적, 정신적 본질을 가리키고 있죠. 이게 마음이지요. 둘째, ‘네 혼을 다하라’. 는 것은 히=>‘네페쉬(נֶפֶשׁ)’ 라고 하죠. ‘영혼또한 생명을 가리키는데, 사람이 죽으면 흔히들 이 떠났다고 하지요. 즉 그 혼이 육체를 떠났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여기 네 혼을 다하라는 것은 자신의 생명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드리라는 것입니다. 아멘.

 

또한 네 힘을 다하고하셨는데, 15: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하셨습니다. ‘주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주는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주께 처소를 예비하겠으며 내 조상의 하나님이신 주를 드높이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주 하나님만이 나의 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신 6:5절 말씀처럼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네 혼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할지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디에 빠져 있습니까? 스마트폰에 빠져 있습니까? 컴퓨터 오락 게임에 빠져 있나요?.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빠진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제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에 빠져 있어야 정상입니다. 하나님께 찬양과 기도로 예배드리며 살지 못하면 곧 바로 사단 마귀 귀신의 영은 그를 덮칠 것입니다. 온갖 유혹의 도구를 출동시켜서 술에 취하게 하고, 우상에 빠지게 하고, 부정한 음식에 빠져들게 되고, 음란 사이트에 빠져들게 하고, 폭력적인 자들과 함께하게 하고, 게다가 정신적으로 미치게 하고, 병들게 하고, 끝내 추악한 몰골로 짓밟히고 말 것입니다. 예배를 떠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러한 요소들이 이 사회에 만연되어 있습니다.

 

다니엘을 생각해야 합니다. 다니엘은 어릴 때부터 뜻을 정하고 하나님 앞에 좋은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철저하게 신앙 교육이 바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음식 외에는 철저하게 금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포로로 끌려간 그곳에서도 믿음을 지켰습니다. 포로로 끌려간 자이지만, 오직 하나님만을 섬겨왔습니다. 자유가 없는 곳에서도 왕의 음식으로나 왕이 마시는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으리라고 마음에 결심하고 내시 장관에게 요청하여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며 그의 결백함을 분명히 밝혔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하여 자신을 한 번 점검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주 안에서 산다고는 하지만 좋은 습관도 좋지 못한 습관도 있다고 봅니다. 오늘 다니엘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니엘처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주 안에서 좋은 습관만을 계발하고 더 좋은 습관만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을 죽이고 이제는 그 가슴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자신을 좀 먹는 좀 벌레 같은 괴물 습관을 정리해야 합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좋은 습관을 만들어 성장시키면서, 좀 벌레와 같은 괴물 습관은 싹뚝 잘라버리시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러한 글을 보았는데, 그 책 내용 중에 생각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성격을 만들고, 성격은 인생을 만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목사코너-650- 내게서 금과 흰옷과 안약을…
    레위기 강해(28) [말씀에 따라 드리는 제물…
    기도의 시리즈 [기도의 사람이 되자][4]
    주일예배 인천시온교회 메시지 조영만 목사
    벧엘에서 야곱에게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
    주일예배 주사랑교회 메시지 장한국 목사
    대안학교를 극우세뇌교육퇴출법으로 막는다?
    예장[한기선]총회 연합노회 목사임직식
    인물성경시리즈 42. 목포꿈의교회 메시지 이요…
    주일예배 아산임마누엘교회 메시지 강익수 목사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