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8- 빛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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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1-17 09:46본문
목사코너-638-
빛이 있으라
(창 1:3)

때가 아직 낮이매 너희는 빛을 보라는 새해의 신앙 목표 아래 오늘은 ‘빛이 있으라’는 말씀을 주십니다. 누구에게 빛이 있으라 하시는가? 이 세상에 있는 자기 백성들이요, 바로 우리들이 그 빛의 수신자가 됩니다. 그러면 이 빛은 무엇인가? 창조 첫날에는 피조물의 광명들도 없지요. 그들은 나흘째 창조됐기 때문입니다. 고로 이 빛은 요1:1의 태초의 말씀이 계시니라의 그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성육신 하시어 우리 가운데 계시매 우리가 그 예수님의 계시함을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들임을 믿고 알게 됐습니다. 즉 요1:4 그는 사람들의 생명의 빛이라. 독생자 예수님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나신바 된 것과 똑같이 우리 자신들도 하나님의 생명으로 출생된 하나님의 친 소생임을 깨닫고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의 아버지요, 참 아버지임을 찾게 하신 바로 그 생명의 빛입니다. 또 이 빛은 다시는 어두움에 삼키지 않는 영원한 구원의 빛입니다.
먼저 생명의 빛을 받았으면 자신 속에 그 생명이 있습니다. 그 후에 멜기세덱 제사장으로부터의 구원을 깨닫고 영원히 지옥 갈 수 없는 구원 받은 자임을 믿게 하는 그 빛이 “빛이 있으라”입니다. 또 이 멜기세덱이 성육신하여 피흘려 영원한 속죄 구원을 이루신 멜기세덱 계열에 따른 대제사장의 영원한 구속을 믿는 자들은 바로 ‘빛이 있으라’의 두 번째 빛을 받은 것입니다. 생명의 빛을 받았고, 또 구원의 빛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세 번째로 고후 4:6 ‘어두움 속에서 빛이 비치라 하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주시기 위하여 우리 마음에 그 빛을 비추셨다’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무엇인가요? 이는 주님의 부활의 영광입니다. 또 마17:1이하의 엿새후에 이 영광을 본 세 제자들도 엿새 후의 영광, 즉 아담으로부터 예수님 재림시까지의 6천년을 엿새로 영감된 이 엿새 후는 주 재림의 때를 가리키고 이 주 재림시에 세 제자들도 예수님과 똑같이 부활하게 될 것을 믿고 소망합니다.
곧 고후4:6의 그 빛을 받은 자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초실절에 부활하신 주님을 보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부활의 주님께 연합된 자, 즉 그에게 하나로 붙은 자가 됐음을 믿었으니 곧 부활의 첫 열매들이 된 것입니다. 즉 “마리아야” 부르신 그 이름이 부활의 주님의 손바닥에 새겨진 것(사49:16)을 깨닫고 믿는 자들이 곧 부활의 첫 열매들이 된 것입니다. 이들은 다시는 죽음을 보지 않는 산자로서 살아가다가 순교한 후 주 재림 시에 그들 소망대로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고전15:23). 이것이 첫째 부활의 영광이요, 엿새 후의 부활의 영광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주님의 제자들처럼 부활의 주님과 연합됐다면 부활의 첫 열매들이 되고, 또 반드시 순교를 거쳐 첫째 부활의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이것이 ‘빛이 있으라’의 세 번째 빛을 받은 자들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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