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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 [1]
[목양칼럼]말의 소중함[1]
◀교정사역자, 말의 소중함 강사 이기학 목사(010-2980-7400)
눈에 보이지 않는 정서적 학대는 때로는 매보다 더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어릴 적 부모의 비난과 무시, 조롱과 냉대 속에 자란 아이는 ‘나는 가치 없는 사람이다’라는 거짓된 믿음을 마음에 새깁니다. 그 상처는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분노와 불안을 쌓아 결국 세상과 자신을 향한 공격으로 폭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서적 학대를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범죄의 유혹에 더 쉽게 노출되고, 타인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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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4-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 받으리라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 받으리라
(계 21:5-7)
모든 신앙생활을 다 마치고 하늘나라에 간 이후 주 재림 시 부활하여 새 하늘 새 땅이 된 순교자들에 대하여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만드노라.” 이는 헬라어 원문은 “이두 카이나 판타 포이오(Ἰδοὺ καινὰ πάντα ποιῶ)” 라는 것으로 ‘모든 것을 새롭게 하노라.’ 입니다. 따라서 무슨 영물이나 피조물을 추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부활 체인 아들들이 아버지 집에서 영생 복락 하기에 합당한 것, 즉 환경이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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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죄에서 벗어나려면[9]
죄에서 벗어나려면[9]
목양칼럼[9]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영생(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생명)을 얻은 우리가 다시 죄에게 종노릇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은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하심을 얻었음이니라”(롬 6:6,7)고 하셨고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롬 6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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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8] 결단
결단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목사의 일화 중에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어느 시골 농부가 빌리 그레이엄 목사를 찾아와서 한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 목사님, 만약에 주일에 교회를 가야되는데 소가 구덩이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다면 그 소를 건져내야 될까요? 무시하고 교회를 가야 될까요?
- 당연히 소를 살려내야지요!
그 농부는 아마도 빌리 그레이엄 목사 ‘당연히 주일이니 교회를 먼저 가야지요’라고 할 줄 알았는데 이외로 반대의 대답을 하니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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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3- 나는 빛도 조성하고 어두움도 창조한다
나는 빛도 조성하고 어두움도 창조한다
(사 45:7)
나 주 하나님은 빛 그 자체인데 어찌 빛을 만드신다고 하시는가? 하나님은 빛이시요, 이미 다 창조 완료하신 창조주요, 구원자이신데 어찌 어두움을 창조하신다고 하시는가? 이는 분명 영적인 면을 계시합니다. 즉 하나님이 우리 자녀들을 구원하시는 신비한 구원 역사를 계시한 것임이 분명합니다. 먼저 ‘빛을 조성한다’ 하심은 살리는 것, 생명을 가리키며 ‘어두움을 창조한다’ 함은 죄악과 사망을 가리킵니다. 창2:25 아담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했다는 것은 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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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8]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8]
목양칼럼[8]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결론 /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시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롬 6:6) 이 말씀에 보면 죄가 나오고 옛사람이 나오고 몸 곧 죄의 몸이 나옵니다. 예전에 우리의 주인은 죄요 우리 옛사람은 죄를 사랑하고 섬기는 청지기요 우리의 몸은 죄와 옛사람에게 순종하는 종이었습니다. 죄(원수마귀)가 “혈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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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7] [내일은]
내일은
해마다 12월이 되면 사람들은 ‘참 한 해가 빠르다. 아, 빨리 지나갔다’ 보통 이렇게 말들을 합니다. 나 역시 그렇습니다. 특히 코로나와 싸우다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12월을 맞이하면서 ‘아, 우리의 생명은 영원한 것이 아니었구나’라고 깨달은 것이 있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교회 권사님 댁에 심방을 갔었습니다. 심방 예배를 마치고 난 후에 권사님이 유리잔에 주스를 가득 채워오시며 ‘이거 몸에 좋은 것만 넣어서 갈은 거니까, 남기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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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2- 네 태양, 네 달도 더 이상 지지 않으리
네 태양, 네 달도 더 이상 지지 않으리
(사 60:20)
사 60:14에서 주의 거룩한 도성, 주의 시온은 계 21:9,10의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인 어린양의 신부를 계시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문 20절의 네 태양은 그리스도 신부의 태양, 즉 그리스도 신부의 남편인 신랑 예수를 가리킵니다. 이 신랑 예수는 종말의 때에 세우신 일곱 금 촛대 교회의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은 우리로 그 교회로 이끌어서 우리에게 먼저 하늘나라에 날 위해 예비하신 큰 영광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광 받게 하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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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6] 은혜와 기회
은혜와 기회
누가복음 13장 6절부터 9절에는 포도원에 심겨진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나옵니다. 이 비유를 보면 포도원에 심겨진 무화과나무는 도저히 거기에 심겨질 수 없는 나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는 중동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요,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무화과나무는 높이가 12미터까지도 자란다고 합니다. 그렇게 높이가 큰 나무로 자랄 정도면 그 가지와 잎새가 차지하는 폭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또 그 뿌리는 얼마나 깊고, 넓게 뻗었겠습니까! 쉽게 말해서 무화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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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7]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7]
목양칼럼[7]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우린 의에 대해서 살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의 십자가의 공로와 자신의 신분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기에 이러한 뛰어난 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실패의 모습으로 인해(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 여태껏 자신을 때리고 찢고 갈등하며 고통 가운데 있지 않았습니까? 사탄은 바로 이것을 노렸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의 성장을 늦추게 하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보다는 자신의 의지로서 계속하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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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소진우 목사,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5]
누구를 위한 일입니까?
언젠가 성가대에 앉아 있는 청년이 ‘성가대를 그만 두겠다’고 하기에 그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지만 말을 하지 않더군요. 눈치를 보니까 아마 성가대에서 누구와 갈등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며칠 기도해 보고 다시 만나자고 한 뒤에 다시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표정과 말투가 지난 주일과 전혀 다르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청년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형제님이 지금까지 일하는 모든 것이 주님을 위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줄 알았는데 지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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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6]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6]
목양칼럼[6]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링컨이 노예제도를 폐지하여 노예를 해방시켰으나 악덕 소유주의 궤계(“이 미련한 노예들에게 해방의 소식을 알리지 말고 여전히 일을 시키자”)로 인해 여전히 종노릇 했던 앨라배마주의 노예와 같이 되지 마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주의 십자가와 원수로 지내지 마시기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빌 3:18)
신입 교통경찰이 교통 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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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4]
복을 복이 되게 하라
분복(分福)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성경에도 분복이라는 단어가 가끔 나옵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선척적으로 타고난 복’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각자에게 나눠 준 복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남들보다 건강하다, 젊다, 지위가 있다 등등 다른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누리고 있는 것을 복이라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그 모든 것을 다 갖춘 인물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나오는 한 관원, 즉 나라의 일을 맡아보는 벼슬아치였습니다. 성경에서 소개하는 그는 부자였다고 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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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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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5]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5]
목양칼럼[5]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1. 성결을 이루려면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골 2:13)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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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0-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다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다
(벧후 1:16-19)
너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오심을 알게 하였다고 했습니다. 베드로 사도가 이를 증거한 그 수신자들은 베드로와 똑같은 보배로운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즉 순교의 믿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또 그리스도의 능력은 그의 부활하신 능력을 가리킵니다. 이는 예수님 자신의 부활만이 아닌 베드로 자신도 부활의 주님과 하나로 연합된 부활의 첫 열매들이 된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그리스도 안에서 베드로 자신은 죽음이 더 이상 없고 영원히 부활의 주님 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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