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1- 흰말 탄 자가 이기고 또 이기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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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4-26 07:57본문
흰말 탄 자가 이기고 또 이기려 하더라
(계 6:1-2)

어린양이 일곱 인중 하나를 떼실 때 첫째 생물이 ‘오라’ 한다. 첫째인 떼시는 것은 역사적 대 전환기임을 계시합니다. 즉 약 2천 년 간의 지금의 은혜 시대, 이방인 구원의 때가 다 끝나고 이제부터는 단9:27의 남은 한 이레인 7년 대환란이 시작됐음을 계시합니다. 일곱 인을 다 떼시게 되면 주 재림이요, 또 그리스도의 왕국이 세워집니다. 첫째인 개봉과 함께 사자 같은 첫째 생물이 등장, 우레같은 큰 소리로 ‘오라’ 합니다. 환란 날에 있게 될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오라는 것입니다.
어디로? 요19:18의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던 그곳으로 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속에 육적인 것, 미련, 정욕적인 것 등의 짐승 같은 요소를 사자 같은 첫째 생물이 다 제거시켜 주시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일곱 영에 의하여 쓰임 받는 첫째 생물의 역사는 존귀에 처한 우리들일진데 깨닫지 못하여 짐승 같은 그런 요소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죽어지게 함으로써 오로지 영적 생명으로만 살게 하시고 이기게 하십니다. 그리고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 이후 흰말 탄 자가 나오더라.
흰말은 문자적인 것이 아니라 계속 희게하는 역사를 함을 계시합니다. 즉 흰말 탄 자에 의하여 환란 중에 있는 하나님 백성들을 계속 성결케, 온전케 하시며 이기게 하심을 가리킵니다. 이 흰말 탄 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대부분 적그리스도라고 주장합니다. 또는 일부는 그리스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정답은 계 11:3의 두 증인을 가리킵니다. 이마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침 받은 144,000의 환란 날 사역할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왜 그런가요? 이들은 면류관을 쓴 것이니 이는 적그리스도나 그리스도는 통치자의 권세인 왕관을 씁니다. 오직 이기는 성도나 종들에게 해당되는 면류관을 쓰지 않습니다. 또 이들은 이기고 또 이기려 함이니 적그리스도는 환란 중에는 이기는 것 같으나 종국에는 패망하고 지옥 불에 던져집니다. 따라서 흰말 탄 자는 두 증인이요, 144,000의 하나님 종들이요, 이들은 환란이 시작되자마자 예언하며 1,260일간 사역합니다.
또 활을 가지고 나갔다고 했지요. 이 활은 요셉의 활이나, 사 49:2-3의 하나님의 종들의 활과 같습니다. 두 증인이 환란 날에 하나님의 진리의 사랑으로, 또 영원한 복음을 증거하여 잘못된 길에 있는 성도들에게 적그리스도, 거짓 선지자의 미혹에서 벗어나 옳은 길로 인도 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즉 두 증인의 역사입니다. 또 흰말 탄 자가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계 18:4 나의 백성아 그녀에게서 나오라. 음녀 교회인 바빌론에서 나오게 합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나 거짓 선지자의 악한 궤계를 드러내고 맞상대하여 이깁니다. 이로써 끝이 아니라 첫 3년 반 환란기 중 마지막 5개월 황충이 화를 겪는 알곡 성도들과 종들을 이기게 합니다. 또한 최후로 두 증인 자신들이 사역 끝난 후 순교함으로써 이기리라. 이로써 끝까지 이기고 이기리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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