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지저스타임즈·언부협을 향한 격려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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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1-22 20:03본문
지저스타임즈·언부협을 향한 격려의 글

존경하는
지저스 타임즈와 한국 기독교 언론 부흥사 협의회 이사장님, 총재님, 이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해의 첫걸음을 이렇게 감사와 예배로 시작하게 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그리스도의교회총회 직전총회장 김복철 목사((부안 창대교회)
오늘 특별히 김헌수 목사님을 신문방송 제7대 이사장으로, 박종서 목사님을 언부협 제4대 총재로 추대하고 취임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저스 타임즈와 한국 기독교 언론 부흥사 협의회가 걸어온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었지만, 그 걸음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우리는 분명히 고백합니다. 세상의 소음이 커질수록 진리를 바로 전하고, 복음의 본질을 잃지 않기 위해 묵묵히 사명을 감당해 온 그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언론은 시대의 거울이며, 교회의 언론은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통로입니다. 지저스 타임즈와 언부협이 진리 위에 굳게 서서 사실과 사랑, 공의와 은혜를 함께 품고 한국교회를 섬길 때, 하나님께서는 이 사역을 통해 많은 영혼을 살리고 교회를 하나로 세우실 것입니다. 앞으로도 사람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먼저 구하며, 빠른 보도보다 바른 보도를, 인기보다 거룩함을 선택하는 언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때로는 외롭고 힘든 길일지라도, 복음을 위한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음을 하나님께서 반드시 증거해 주실 줄 믿습니다.
지저스타임즈와 한국 기독교 언론 부흥사 협의회 위에 성령의 지혜와 담대함을 더하여 주시고, 모든 이사님들과 사역자들의 헌신 위에 하늘의 위로와 새 힘을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사역이 한국교회를 살리고 다음 세대에 믿음의 유산으로 남는 거룩한 통로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이 사역을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실 줄 믿으며, 지저스 타임즈와 언부협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격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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