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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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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65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36- 영광받기로 예비 된 자비의 그릇은 목사코너-236- 영광받기로 예비 된 자비의 그릇은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CJTN TV 부이사장)  (롬9:20-24) 택하심을 따른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 행위에 있지 않고 부르심에 있게 함이라. 아브라함의 아들이 여덟 명이었지만 오직 약속의 씨인 이삭만이 아브라함의 씨로 여김을 받았지요. 이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인 ‘내가 기한이 되면 네게 오리니 곧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그 당시 사라는 89세로 경수가 끊어진 아이 낳을 수 없는 때지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356 / 작성일 10-12
64 목회자칼럼
10월 첫주 소강석 목사 목양칼럼-1.jpg 소강석 목사 10월 첫째 주일 목양칼럼 소강석 목사 10월 첫째 주일 목양칼럼 『가을꽃 당신』 당신 계신 곳 찾아가는 길가에 코스모스 꽃이 바람에 흔들리며 반갑게 저를 맞아 주었습니다. 이름 모를 가을꽃들도 고개를 살랑이며 저를 반겨주었어요. 태풍이 쓸고 갔기 때문인지 어떤 꽃들은 허리를 숙인 채 반겨주었지요.   살아생전 당신께서는 저에게 습관처럼 말씀하셨죠. 너무 뻥이 심하긴 하셨지만요. “소목사님은 50년, 100년 만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사람이에요. 나는 이영수 목사님을 오래 모셨는데 소목사님의 정치력은 이영수 목사님을 능가할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419 / 작성일 10-08
63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34- 뜨거운 동풍이 요나의 머리를 쬐다 목사코너-234- 뜨거운 동풍이 요나의 머리를 쬐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PJBS 부이사장)   (욘 4:7-11) 하나님이 박 넝쿨을 예비하신 것으로 요나가 그것으로 기뻐했다고 했지요. 즉 하나님은 요나 자신이 박 넝쿨로 열려지는 ‘박’임을 깨닫게 계시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벌레를 예비하시어 이 박 넝쿨을 갉아먹어 없앴지요. 이는 요나란 하나님의 박이 벌레로 인해 멸망됐음을 또한 계시했다고 봅니다. 그럼 이 벌레는 무엇일까요? 요나를 멸하게 하는 이 벌레는 바로 하나님의 구원 역사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527 / 작성일 09-28
62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1-01.jpg 소강석 목사 9월 넷째 주일 목양칼럼! 『가을에 쓰는 편지』 “코스모스 향기가 코끝을 스치면 / 어느새 들녘엔 갈대꽃들이 피네 / 석양 노을빛 비추는 가을 길을 걷노라면 / 문득 곁에 있어 준 그대 생각 / 사랑은 가을처럼 그리움은 갈대처럼 / 아무리 흔들어도 꺾이지 않으리 / 비바람에 어쩔 수 없이 꺾인다 해도 / 그대 향한 촛불은 끄지 않으리” 이는 제가 작사, 작곡한 ‘가을 연가’라는 노래의 가사입니다. 가을이 오면 습관처럼 이 노래가 흥얼거려집니다.    저는 목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저의 절대존재요, 가치이며 모든 것이 되십니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529 / 작성일 09-23
61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33- "내 생명을 취하소서. 죽는 것이 더 나음이라" 내 생명을 취하소서. 죽는 것이 더 나음이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CJTN TV 부이사장) (욘 3:10-4:6) 하나님께서 요나를 니느웨로 보내 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는 말씀을 전하게 하자 니느웨의 모든 사람들이 청천벽력 같은 그 말씀을 믿고 심히 두려워 떨며 회개하고 금식하며 악을 버리고 그 하나님께 나왔습니다. 이를 보신 하나님이 재앙을 돌이키시고 그 일을 행치 아니하신 것을 말씀합니다(욘 3:10). 이런 엄숙하고 경건한 속에서 진정한 회개가 국가적으로 행해진 것을 보건데 오늘날 우리 자신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568 / 작성일 09-21
60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1.jpg 소강석 목사, 9월 셋째 주일 목양칼럼! 『낯설고 어색한 은혜』 『낯설고 어색한 은혜』    맨 먼저 총회장 후보께서 정견발표를 하시는 것입니다. 사실 형식이죠. 작년에 이미 부총회장 당선이 되어 올해는 자동적으로 총회장이 되지만 법적 과정과 절차에 의해서 정견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총회장 후보께서도 작년에 정견발표 하실 때는 간절함과 열정이 가득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 정견발표의 내용을 조금 정리하거나 보완해 발표를 하신 것 같았습니다.    총회장이 되실 분이 평범한 어조로 발표하시니까 저도 오버 할 수는 없지요. 그래서 저도 평범한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553 / 작성일 09-16
59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32- 주의 말씀이 요나에게 두 번째 임하니라 주의 말씀이 요나에게 두 번째 임하니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PJ TV부이사장) (욘3:1-7) 큰 물고기 뱃속에서 회개, 서원하며 변화된 요나에게 주님의 말씀이 두 번째로 임했을 때의 요나의 반응은 첫 번째와 전혀 달리 순종하여 니느웨로 갔고 말씀을 전파합니다.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했다’함이 중요합니다. 이는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후회도 없고 변역치 않으시어 그분이 한 번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기쁘게 정하신 그 뜻과 또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 세우신 그 사람에게 변역치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605 / 작성일 09-14
58 목회자칼럼
