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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Ⅱ.창세기 2장 강해[14] “아담과 에덴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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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4-1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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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장 강해[14] “아담과 에덴동산

2:1~24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1. 아담과 나

(אֲדָמָה 아다마)의 흙으로 하늘에서 온 아들의 영(1:26에 여섯째 날에 창조한 아들의 영)에 육신을 입은 사람의 그 코에 생명의 호흡인 성령을 부어 주시어 살아있는 혼, 즉 생령이 된지라. 아담이요, 인류의 시조요, 인간의 기원이다. 2:7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된 것을 사람의 영을 집어넣었다고 신학에서 주장한다.

 

그것은 창 1:1의 하샤마임을 깊히 깨닫지 못하여 오해함이다. 이미 하늘에 아들의 영들이 땅의 기초를 놓기 이전에부터 있었음을 욥 38:4-7 등에서 말씀하시고 있다. 또 창 2:7의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동물들과 달리 사람은 영+육신이 있는 자를 가리켜 사람이라 칭한다. 영이 없는 육체는 마치 동물의 몸과 같은 존재요, 사람이라 칭하지 않는다.

 

코에 생기인 하나님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살아있는 혼이 된 것은 사람이(즉 육신에 영이 있는 존재인 사람) 하나님의 숨, 즉 하나님의 영인 성령을 부어 주어 살아있는 혼이 된 것이다. 그리하여 이 성령에 의하여 아담이 하나님과 교제하고 대화하고 늘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것이요, 모든 창조물의 이름도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대로 합당하게 이름을 지은 것이다. 그것이 곧 생기를 불어넣은 것이 성령이심을 증거 한다.

 

이 첫 사람 아담을 하나님이 세우신 에덴동산에 두시어 에덴동산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지키게 하신다(2:8, 15). 오늘 우리들, 나는 어떠한가? 나는 엿새 날 창조된 창 1:26의 아담과 똑같은 존재이다. 따라서 지금 나나 그리스도인 여러분 모두 살아있는 혼이요, 오로지 우리를 살려주는 영이신 마지막 아담(고전 15:45)에 의하여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또 새 피조물로서(12:1) 하나님께 경배하며 영교하며 하늘나라 영생에 합당한 열매맺는 삶을 사는 것이다. 특이 종말에 일곱 금 촛대 교회에 속하며 이 금 촛대 교회 안에서 청지기로서 아담같이 관리하며 지키며 살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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