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20]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목회자칼럼 목양칼럼[20]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5-21 07:27

본문

목양칼럼[20]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8:1,2) 이 사실을 깨닫고 우리는 우리 몸에 역사하는 죄성(원수마귀)을 대적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4:7) 예를 들면 혈기 내라!”는 죄성이 들어올 때, “원수마귀야! 혈기 내는 내죄 때문에 주님이 피 흘리시고 죽으셔서 이 죄를 다 씻어 주시고 이 죄에서 나를 해방시켜 주셨어! 그리고 혈기 내는 내 겉사람(옛사람)이 죽은지가 언젠데 네가 나한테 역사하는 거야? 난 혈기 내는 죄에 대해 이미 죽은 자야. 넌 나하고 상관이 없으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라고 대적하면 됩니다. 참 쉽지요? 이렇게 성령님을 통해 주님이 이루신 사실을 깨닫고 성령을 좇아 행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고 반드시 죄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쫓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5:16,17) 우리의 거듭난 영의 사람인 속사람(새사람)은 성령을 따르고자 하는 소욕이 있으나 우리의 혼의 사람인 겉사람(옛사람)은 육체를 따르고자 하는 소욕이 있기에 항상 서로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대적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깨어 기도함으로 성령을 좇아 육체의 욕심을 따르지 않아야 합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5:13) 저는 제게 육체가 있어 원수마귀()로부터 시험을 당할 수 있음에 진정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저의 연약함을 알고 하나님을 항상 의지하므로 죄(원수마귀)에 대해 승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안에 계신 성령님을 통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음을 깨닫고 성령님을 좇아 행하시므로 죄(원수마귀)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하나님의 완전한 아들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생명의 양식 가정예배[5월16~30일]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29]
    GTCC대학교 발전후원회 및 박사·명예박사 학…
    주일예배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 [1…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9]
    목양칼럼[19] 『죄에서 벗어나려면』
    Ⅲ. 아담의 범죄 타락과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
    靑松박명윤칼럼(1156)... 옛 친구의 우의…
    목양칼럼(13) 말의 소중함
    목사코너-654- 창백한 말 탄 자의 이름은…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