그때의 눈물 지금도 주소서2 02.jpg 소강석 목사 9월 둘째 주일 목양칼럼 『그때의 눈물 지금도 주소서 2』    『그때의 눈물 지금도 주소서 2』   추석만 돌아오면 가슴이 시리고 저리도록 잊을 수 없는 하나의 추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화순 백암교회 개척 중 처음으로 그곳에서 추석을 맞이했습니다. 그때 마을 청년들이 남루한 개척교회에 찾아와 콩쿠르대회를 하는데 기부금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먹을 양식도 떨어져 라면으로 연명을 하고 있는 처지였기 때문에 무어라 대답해야 할지 기가 막혔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기죽기는 싫어서 은행 통장에돈이 있는데 오늘 시내 나가서 돈을 찾아와 내일 줄 터이니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653 / 작성일 09-10
57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31- 주께서 그 물고기로 요나를 토하게 하다 주께서 그 물고기로 요나를 토하게 하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 총회장 / CJTN TV 부이사장)   (욘2:10)하나님이 부르시고 선지자 직분을 주시어 세운 자는 절대 후회함이 없이 끝까지 그 뜻을 이루어 가시는 사랑을 요나서 1장을 통해 깨달았고, 또 오늘은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요나가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가 하는 것과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진 그를 육지로 다시 토해내게 하시는 구원의 이적을 계시하십니다.    먼저 요나는 “내가 나의 고통으로 인해 주께 부르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685 / 작성일 09-07
56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30- "주께서 요나를 삼킬 큰 물고기를 예비하다." 주께서 요나를 삼킬 큰 물고기를 예비하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 CJTN TV 부이사장)  (욘1:17) 주의 말씀이 요나에게 임하여“큰 성 니느웨로 가서 외치라. 그들의 죄악이 내 앞에 닿았음이라”고 하십니다. 미리 큰 성 니느웨로 보내는 요나 선지자는 큰 종, 하나님의 큰 선지자임이 분명하고 이는 이름이 유명한 것을 가리킴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깨닫고 있음을 계시합니다. 따라서 요나는 하나님의 뜻을 잘 파악, 니느웨 성읍을 멸하지 않고 요나로 그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439 / 작성일 08-30
55 목회자칼럼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01.jpg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소강석 목사 8월 넷째 주일 목양칼럼!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저는 지난 주 대구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집회를 다녀왔습니다. 그 집회는 대구지역 초교파 여성 집회인데 매년 3천 명 이상이 모이는 대집회입니다. 제가 몇 년 전에도 집회를 인도한 적이 있는데, 이번 집회는 성경강해적 설교가 아니라 시대를 깨우며 미래 한국교회를 세우기 위한 영적 각성 설교를 하려고 했습니다. 울고 있는 여인들을 향하여 “너희는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우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692 / 작성일 08-26
54 목회자칼럼
IMG_9673-소강석 목사.jpg 소강석 목사 8월 셋째 주일 목양칼럼! 『천년의 바람에도 지워지지 않을 이름이여』     저는 지난 8월 12~13일 독립운동가 최재형 추모비 제막식에 다녀왔습니다. 이 일은 개인이나 민간단체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반드시 국회와 국가가 도와주어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저의 제안을 기꺼이 받아주시고 주도적으로 실천해 주신 국회 문화관광위원장 안민석 의원님께 감사드리고 대한민국 국회, 국가보훈처, 블라디보스토크 영사관, 최재형기념사업회에 감사드립니다. 금주 칼럼은 추모비 제막식에서 낭독했던 기념사를 게재합니다.   &nbs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850 / 작성일 08-24
53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9- 누가 우리를 그의 사랑에서 떼어놓으리요? 누가 우리를 그의 사랑에서 떼어놓으리요?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CJTN TV 부이사장) (롬8:35-36) 지금까지 그리스도의 구원과 그의 사랑에 대해서 은혜 받아왔고 오늘은 그 결론과 같습니다. 먼저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환난이나 곤경이나 박해가 우리를 떼어놓을 수 있으리오?” 하십니다. 예수 믿고 의롭다함을 받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장차 7년 환난이 임했을 때 이 환난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낼 수 없다, 왜요? 이 환난은 하나님이 날 위해 예비하신 것이요,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824 / 작성일 08-24
52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8-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 총회장, JTNTV 부이사장) (롬8:31-34)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위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부모가 설령 자기가 난 자식을 잊는다 해도 나 여호와는 영원토록 우리를 잊지 않으며 그분의 손바닥에 우리를 새기리라고 하신 말씀같이 이처럼 우리를 미리 아신 자로서 영원히 잊지 않고 소중하게 하시는데 누가 대적하리요? 하나님께로 태어난 자는 악한 자가 건드리지도 못하느니라(요1서5:18). 우리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소생이요, 지존자의 아들들이니 누가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464 / 작성일 08-16
51 목회자칼럼
새에덴교회 설교 소강석 목사1.JPG 소강석 목사 8월 둘째 주일 목양 칼럼! 『기억의 강을 걷다』 『기억의 강을 걷다』   자박자박 빗소리를 따라 잠시 오크벨리 교회 쪽으로 길을 걸었습니다. 수련회 이튿날, 아침부터 내리는 비였지만 왠지 언짢지는 않았습니다. 아마 빗속에서 버스도 달리고 기차도 달리며 KTX도 빗 사이를 헤쳐 달리고 있을 것입니다. 어린 시절에 비가 오면 저는 까닭 없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비가 오면 비 구경을 하느라 집 밖으로 나갔습니다. 지금은 드라이를 한 머리 때문에 우산을 쓰고 빗길을 걸어야 하지만요. 지난 주간엔가도 혼자 LG자이 뒷산을 쏟아지는 빗속에서 우중산책을 한 적이 있습니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671 / 작성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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