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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7- 이세벨의 교리를 떠나라
이세벨의 교리를 떠나라
(계 2:18-25)
이는 네 번째 두아디라교회에 나타나신 주님이 불꽃 같은 눈과 발은 빛난 주석 같은 모습으로써 책망하신 것이다. 왜 불꽃 같은 눈으로 나타나셨는가? 우리 속의 마음과 중심을 다 살피시고 꿰뚫어 보시어 잘못된 것들을 드러내시는 분이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이를 깨우쳐 회개케 하시는 사랑의 주님의 모습입니다. 또 발이 빛난 주석 같은 모습은 주님의 공생애의 고난 받으심과 극심한 시련, 연단 받으신 것, 특히 고난의 절정인 십자가에 죽임당하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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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12]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2]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옛 언약 곧 율법은 하나님이 요구하신 말씀을 사람이 지켜야 했기에 실패했지만 새 언약 곧 은혜의 복음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말씀을 새 마음 안에 주님이 새 영으로 즉 생명을 주시는 영으로 들어오셨기에 실패할 수없고 허물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말씀들은 다 새 영입니다. 모든 말씀이 다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생명을 주시는 영이 되신 새 영입니다. 이 사실만 알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준수하고 행할 수 있습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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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4]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4]
품안사랑선교회 대표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교도소는 선교지이며 수용자는 전도의 대상입니다)
가정 형편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플지라도, 감사의 말을 잊지 않는 사람들은 그 어려움을 능히 극복하고, 나아가 다른 이들에게 존경받는 존재가 됩니다. 하지만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 차 힘든 현실을 원망하는 사람은, 안타깝게도 그 고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입술, 혀에서 시작됩니다. 감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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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1]
인정하라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신앙인으로 당당하게 겸손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 목사님, 예수 믿는 사람들은 뭔가 좀 기운이 없어 보이고, 맥도 없어 보이는 것 같아요.
이 질문을 받고 생각해 보니 영 틀린 말은 아닌 것도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에게 항상 강조했던 말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당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왜? 내가 누구인가를 깨달으면 우리는 당당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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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6- 발라암과 니골라파의 교리를 떠나라
발라암과 니골라파의 교리를 떠나라
계 2:12~16
주님은 우리들에게 너의 첫사랑을 저버린 것을 책망하시고 회개하라고 하셨고, 또 계속하여 일곱 금 촛대 교회 중 세 번째 교회인 버가모 교회, 즉 이기는 자로 세우시는 단계 중 세 번째 단계에 와서 발라암 교리, 니골라파의 교리를 떠나라고 책망하십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버가모교회 단계는 사탄의 위가 있는 곳이란 점이요, 그곳에서 안티파가 순교함을 계시합니다. 이는 장차 적그리스도의 세상이 되어 오직 그만을 경배 강요 시키는 환란 때에 우리가 실제적으로 순교하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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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방송은 진실과 정직성으로 신뢰 구축이 절실
방송은 진실과 정직성으로 신뢰 구축이 절실
타 매체를 능가하는 프로그램 제작이 선결적
지상파 방송이 절대적으로 언론을 지배하고, 사회적 영향력이 큰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방송을 절대 신뢰하는 시대가 아니다. KBS의 메인 뉴스의 경우 시청률이 1998년에는 24%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2014년에는 17.2%, 2021년엔 9.9%, 2026년 3월 8일에는 4.7%를 기록하였다. 타 방송사도 비슷하다. 2026년 3월 8일 같은 기준으로 MBC는 5.7%, SBS는 4.3%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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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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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11]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1]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사도 바울도 스스로 선을 행하고자 할 때 악이 함께 있어 자신을 죄의법 아래로 사로잡아 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는 것은 자신을 모르는 무지의 소치요 교만의 증거인 것입니다. 원수마귀는 거짓말하는 자요 속이는 자입니다. 사람으로 스스로 선을 행하는 것을 옳다 여기게 하여 여전히 하나님의 요구하신 것들을 자기 노력으로 지키게 하므로 어린아이로 만들어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후사가 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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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0]
확실하게 살자
우리나라 초대교회 때 선배 목사님들이 남긴 일화를 보면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과 교훈을 얻게 됩니다. 그 가운데 6.25 전쟁 때 일화입니다. 어느 날 인민군들이 기독교인을 색출하기 위하여 사람들을 일련로 세워놓고, 검문소를 통과할 때마다 한 사람씩 직업을 물었습니다. 어느 목사님이 당신 차례가 가까워질수록 고민이 되었습니다. 솔직하게 ‘내가 목사요’라고 말을 할까? 속일까? 이렇게 고민하다 ‘목사가 목사라고 떳떳하게 말을 못한다면 그게 목사일까!’ 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 사실대로 생각하고 있는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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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5- 네가 첫사랑을 저벼렸다
네가 첫사랑을 저벼렸다
- 계 2:4-5 -
장차의 7년 대환란에 믿음으로 이기어서 우리 인생의 마지막을 이기는 자 되기 위하여 주님은 일곱 금 촛대 교회를 종말에 세우시어 일곱 단계를 거치며 책망, 칭찬으로 종국에 이기는 자로 세우십니다. 그 첫 단계, 그 첫 교회가 에베소 교회입니다. 여기에 주님은 일곱별을 오른손에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분으로 나타나십니다. 이는 주님 손에 붙잡힌 자로, 또 살피시며 이끄시는 주님이시다. 절대로 장차 배도 타락치 않게 하실 것임을 계시합니다. 일곱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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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9]
어떤 눈물입니까?
