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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66- 여섯째 천사가 나팔 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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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8-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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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천사가 나팔 불면

(9:13~21)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이때는 과연 무엇이 일어나고, 또 누구에게, 언제 그런 것들이 해당되는가? 그 결과는 어떠한가를 예언해 주십니다. 즉 여섯째 천사 나팔 부는 것은 큰 강 유프라테스에 결박된 네 천사를 풀어주어 그들이 세계의 인구 1/3을 죽이게 됩니다. 즉 큰 전쟁인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리라는 예언입니다. 그러면 언제 일어나는가? 이는 계 11:7~14에서 알 수 있는바, 두 증인인 144,000의 종들이 환란 시작 후 1,260일간 예언 사역이 다 끝난 때요, 그들이 모두 순교하는 후 3년 반에 들어간 때요, 두 증인이 순교한 후 그 시체가 3일 반 후에 하나님의 영으로 살아나서 하늘로 올라감을 보는 바로 그때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남을 계시하십니다. 즉 계 11:13 두 증인 시체가 살아나서 올라가는 이 같은 시간에 둘째 화가 있었고, 그 둘째 화가 지나갔도다.

 

이것이 계9:13 여섯째 천사가 나팔 분 시점을 계시함이요, 즉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난 시점이요, 이때 동원된 군인 수가 2억입니다(본문 16). 또 세계의 25억 이상이 이 큰 전쟁에 죽게 되리라고 하십니다. 사도 요한이 이 전쟁을 환상으로 17-18절에 봅니다. 말들과 그 탄 자들, 또 그 말들의 머리는 사자들의 머리 같고 그들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옴을 봅니다. 지금부터 약 2천 년 전인 요한 당시에는 핵무기도, 어떤 종말의 첨단 무기도 전혀 상상조차 못할 때입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요한에게 그 핵무기 발사대를 보여주셨고, 그 발사대의 포문이 사자 같은 머리의 입으로 보이셨고, 그 포문에서 핵무기를 탑재한 미사일이 발사됨을 가리켜 그들 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와서 사람 1/3을 죽임을 본 것입니다.

 

이 핵무기의 위력을 ?4:12에 일찍이 예언해 주십니다. 멀리서 그 핵무기가 폭발함을 보기만 하여도 서 있던 사람의 살이 다 녹아 버리고 해골만 덩그렇게 남는다고 했으니 얼마나 참혹한 전쟁인가요? 또 오늘 본문 18절에서 그들의 입과 꼬리가 있고 꼬리는 뱀 같고 머리가 달렸으니 그것으로 사람을 상하게 하더라. 이는 핵미사일이 발사된 후의 모습입니다. 핵폭탄을 실은 로케트가 공중으로 치솟아 오름을 보니 마치 뱀의 꼬리와 같다고 하였고, 그 꼬리에 머리가 있어 상하게 하더라 함은 핵폭탄 실은 로케트가 공중에서 분리되어 그 머리인 핵탄두, 즉 핵폭탄이 목표지점에 가서 폭발하므로 대량 살상이 됨을 환상으로 본 것입니다.

 

이러한 재앙으로 죽지 않은 나머지 사람들의 모습, 즉 하나님의 백성들이 회개치 않고 계속 패역합니다. 그러나 계 11:13의 남은 자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영광을 돌리더라. 즉 유대인들이 회개하고 예수 믿을 것임을 가리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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