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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창세기 3장강해(2)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금령을 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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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5-2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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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금령을 범하다

(1) 선악과 따먹음으로 범죄 하다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도 보인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선악과가 먹음직한 것은 육신의 눈으로 볼 때 먹음직한 것이요, 영적으로는 죽는 것이요, 지옥가는 것이다. 12:16 말씀과 같이 이는 죄의 소욕, 육신의 정욕이고 그것은 멸망이다.

 

보암직도 한 것은 육신의 눈으로 볼 때 안목에 좋은 것, 세상 쾌락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영의 눈으로 보면 멸망이요,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또 탐스럽게도 보인다 함은 이 세상에서의 부귀영화와 같이 하늘나라 영생이 아닌 헛된 것이요, 일장춘몽과 같은 것이다. 영의 눈으로 보면 멸망이요,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이와같이 믿음직, 보암직도 하고 탐스럽기도 하다는 것은 마귀의 말이요. 이 말을 듣고 먹는 자가 보는 것은 마귀의 안목이요, 지옥가게 유혹하는 것이다. 아담이 선악과의 금령을 범하므로 지옥 심판받고 죽은 자가 된 것이다.

 

6절에 선악과를 먹었으니 죽은 것이다. 영적으로 죽은 것이다. 왜 죽었는가? 21718절 에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하는 말씀대로 죽은 것이다. 영이 죽었다. 즉 하나님께로부터 분리되었고 지옥 가는 자로 심판받은 자이다. 그러면 육체는 살았는가? 예컨대 중국에서 성경을 2,000독 하신 분이 필자인 내가 영이 죽었다.’고 증거하니, 그가 답변하기를 아담 육체가 살았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그릇에 물을 담았으면 물이 주체인가? 그릇이 주체인가 물으니 그가 물이 주체라고 답했다.

 

그러면 물이 죽었으면, 즉 독에 중독된 물이면 이 그릇은 죽은 거 아니냐? 이와같이 아담의 영이 죽었으면 몸은 자동적으로 죽어있는 것이다. ‘죽은 자이다. 육체가 선악과를 먹었으니까 영이 죽은 것이다. 그러나 육체는 버젓이 지금 존재하고 있다. 영이 죽었으니 죽은 자인데 육신이 살아서 존재하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정확한 실상은 육은 존재하고 있지만 영이 죽었으면 육신은 죽은 자이다. 주체인 영이 죽었으니 육체도 당연히 죽은 것이다.

 

 

(2) 하체를 무화과나무 잎으로 가리다

3: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입으로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왜 무화과나무잎으로 하체를 가렸는가? 무화과를 따 먹은 것을 순종의 의로 여겨서 죄악을 가리려 함이다. 그러나 임의로 먹은 일반과인 무화과는 의가 될 수 없고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한 하나님 계명을 순종해야 의가 되는 것이다. 하체를 가리운 것은 하체는 잉태하는 곳이요, 이는 뱀인 마귀의 말을 듣고 아멘하여 범죄 했으니, 즉 마귀의 말이 잉태된 것임을 가리킨다. 마귀의 말이 잉태했으니 아비 마귀의 자식이 된 것이다(8:44).

 

(3) 한 사람이 범죄 함으로 모두가 죄를 지었다 (대표 원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으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인류 대표인 아담의 범죄로 인해 우리들 모두도 범죄한 자가 됐고, 죽은 자가 되었다.

 

(4)선악과 먹은 아담과 모든 인류는 아담 안에서 죄지은 자요, 타락한 자요, 지옥 심판받고 영이 죽은 자가 되었다(2:17). 영적으로 죽은 자는 하나님의 음성도 들을 수 없고, 영교도 할 수 없고 하나님과 대화도 할 수도 없다. 오직 지옥 형벌을 받을 날만 기다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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