자녀들을 키우다 보면 교육상 따끔한 훈육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요즘은 안 될 일이지만 옛날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매를 들어 훈육하던 시절도 있었지요. 그런데 그 매를 맞는 자녀들에게도 두 가지 부류가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첫 번째 유형은 ‘애 때리냐? 억울하다! 왜 내가 맞아야 되냐?’ 울면서 항변하는 유형입니다. 아마도 요즘 같은 세상에선 아이들이 가정폭력으로 부모를 신고하는 일이 종종 있기도 하는 유형입니다. 두 번째 유형은 ‘내가 왜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 나 때문에 엄마가 매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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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인성교육과 말의 소중함][3]
교인들은 범죄자를 어떤 시선으로 봐야 할까?
◀ 인성교육과 말의 소중함 강사 이기학 목사(010-2980-7400)
교인들이 범죄를 저지른 사람(범죄자)을 바라보는 시선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치와 깊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죄를 비난하고 심판하는 것을 넘어, 용서, 사랑, 회복,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는 범죄자를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재사회화하는 데 필수적이며, 교회의 본질적인 역할을 다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하라고 가르칩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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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죄에서 벗어나려면[10]
죄에서 벗어나려면[10]
목양칼럼[10]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사도 바울이 이 모든 것을 깨닫고 로마서 7장 21절로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고백한 것같이 하나님께 먼저 의뢰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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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2]
목양칼럼『말의 소중함』[2]
◀ 교정사역자인성교육강사 이기학 목사(010-2980-7400)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때때로 타인의 과거를 잣대 삼아 현재를 비판하거나 쉽게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누군가의 어두운 과거, 심지어 한때의 범죄 경력까지 들춰내어 가혹하게 정죄하는 것은 더욱더 지양해야 할 태도입니다. 지나간 과거는 과거일 뿐, 그 사람의 현재 모습, 그리고 앞으로 변화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온전히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섣부른 판단은 한 사람의 인생을 벼랑 끝으로 내몰 수 있습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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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 [1]
[목양칼럼]말의 소중함[1]
◀교정사역자, 말의 소중함 강사 이기학 목사(010-2980-7400)
눈에 보이지 않는 정서적 학대는 때로는 매보다 더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어릴 적 부모의 비난과 무시, 조롱과 냉대 속에 자란 아이는 ‘나는 가치 없는 사람이다’라는 거짓된 믿음을 마음에 새깁니다. 그 상처는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분노와 불안을 쌓아 결국 세상과 자신을 향한 공격으로 폭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서적 학대를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범죄의 유혹에 더 쉽게 노출되고, 타인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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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4-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 받으리라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 받으리라
(계 21:5-7)
모든 신앙생활을 다 마치고 하늘나라에 간 이후 주 재림 시 부활하여 새 하늘 새 땅이 된 순교자들에 대하여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만드노라.” 이는 헬라어 원문은 “이두 카이나 판타 포이오(Ἰδοὺ καινὰ πάντα ποιῶ)” 라는 것으로 ‘모든 것을 새롭게 하노라.’ 입니다. 따라서 무슨 영물이나 피조물을 추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부활 체인 아들들이 아버지 집에서 영생 복락 하기에 합당한 것, 즉 환경이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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